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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쓴 反동북공정 : 동북아시아 문명사는 다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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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42311170 
분류기호 : 950 
개인저자 : 이정훈
서명/저자사항 : 발로 쓴 反동북공정:  동북아시아 문명사는 다시 써야 한다/  이정훈 지음. 
발행사항 : 파주:  지식산업사,  2009. 
형태사항 : 576 p.:  삽화, 지도, 초상;  23 cm. 
일반주기 : 권말부록으로 "고대사 비밀의 열쇠", "환단고기를 밝힌다" 수록 
서지주기 : 색인수록 
분류기호 : 950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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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903084 권 호 :
    발행년 : 2009
    발행처 : 지식산업사

    서 명 : 발로 쓴 反동북공정:동북아시아 문명사는 다시 써야 한다

    목차
    책을 내면서 = 4
    제1장 동북공정은 이렇게 알려졌다 = 28
    KOTRA 홍지선 전 북한실장의 제보 = 30
    〈인민일보〉가 아니라〈광명일보〉에 시론이 실린 이유 = 33
    중국어에 능통한 중국 북방사 전문가를 찾아라 = 35
    기자가 시작한 역사전쟁 = 36
    한반도 재통일을 견제하는 동북공정 = 38
    〈광명일보〉시론을 근거로 동북공정을 다룬 KBS 일요스페셜 = 39
    침묵한 시학자들 = 40
    통일에 대한 의지를 일으켜준 동북공정 = 42
    제2장 동북공정의 실체를 짐작케 해주는 중국 광명일보의 시론 = 44
    제3장 한ㆍ중 역사 전쟁, 중국은 고구려를 이렇게 왜곡했다 = 84
    한때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에만 신경 쏟아 = 87
    1. 중국 탐원공정에 깔린 정치적 의미 = 90
    오제를 실존 인물로 만든다 = 91
    쿠데타로 바뀐 중국의 고대 왕조 = 92
    신석기시대에는 모계사회적 정치체가 존재 = 96
    후기 신석기시대에도 왕조가 있었다 = 97
    중국이 인류와 인류 문명의 발상지임을 증명하려는 중국 = 99
    동북공정은 굳히기 공격 = 100
    2. 고구려는 없다, 그러나 '북한 사파리'는 있다 = 101
    3국간섭으로 요동반도 할양권 포기한 일본 = 103
    러일전쟁 승리로 할양권이 아니라 조차권을 되찾은 일본 = 106
    반세기 만에 역전된 신의주와 단동의 풍경 = 107
    압록강 단교를 보는 눈 = 109
    양수겸장(兩手兼將)의 동북공정 = 114
    만리장성의 동쪽 끝? = 115
    돌을 자유자재로 다룬 고구려 = 118
    중국 우주선 이름이 된 고구려의 배 = 121
    항일원조(抗日援朝)에서 항한원조(抗韓援朝)로 = 125
    답답한 마음, 더욱 어둡게 하는 북한의 현실 = 127
    백암성도 없다 = 131
    견치석으로 쌓은 치 = 135
    연나라 태자 단(丹)과 자객 형가(荊軻)의 한이 서린 태자하 = 138
    춘추전국의 연나라인가, 선비족의 연나라인가 = 139
    3. 고구려는 있다, 그러나 미스터리가 넘쳐난다 = 142
    중국 도교의 성지인 오녀산 = 143
    '오녀산성=졸본성'에 꿰어 맞추는 중국 = 147
    가짜 주몽묘 = 149
    주몽은 '고구려' 국명 안 썼다 = 152
    주몽이 세운 나라는 서기전 277년 건립(?) = 154
    해씨에서 고씨로 바뀐 미스터리 = 155
    고구려는 많은 것이 비밀에 싸여 있다 = 158
    동명왕 사당부터 세운 백제 온조왕 = 167
    재주는 우리가 넘고 돈은 = 168
    4. 심양 서탑거리 유감 = 171
    다민족국가 고구려 = 172
    제4장 고조선, 깊은 요서에서 일어나 화하족과 패권을 다투다 = 186
