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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학생들과 함께 풀어보는)우리 과학의 수수께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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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84312500(2) 
분류기호 : 509.51 
개인저자 : 신동원
서명/저자사항 : (카이스트 학생들과 함께 풀어보는)우리 과학의 수수께끼.  2/  신동원 엮음. 
발행사항 : 서울:  한겨레출판,  2007. 
형태사항 : 323 p.:  삽화;  23 cm. 
분류기호 : 509.51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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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803626 권 호 :
    발행년 : 2007
    발행처 : 한겨레출판

    서 명 : (카이스트 학생들과 함께 풀어보는)우리 과학의 수수께끼


    목차
    서문 = 4
    1장 금속활자는 고려에서 처음 만들었을까? = 11
    《직지》가 최고(最古)로 인정받기까지
    고려인들이 금속활자를 개발한 이유는?
    인쇄술 발전의 징검다리
    구텐베르크 활자와 고려 금속활자의 차이점
    체험! 금속활자 찍어보기
    중국의 우선권 주장에 대한 고찰
    보론 : 사료로 읽는 금속활자 이야기
    2장 평면에 펼쳐놓은 '하늘 그림'의 용도는? = 49
    천상열차분야지도는 별자리 그림이다
    동아시아의 별자리 이야기
    천문학의 족집게 핵심 노트
    카이저린은 빛나야 하고, 천문도는 정확해야 한다
    고구려 기원설의 시비를 가리다
    천문도와 새 왕조의 정통성
    영광과 독주, 그 후의 이야기
    어떻게 하늘을 평면에 펼쳐 그렸을까?
    보론 : 사료로 읽는 천상열차분야지도 이야기
    3장 세종이 칠정(七政)에 관심을 쏟은 이유는? = 87
    1422년 1월 1일, 세종을 격노케 한 사건
    1각의 오차는 왜 생겼을까?
    중국의 역법으로 만족했던 세월
    독자적인 역법 제작 프로젝트
    '조선'을 기준점으로 한 관측기구들
    달력, 그 이상의 달력을 지향하다
    《칠정산외편》의 일식 예측
    1각은 바로 진정한 '중화'의 상징이엇다!
    간의 측정법
    보론 : 사료로 읽는 《칠정산》이야기
    4장 최한기는 왜 서양과학을 배웠을까? = 125
    영화 〈취화선〉에 등장한 최한기
    베일에 싸인 비운의 천재 학자
    "모든 것은 기(氣)로 통한다"
    기학과 서양 자연과학의 만남
    최한기 우주론의 실체와 오류
    과학을 열쇠로 기학을 정립하다
    보론 : 사료로 읽는 최한기의 기학 이야기
    5장 풍수지리는 과학인가? = 163
    풍수지리는 미신이다?
    조선시대 왕릉의 선정 과정
    지관은 누구인가?
    '동아시아 과학'의 정의
    조선시대의 4대 풍수지리서
    '생활 속 과학'으로 정착하다
    특명! 혈과 명당을 찾아라
    풍수지리학의 등장 배경
    진짜 명당은 존재하는가?
    모든 땅은 명당이다?
    보론 : 사료로 읽는 풍수지리 이야기
    6장 정약전은 왜 물고기를 그리지 않았을까? = 205
    설마 체통을 구기면서 물에 뛰어들었을까?
    직접 물고기를 해부했을까?
    흑산도 근해의 해양생물을 총망라하다
    독특한 분류와 명명법
    《자산어보》에 사는 인어 이야기
    정약전은 왜 물고기를 그리지 않았을까?
    왜 하필 물고기 백과사전인가?
    정약전의 도우미들
    보론 : 사료로 읽는 《자산어보》 이야기
    7장 거북선은 철갑선이었을까? = 243
    거북선인가, 거북배인가
    '철갑을 두른 배'의 신화화 과정
    거북이 등껍질의 작동 원리
    아군을 보호하고 적군을 원천봉쇄하라
    2층인가, 3층인가
    사료로 읽는 거북선의 활약상
    보론 : 서울에서 뉴욕까지, 그림으로 남아 있는 거북선의 이모저모
    8장 측우기로 눈의 양도 쟀을까? = 289
    카이스트의 장영실 동상, 무엇이 문제인가?
    측우기를 만든 까닭 1 -세금징수를 위해?
    측우기를 만든 까닭 2 -왕권 유지를 위해?
    측우기를 만든 까닭 3 -기우제와 관련된 것?
    하늘의 뜻을 담아내는 그릇
    오랜 기간의 통계자료를 확보하다
    측우기는 전국에 몇 개 있었을까?
    홍수와 폭설도 쟀을까?
    왜 3단 구조일까?
    측우기는 문종의 발명품인가?
    현대의 기기 못지않은 정확성을 자랑하다
    왜 개량해서 쓰지 않았을까?
    보론 : 사료로 읽는 측우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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