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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리 데인저러스 : 우리가 잘못 알아 온 음식, 건강, 환경에 대한 100가지 지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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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3285161: 
분류기호 : 363.1926 
개인저자 : 콜만, 제임스
서명/저자사항 : 내추럴리 데인저러스:  우리가 잘못 알아 온 음식, 건강, 환경에 대한 100가지 지식들/  제임스 콜만 지음;  윤영삼 옮김. 
원서명 : Naturally dangerous : surprising facts about food, health, and the environment  
발행사항 : 서울:  다산초당,  2008. 
형태사항 : 296 p.;  24 cm. 
일반주기 : 감수: 전창림 
일반주기 : Collman, James P. 
개인저자 : 윤영삼
개인저자 : 전창림
개인저자 : Collman, James P.
분류기호 : 363.1926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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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만은 놀라운 주장을 단조로운 설명이 아닌 재미있는 다양한 우화를 통해 전달한다. "자연=안전"이라는 등식을 독자들이 깰 수 있도록 설득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접근 방식이다. 그는 또한 음식뿐만 아니라, 천연 약초, 환경오염, 지구 온난화, 전자기장, 방사능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나는 음식과 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간의 이해에는 여전히 불확실한 것이 많다는 것을 또다시 실감하게 되면서 다소 의기소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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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805551 권 호 :
    발행년 : 2008
    발행처 : 다산초당

    서 명 : 내추럴리 데인저러스:우리가 잘못 알아 온 음식, 건강, 환경에 대한 100가지 지식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 상식의 이면에 숨어 있는 놀라운 과학적 진실들
    감수자의 글 - 화학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라
    프롤로그 - 이 세상에 완전히 안전한 물질은 없다
    제1장 슈퍼마켓에 숨어 있는 위험들
    외계에서 온 아미노산? | 인류가 콩을 먹은 이유 | 황제 다이어트의 함정 | 사탕무를 기르게 한 나폴레옹 | 우유를 마시지 못하는 사람? | 살이 찌지 않는 기적의 설탕 | 밀과 보리를 먹지 못하는 유럽인들 | 몸에 좋은 지방, 몸에 나쁜 지방 | 마가린이 더 위험한 이유 | 살이 찌지 않는 지방이 있을까? | 여자가 더 초콜릿에 잘 중독된다? |인스턴트커피와 우유가 다른 이유 | 아름다운 꽃 요리 속에 감춰진 독 | 양념, 약이거나 독이거나 | 위험한 중국 요리? | 유기농 식품에도 치명적인 독이 있다 | 유기농 식품의 고민, 미생물 오염이냐 잔류 농약이냐? | 우리 몸에 이로운 유전자 변형 식품 | 유전자 변형 식품에 대한 공포 | 훈제 고기에는 포름알데히드가 들어 있다! | 육회와 육포, 그리고 기생충 | 술은 얼마나 마시는 것이 적당할까?
    제2장 약국에 숨어 있는 과학의 비밀들
    효소를 조절하는 스타틴 | 아스피린의 딜레마 | 함께 복용하면 안 되는 금기 약물 | 항생제의 빛과 그림자 | 아스피린 한 알도 신중하게! | 나무에서 얻은 새로운 약품들 | 인류와 함께한 마약의 역사 | 진정제로 사용되었던 대마초 | 가장 오래된 마약, 아편 | 모르핀 중독을 경계하라 | 합성 마약 헤로인 | 잉카인들의 진통제, 코카인 | 맞춤 마약의 위험성
    제3장 건강 보조 식품을 둘러싼 오해들
    아편에 중독된 제빵사들 | 비타민의 모든 것 | 친숙한 이름, 비타민C | 비타민B의 작용 | 야맹증과 비타민A | 햇빛과 비타민D | 알파-토코페롤, 비타민E | 뇌의 메신저, 호르몬 보조제 |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 | 멜라토닌의 덫? | 2차 성징을 일으키는 스테로이드 | 펩티드, 현대판 불로초? | 운동 능력을 높여 주는 약물
    제4장 질병의 역사를 바꾼 미생물들
    스스로 복제하고 변이하는 미생물들 | 먹지 않고도 살 수 있는 바이러스 | 바이러스의 약점 | 바이러스의 강점 | 대량 살상 무기로 개발되었던 보톡스 | 푸른빛을 뿜어내는 버섯 | 붉은 바다 속에 숨겨진 비밀 | 남미의 오래된 풍토병, 샤기스병 | 광우병의 주범, 프리온
    제5장 21세기 의학의 최대 과제, 암
    암이란 무엇인가? | 우리는 매일 발암 물질을 먹는다 | 면역 체계의 두 얼굴 | 총과 칼보다 더 치명적이었던 감염 인자
    제6장 원소로 이루어진 세상
    금속성 원소들
    조울증에 효과가 있는 리튬 | 가공 식품 속에 많이 들어 있는 소듐 | 방사능을 방출하는 칼륨 | 베릴륨, 마그네슘, 칼슘 | 수많은 강을 오염시켰던 크롬 | 헌혈과 철분 간의 관계 | 코발트가 모이면 비타민이 된다! | 맥주가 구리를 활용하게 한다? | 아연, 카사노바가 굴을 좋아했던 이유 | 납을 먹었던 로마인들 | 미나마타의 비극을 초래한 수은
    비금속성 원소들
    캐비아를 맛있게 해 주는 붕소 | 산소와 일산화탄소의 경쟁 | ‘올해의 분자’로 선정된 질소 | 성냥개비에도 들어 있는 인의 비밀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발암 물질, 비소 | 산소와 오존의 미묘한 관계 | 와인이 상하는 것을 막아 주는 황 | 셀레늄을 먹고 죽은 물새들 | 유리도 녹이는 불소 | 염소 사용을 완전히 금지할 수 있을까? | 요오드가 많이 들어 있는 바다 소금 | 라돈은 얼마나 위험한 물질인가?
    제7장 화학 물질은 위험하기만 할까?
    사랑의 묘약, 최음제 | 이성에게 보내는 은밀한 신호, 페로몬 | 인간과 벌레 사이의 딜레마, 살충제들 | 첨가제를 넣어도 사라지지 않는 휘발유의 독성
    제8장 하늘에 정말 구멍이 나고 있을까?
    산성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인류가 지구 온난화를 일으켰다? | 적외선 에너지를 흡수하는 온실 가스 | 온실 효과의 주범, 수증기 | 이산화탄소에 대한 오해 | 바다 깊숙한 곳에 저장되어 있는 에너지원, 메탄 | 100년 동안이나 사라지지 않는 프레온 | 이산화탄소보다 200배 강력한 산화질소 | 불확실한 과학에 근거한 재앙과 허풍들 | 북극보다 남극의 오존층이 얇은 이유
    제9장 또 자연 속에 도사린 다른 위험들
    공포의 대상이 된 먼지들 | 핸드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정말로 위험할까? | 햇빛을 피하는 방법 | 햇빛과 반응하는 여러 가지 물질들 | 어둠 속에서 사는 사람들 | 위험한 스쿠버다이빙
    제10장 방사능 없는 세상은 가능한가?
    자연계에 존재하는 방사선들 | 과학적 진실과 대중적 인기 사이의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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