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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 탄생 : 퇴계 이황부터 추사 김정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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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3285475 
분류기호 : 951.5092 
개인저자 : 김권섭
서명/저자사항 : 선비의 탄생:  퇴계 이황부터 추사 김정희까지/  김권섭 지음. 
발행사항 : 서울:  다산북스,  2008. 
형태사항 : 479 p.:  삽화;  23 cm. 
일반주기 : 권말부록으로 "조선의 제도", "인물 소사전" 수록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476-479 
분류기호 : 951.5092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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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901285 권 호 :
    발행년 : 2008
    발행처 : 다산북스

    서 명 : 선비의 탄생:퇴계 이황부터 추사 김정희까지

    목차
    1. 퇴계 이황 1501~1570
    태어난 지 7개월 만에 아버지를 여의고 = 15
    과부의 아들이 배움이 없다고 말하니 = 17
    네가 본래 뜻을 세우지 않아서 = 21
    여종이 자기 아이를 버려두게 하는 것은 = 24
    콩 볶은 물로 23년을 = 31
    아내는 가도 처가는 남아 = 32
    집안은 비로 쓴 것 같아 = 37
    외로운 무덤이 국도변에 있어 = 41
    논어를 모두 외워도 = 43
    사단칠정 논쟁을 일으키다 = 48
    돌은 닳아 없어질 수 있지만 = 49
    홀로 앉아 그대를 생각하네 = 55
    14년 동안 매달 한 통씩 = 59
    그대 얻으니 눈길이 반갑구려 = 61
    뜰에 꿇어 엎드려 절하고 = 66
    2. 남명 조식 1501~1572
    하늘이 사람을 낼 때 = 71
    빈 칸으로 남은 6년 = 73
    해마다 6월 11일에는 = 79
    살뜰한 정을 의리로 대신하고 = 80
    몸과 팔다리는 떨어질 수 없다 = 82
    내 마음에는 이별이 없으니 = 84
    일 년 후의 약속 = 95
    그대를 만나 내 삶이 바뀌고 = 98
    이 사람이 가버렸다 하니 = 101
    나를 가르치는 건 바로 나 = 107
    산머리에서 멀리까지 돌아보니 = 113
    3년 동안 심상(心喪)을 입다 = 116
    남겨진 제자들 = 118
    3. 율곡 이이 1536~1584
    동해에서 날아온 용 = 123
    자나깨나 가슴속에 계시옵더니 = 124
    어머니 잃은 발걸음은 산사로 향하고 = 126
    항아리에 머리를 들이밀고 우는 서모 = 130
    무릎 앞에 있는 아이뿐 = 132
    하늘처럼 섬기던 어른을 잃은 지 8년 = 136
    동침을 한다면 의(義)를 해칠 것이다 = 138
    마주 앉아 이야기하던 일 참으로 꿈만 같구나 = 141
    편지를 쥐고 울었습니다 = 146
    구봉산이 얼마쯤 낮아졌을까 = 158
    게으름과 수면을 탐내지 말 것 = 165
    소자가 배움을 잃어 헤맬 때 = 168
    제자 85명을 둔 스승 = 173
    4. 송강 정철 1536~1593
    평생에 다시 못할 일 = 179
    너는 도대체 날로 고달프다 하면서도 = 183
    훗날 우리 혼백이 함께 = 186
    환벽당에서 맺은 인연 = 188
    나는야 저승이 이승보다 나을레라 = 190
    여윈 살은 뼈에 붙고 = 197
    마침내 크게 넘어지지 않은 이 = 207
    산 속에 깃든 바닷가 신선 = 209
    천 년 동안에 오직 우리 선생님뿐 = 214
    사문은 천고에도 티끌이 없구나 = 218
    슬퍼라, 한 잔 술 권해 올릴 수 없음이여 = 221
    술에 의탁함은 실로 완적(阮籍)의 꾀 = 224
    5. 난설헌 허초희 1563~1589
    자유분방한 기질을 길러 준 아버지 = 231
    사시나무 가지에는 쓸쓸히 바람 불고 = 232
    다른 여인의 치마는 짓게 하지 마세요 = 234
    산 너머 덩굴 사이로 달빛만 = 242
    상제의 뜰 안은 노닐 만하오이다 = 248
    하룻저녁 비단 창문 닫고서 보니 = 253
    6. 교산 허균 1569~1618
    슬픔이 늘 가슴에 맺혀 있는데 = 259
    그대 또한 눈물을 흘리리 = 261
    낡은 버들 그늘을 이루지 못해 = 266
    형님과 베개를 나란히 베고 = 273
    한 마리 기러기가 서풍에 날아가네 = 278
    오언율시 여덟 수를 노자로 주게 = 280
    누가 다시 나를 용납해 주겠는가 = 289
    의당 절반의 봉급으로 대접하리니 = 294
    만고에 흐르는 강물 = 301
    그는 신에게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 307
    7. 고산 윤선도 1587~1671
    생각해 보면 옛날에 = 313
    8년 동안의 손님 = 321
    평생토록 스스로 독실하여 예를 갖추었고 = 324
    세파를 좇다가 낯부끄러움을 어찌하리 = 326
    시 읊노라니 그대 돌아가길 잊누나 = 328
    과연 무슨 죄입니까 = 334
    마음이 소리에 나니 = 338
    제때에 조용히 앉아 뜻을 붙여 = 341
    항상 내가 마음속으로 잊지 못해 = 344
    8. 다산 정약용 1762~1836
    아버지께서 내 막내라 하시었는데 = 351
    여덟 살 차이 나는 어머니 = 356
    그 애가 죽어갈 무렵에 소라껍질이 도착했습니다 = 358
    편지가 오니 마음에 위안이 된다 = 368
    그 옛날 다홍치마엔 = 374
    아침에 붓 던지고 저녁에 활 잡으셨네 = 381
    들깨 한 말을 부쳐 드리니 = 385
    벗과 세숫대야를 들고 따라와서 = 390
    살구꽃이 처음 피면 한 번 모이고 = 392
    선학이 인간 속에 내려왔던가 = 393
    차와 담론으로 외로움을 덜어주고 = 396
    큰 나무도 울창하면 가지가 많다네 = 401
    제게는 세 가지 병통이 있습니다 = 405
    9. 추사 김정희 1786~1856
    열두 살에 양부를, 중년에 생부를 여의다 = 413
    너를 직접 가르칠 수 없으니 = 416
    아내를 잃어도 멀어지지 않은 처가 = 419
    우리 부부 서로 처지 뒤바뀌길 = 421
    수유가 한 사람이 적다하여 = 427
    한 사람만이 유독 나를 불쌍히 여기시니 = 430
    한 침상에서 다른 꿈을 꾸지 않아 = 437
    국내외 학자를 스승으로 = 441
    한겨울 추운 날씨가 된 다음에야 = 443
    조각배로 세 번 바다를 건너 = 449
    「부록 1」조선의 제도 = 456
    「부록 2」인물 소사전 = 462
    참고 문헌 =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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