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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만든 신세계 : 전쟁, 테크놀로지 그리고 역사의 진로 = Made in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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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2326285 
개인저자 : Boot, Max
서명/저자사항 : 전쟁이 만든 신세계=  Made in war:  전쟁, 테크놀로지 그리고 역사의 진로/  맥스 부트 지음;  송대범,  한태영 옮김. 
원서명 : War made new : technology, warfare, and the course of history, 1500 to today  
발행사항 : 서울:  플래닛미디어,  2007. 
형태사항 : 966 p.:  삽화;  24 cm. 
총서사항 : KODEF 안보총서;  8. 
서지주기 : 참고문헌(p. 891-944) 및 색인(p. 945-966) 수록 
개인저자 : 송대범
개인저자 : 한태영
분류기호 : 355.0209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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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영제국과 마라타 동맹의 대결 - 아사예 전투의 승리요인을 위주로
      • 총 5점 중 3점
      • 2024-04-29
      • 추천하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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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순수한 의도로 읽게 된 것이 아님을 먼저 밝히고 싶다. 교양수업을 듣고 발표를 맡게 되어 ‘전쟁이 만든 신세계’를 읽게 되었다. 약 800장이 넘어가는, 팔뚝보다도 두꺼운 이 책을 다 읽는 것은 누구에게나 무리이다. 책에는 대영제국과 인도 제국의 전투인 아사예 전투 파트가 나오는데, 이 파트에 대해서 작성하겠다.
      대영제국과 인도의 마라타(5개 힌두족 연합체제) 동맹의 대립으로 글은 시작한다. 식민지배를 확장하는 영국의 입장에서, 이를 저지하는 토착세력인 마라타 동맹은 항상 눈엣가시였다. 대영제국으로부터 ‘인도의 식민지배에 앞장설 것’이라는 신성한 임무를 부여받은 ‘아서 웰즐리’는 마라타 동맹을 해체시키기 위해 원정길에 오른다.
      아서 웰즐리에 들어보았을 수도 있다. 그는 훗날 나폴레옹의 시대를 끝내게 한 워털루 전투에서 승리를 이끈 명장이 될 정도의 장교였으니까 말이다. 그는 이번 마라타 원정에서 핵심적인 전투, 아사예 전투에서 마라타군을 분쇄하고 아마드나가르 전투를 포함하여 여러 국지전에서 승리한다. 이는 인도의 식민지배를 위한 밑거름이 된다.
      아서가 이끄는 대영제국이 인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이 당연하다고 느낄 지도 모르겠다. 영국은 당시 막강한 함대를 바탕으로 세계 곳곳으로 진출하는 강대국이고, 인도는 그저 창과 활을 쏘아대는, 전통적 향주 체제의, 서구 문명화가 덜 이루어진 존재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사예 전투를 깊이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마라타군은 영국 못지 않은 대포(100문 이상)와 플린트락(화승총)을 갖추고 있었다. 특히 전투에서 그들의 병력은 약 4~5만명 정도로, 영국군에 비해 10배 이상으로 많았다. 영국군은 그에 비해 강인한 군기를 제외하고는, 그들의 개별적으로 지급된 제식소총, 브라운 베스 플린트락과 24개의 야전포를 가지고 있었을 뿐이다.
      영국군이 이길 수 있었던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강력한 군기를 바탕으로 한 위계질서였다. 병사들은 적보다 군의 간부를 두려워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들의 군기는 매우 엄격했다. 두 번째로, 그들은 인내의 전투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단순히 개별전투원의 전투가 아니었다. 그들은 마치 인형처럼 대열을 형성하여 발포하고, 귀 옆까지 총알이 스쳐도 다음 지시를 대기했다. 마지막으로 아서의 철저한 계획과 군수물자 보급이었다. 아서는 사전에 전투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인도의 상인들과 식량 및 군수품을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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