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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장54ㅁ
▼a 장석남
▼a 물 긷는 소리:
▼b 장석남 산문집/
▼d 장석남.
▼a 고양:
▼b 해토,
▼c 2008.
▼a 322 p.;
▼c 21 cm.
▼a 한국수필
▼a 산문집
▼a 소리
▼b \10000
▼a 단행본
▼a 811.45
▼b 장54ㅁ
권 호 :
발행년 : 2008
발행처 : 해토
서 명 : 물 긷는 소리:장석남 산문집
목차
1. 일상의 낯선 곳
대[竹]를 심는 일 | 간이역에서 | 황홀 | 주소 유감 | 일상의 낯선 곳 | 우중 유감(雨中 有感) | 여름의 양식(糧食) | 돌과 사귀기 | 골짜기의 백합 | 모과 향기 속 | 어느 비 오는 밤 현동 용슬재(容膝齋)에 어떤 일이 있었다 | 성(聖) 물 긷는 소리 | 낮은 한가위 달 | 어둠에 새긴다
2. 음악의 심연에 뜨는 배
봄 들판 | 가을이 뭉텅 잘려나간 자리에서 | 겨울 풍경 | 어떤 정물, 귤과 매화와 책꽂이 | 찬 물소리 속 겨울 나그네 | 음악의 심연에 뜨는 배 | 음악의 축대며 저수지인 | 사철나무와 멘델스존과 상추 | 태풍과 빌헬름 캠프 | 가을 바람 | 「풍죽(風竹)」의 브람스 | 감나무와 함께 듣다 | 토지 대장 속의 클라리넷
3. 밤에 물소리를 듣고 초서가 아름다워졌다
노경에 대하여 | ‘나는 뭘 하는 사람인가’에 대하여, 적적히 | 밤에 물소리를 듣고 초서가 아름다워졌다! | 햇빛의 일 | 들판의 구절초 앞에 앉아서 | 한 장, 뱃고동의 지리부도 | 책과 버릇 | 집수리 음악 | 큭큭, 「논어」를 권함 | 연등 아래를 지나며 | 고양이에 대해서 | 무덤의 체험
4. 탁 깨우는 한 구절
연못에 물을 담다 | 시 「亭子」에 부쳐서 | 탁 깨우는 한 구절 | 해와 달의 이야기 | 겸손의 간단명료 | 인왕제색(仁王霽色)하였으나 | 선방 이미지 | 마음의 사천왕상, 고흐의 「해바라기」 | 오르막 산길 모퉁이를 꿰맨 흔적
5. 수묵 정원을 드나들며
소중한 인연 | 지붕 위의 청춘 | 따스한 위엄 | 수묵 정원을 드나들며 | 한 정직한 우정의 역사 | 유자나무 가지러 곧 영동에 가야 한다 | 꽃 피고 새 울어도 | 미당 선생 가신 아침에 |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 천둥소리 뒤의 말들 | 조그만 집짓기 | 比喩·camera | 문청의 새벽들 | 도원은 노래한다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1-6
813.36 삼52ㅂ최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장편소설
811.36 김955ㅂ
싯다르타
808.8 세14ㅅ
프로젝트 헤일메리
823.6 W425ㅍ강
홍루몽. 1-7
812.352 조54ㅎ
흉담 : 전건우 장편소설 = 凶談
811.3 전13ㅎ
(프루스트와 지드에서의) 사랑이라는 환상 / 2판
843.09 이53ㅅ2
방독면 : 조인호 시집
811.1 조69ㅂ
갱년기 소녀 : 마리 유키코 장편소설
813.3 마239ㄱ
박목월 시전집
811.1 박35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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