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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 만감일기 : 나, 너, 우리, 그리고 경계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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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59060771 
분류기호 : 306.0951 
개인저자 : 박노자
서명/저자사항 : 박노자 만감일기:  나, 너, 우리, 그리고 경계를 넘어/  박노자 지음. 
발행사항 : 서울:  인물과사상사,  2008. 
형태사항 : 367 p.;  23 cm.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분류기호 : 306.0951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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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803741 권 호 :
    발행년 : 2008
    발행처 : 인물과사상사

    서 명 : 박노자 만감일기:나, 너, 우리, 그리고 경계를 넘어

    목차
    일기를 쓰는 의미에 대하여 : 번뇌가 깊어지면 '꽃'이 핀다 = 4
    1부 나를 넘어
    조국애란 무엇인가 = 17
    타향살이, 불안의 일상화 = 20
    거절의 미학 = 24
    부처님 오신 날 = 28
    절망을 느끼는 순간 = 32
    너무 쉽게 망각된 그들, 고려대 출교자 = 35
    자리가 사람을 명예롭게 만든다? = 39
    학문의 의미, 미국의 아시아 학회에서 돌아와서 = 42
    종교적 심성을 갖게 된 계기 = 46
    근대적 '민중'에 대한 생각 = 51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선생, 그리고 군인과 아이 = 55
    노르웨이 직장의 송년회 = 59
    성욕과 종교에 대한 짧은 생각 = 62
    등수 없는 학교의 추억 = 65
    "코리안 호스티스가 필요하세요?" = 67
    '친절'이라는 국제자본주의체제의 코드 = 70
    불만과 불안의 수위, 그리고 우리들의 미래 = 73
    우리들의 중독(들) = 76
    마광수 교수의 연구실을 보고 = 79
    인권, 아직 오지 않은 '근대' = 82
    자본주의는 인간의 본성인가? = 85
    권위주의 사회엔 권위가 없다 = 88
    〈효자동 이발사〉와 지배ㆍ복종의 심리 = 91
    군 폭력 관련 보도를 보고 = 93
    2부 우리를 넘어
    한국 유학생들의 핸디캡 = 99
    '테러리스트'는 욕인가? = 102
    〈겨울연가〉 열풍, 그렇게 자랑스럽기만 한가? = 104
    '악플'의 문화 = 108
    한국 자본주의 미래 비관 = 111
    KTX 여승무원의 단식을 보며 = 116
    여행 잡감, 영어를 못(안)하는 유럽 = 120
    포섭, 감옥보다 더 무서운…… = 124
    유사 성행위와 유사 신앙 행위 = 128
    한국의 자유주의, '말의 잔치' = 132
    보수가 표를 얻는 비결? = 136
    전교조 죽이기, 골프 버금가는 한국 지배계급의 취미 = 141
    아니, '백인'이 뭐가 좋다고 이러는가? = 145
    대학 신문을 보다 눈물 흘리다 = 148
    아이를 키우면서 생각한다 = 151
    내가 현실 정치를 평생 못할 이유 = 154
    NL파 세력이 유지되는 이유 = 158
    한국사 교과서를 쓰면서 역사 속의 선악을 생각하다 = 161
    숫자놀이의 무의미함에 대해서 = 165
    내가 방효유 선생을 내심 좋아하지 않는 이유 = 168
    '삼성관'에서 회의를 해본 느낌 = 171
    제 손으로 제 무덤파기, 과잉성 혹은 예방성 폭력 = 174
    강정구 선생 유죄 판결, 혹은 절망의 시간 = 178
    우리가 도대체 그때 노무현에게 왜 기대를 걸었을까? = 181
    '바람직한 우익', 한국에서 가능할까? = 184
    3부 국가와 민족을 넘어
    '민족주의자'를 포용하는 방법 = 189
    희망과 절망 사이, 북한 학자들과의 '만남' = 193
    사회주의자가 '예수쟁이' 구출에 사활을 걸어야 할 이유 = 197
    국기에 대한 쓴웃음 = 202
    통일, 디스토피아의 그림자 = 206
    한국 사랑? = 211
    '일심회' 판결 유감 = 216
    의사 폴러첸의 강의를 갔다와서 = 220
    귀화인도 '한국인'인가? = 224
    '노무현'에 대한 가장 위험한 착각 = 228
    '국민', 해체되지 않는…… = 232
    미국의 주요 일간지가 전하는 북한의 '진짜 의도' = 236
    김일성대학 기숙사의 국제 사랑 이야기 = 239
    황장엽의 회고록을 읽다가…… = 242
    '그들'의 '민족'을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 = 245
    북한 인권 문제를 생각한다 = 249
    '반미'보다 차라리 '반미제' = 252
    역사학자들이 파업을 벌인다면? = 255
    극단주의는 왜 위험한가 = 258
    남이 하면 '우경화', 우리가 하면? = 261
    김영남, 그리고 '일본인 납치' 문제 = 264
    월드컵, 스포츠, 그리고 국가 = 268
    우리는 그들과 얼마나 다른가? = 271
    북한은 과연 '깡패 국가'일까? = 274
    불교는 평화의 종교? = 277
    위안부 문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 280
    4부 경계를 넘어
    러시아의 '인간 사냥' = 285
    악의 일상성에 대한 명상 = 288
    '고향 방문'의 슬픈 회상 = 292
    노르웨이 국치일 = 295
    발이 빠지기 쉬운 징검다리 = 299
    원칙을 배반한 타협의 결과 = 302
    일본 잡감 = 306
    일본공산당원이 서대문 감옥을 둘러보는 심정? = 310
    '진짜 사회주의'? 슬랴프니코프와 트로츠키 = 315
    배울 것만 배우자 = 320
    노르웨이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오해 = 323
    사담 후세인과 서구인들의 인종주의 = 329
    러시아에 스킨헤드라는 망종이 생긴 까닭 = 332
    '주니어 제국주의자'들의 발흥 조짐? = 336
    우리가 영어에 매달리는 이유 = 339
    후쿠오카 단상, 의아한 평화 = 342
    성개방과 보수성의 관계? = 345
    일본공산당을 생각한다 = 348
    트로츠키 아이러니 = 352
    모리타 어민의 죽음 = 355
    다민족 국가 미국의 진일보한 인재등용책 = 358
    미 제국이 몰락해버린다면……? = 362
    언어를 빼앗긴 자의 언어, 프랑스 무슬림 청년들의 봉기 =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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