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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배우는 스쿠바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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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2082020 
분류기호 : 797.23 
개인저자 : 김인영
서명/저자사항 : 실수로 배우는 스쿠바다이빙/  김인영 펴냄. 
기타표제 : 관제:  다이빙 위기 경험담 모음집 
발행사항 : 서울:  풍등출판사,  2007. 
형태사항 : 355 p.:  삽화;  23 cm. 
분류기호 : 797.23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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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804249 권 호 :
    발행년 : 2007
    발행처 : 풍등출판사

    서 명 : 실수로 배우는 스쿠바다이빙

    목차
    1. 14시간 30분의 야간표류
    2. 문섬 앞바다의 물이 더욱 파랗게 보일 때
    3. 나이트 다이빙의 복병 ""그물""
    4. 나를 죽일 뻔한 사이판 그로토 다이빙
    5. 스쿠바 장비 메고 등산을 하다
    6. BC 인플레이터 고장나 혼난 야간잠수
    7. 진귀한 경험. 하향조류
    8. 인어공주의 짤려나간 마우스피스
    9. 죽다 살아나 올라오니 잃어버린 짝 걱정!
    10. 잠수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서
    11. 무능력으로 망신당한 필리핀 딥 다이빙
    12. 리더없는 비조직적 다이빙이 초래한 베테랑 다이버들의 수난
    13. 제대로 못배운 다이빙의 위험성
    14. 고장난 게이지 빌려준 다이브숍 주인의 대답이 걸작
    15. 채집망 찾아 저승문 앞까지
    16. 간단해 보이는 수중작업 도와주다 유명을 달리할 뻔!
    17. 예상치 못했던 스킨다이빙의 위험
    18. 조용한 바다의 큰 파도 한 개
    19. 우째 이런 일이!
    20. 칼집도 없는 사제 칼 착용. 심하게 다처
    21. 다이브마스터의 공포, 실력 알 수 없는 다이버
    22. 물속에서 풀어진 웨이트벨트
    23. 내딴엔 파도 파악에 전문가였는데
    24. 장비사용 미숙이 초래한 위기
    25. 구조당한 구조자
    26. 안전불감증이 빚어낸 콤프레서 폭발
    27. 백도 표류기
    28. 자만이 부른 위험
    29. 이것들이 뒤질라꼬 환장했나?
    30. 조류를 생각안한 다이빙
    31. 선박표류 24시간
    32. 뒤늦게 깨달은 보험의 필요성
    33. 굵은 낚시바늘이 입술을 관통하여 끌려올라간 사건
    34. 큰 너울이 6m 수심에 있는 나를 바위 위로 던져
    35. 즉흥적 다이빙과 치밀하지 못한 교육의 반성
    36. 수중 스카이 다이빙!
    37. 수영장 교육도 방심하지 말아야
    38. 자신감이 다이빙의 전부가 아니다
    39. 서두르면 실패한다
    40. 바다 앞에서 작아지는 내 모습
    41. 자만심으로 세번 죽음을 맛본 초보 다이버
    42. 황홀한 질소 마취속에서 들려오는 소리
    43. 곰치에 물려 17바늘 수술
    44. 짝은 피싱하느라 여념이 없고 28m 수심에서 혼자 상승하다 공기 고갈돼
    45. 사진 욕심에 감압병 걸릴 뻔한 이야기
    46. 20m 수심에서 새어버린 공기
    47. 무심결에 46m 수심에 들어가니 현기증이 나면서 앞이 캄캄해져
    48. 레크리에이션 다이버의 사체인양
    49. 휴1 생과 사의 5cm!
    50. 프로처럼 건방 떨면 당해
    51. 공기압 체크 소홀로 황천갔다온 이야기
    52. 경험하지 않고는 배울 수 없나?
    53. 다같이 돌자! 문섬 한바퀴
    54. 새 마스크 때문에 생긴 일
    55. 1997년 7월 12일 다시 태어난 날
    56. 서해바다 24시간 40분 홀몸 표류기
    57. 조류를 이해하지 못한 초보자 시절
    58. 어머니의 슬픈 눈동자
    59. 만성천식환자 교육생의 아찔했던 기억
    60. 남편을 의식한 철부지 아내
    61. 쏘가리 귀신의 보복
    62. 잃어버린 후드가 군부대 비상 일으킬 줄이야
    63. 험난한 바다를 헤쳐나오는 다이버가 훌륭한 다이버인가?
    64. 물속에 버려진 수중전지 불빛에 속아서
    65. 믿는 도끼에 찍힌 발등
    66. 젊은 객기로 뛰어든 바다
    67. 밖의 동료가 얼음을 깨주지 않았더라면
    68. 당황해서 잃어버린 마스크와 호흡기
    69. 비단멍게와 바꿀 뻔한 목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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