    동북공정을 할 수 있는 여지를 준 것은 우리 = 190
    기록된 역사의 절대 부족을 메우기 위하여 = 191
    국사를 한ㆍ중 관계사로 확대하라 = 193
    1. 국가는 무엇인가? = 194
    물과 땅이 만나는 물류 거점이 중심 = 194
    헨리 모건의 발견 = 196
    신석기 후기에도 국가가 있었다 = 197
    2. 단군은 백두산에서 건국하지 않았다 = 199
    47명의 단군 = 200
    단군은 보통명사 = 203
    평양은 만주 땅 여러 곳에 있었다 = 206
    황하 문화보다 청동기가 앞선 하가점 하층문화 = 210
    3. 하가점 하층문화와 고조선 = 211
    여성이 이끄는 신석기 문명과 남성적인 청동기 문명의 결합 = 215
    황토에 덮여 있던 하가점 하층문화 = 218
    한반도로 뻗어가는 하가점 하층문화의 맥 = 220
    '코마진쟈'로 읽히는 고려신사, 곰족은 고구려족? = 221
    호랑이 족은 동예를 만든 예족? = 224
    환인이냐 환국이냐 = 225
    환국과 조선, 한국은 하나 = 226
    신시에서 새 시대를 선포한 환웅족과 곰족 = 228
    '고조선'이라는 말은〈삼국유사〉가 처음 사용 = 229
    고조선족과 고조선 문화의 동진 = 231
    4. 중국의 문헌 자료로 본 고조선의 위치 = 232
    봉건제로 세력을 확장한 주나라 = 232
    주나라의 제후국, 고조선의 거수국 = 233
    중국 사료는 한사군이 '깊은 요서 지역'에 있었다고 밝히고 있다 = 235
    요서문명과 황하 문명의 접경선은 난하 = 242
    공자가 만들어 낸 '춘추시대'와 '춘추필법'이라는 용어 = 243
    단조(鍛造)술이 끼친 영향 = 245
    고조선도 춘추시대를 겪었다 = 247
    "마한은 요동 지역에 있었다, 백제도......" = 248
    마한의 위치 비정으로 추정해본 고조선의 춘추전국시대 = 250
    대륙백제, 반도백제 = 253
    동북공정 극복은 국학 부흥으로 : 조선 사대부 최부의 역사관으로 본 중국 중심의 역사관 = 255
    반도사관 대 대륙사관 : 반도사관 틀을 세운 이마니시, 이에 도전한 윤내현 = 258
    제5장 웅녀의 자취, 우하량의 곰 뼈를 찾아라 = 260
    1. 마케도니아와 몽골, 그리고 대한민국 = 263
    마케도니아라는 이름으로는 유엔 가입 못해 = 264
    누가 알렉산더의 휴예인가 = 267
    지도자 분열로 둘로 나뉜 몽골족 = 269
    '중국 조선'과 '독립 조선' = 271
    한국어와 중국어는 왜 다른가? = 272
    중국와 티베트의 갈등 뿌리는? = 273
    1949년 공산당이 중국을 통일한 뒤 티베트와 위구르 지역을 장악 = 275
    2. 환웅족과 곰족이 만난 곳은 우하량이다 = 278
    유독 바람이 적고 따뜻한 곳, 우하량 = 279
    모계사회를 상징하는 여신전 = 281
    흙 '土' 자 모양 = 285
    고구려로 이어지는 돌무지무덤 = 291
    아이를 밴 임부상이 출토된 동산취 = 295
    "용이 아니라 태아를 새긴 것" = 298
    왜 중국은 곰 뼈를 감추었는가? = 301
    고조선족의 탄생 = 304
    요서 지역은 소금 공급이 가능했다 = 306
    요서 지역을 맴돈 고조선 도읍지 = 307
    3. 고조선인의 '마사다 요새'인 성자산성 = 313
    조선과 일본까지 전해진 석성의 치 = 317
    감제 고지 성자산의 무너진 돌성 = 320
    대전자 토성의 깨진 중국어 안내석 = 323
    홍산 문화보다 앞섰던 앙소 문화 = 327
    이리두 문화부터 확실한 청동기 시절 = 329
    일본인이 발견한 홍산 문화 = 330
    황하 문명에 통합된 양자강 문명 = 331
    4. 고대에는 요동반도가 조선반도였다 = 333
    '중화제일촌'을 만든 중국의 정치력 = 334
    중국인들은 명나라 때 요서 장악 = 337
    연나라 시절의 가짜 장성 만든 중국 = 338
    다시 확인되는 한사군의 요서와 요동 실재설 = 339
    점박이물범이 사는 서해 = 342
    황하 문명에 연패한 요서 문명 = 343
    동북아시아의 쿠르드족, 여진 = 345
    동북아역사재단에 바란다 = 347
    만주어를 쓰는 유일한 종족 '석백족' = 349
    한국보다 주체성 강한 북한의 고조선ㆍ고구려사 인식 : "한나라 침략군이 고조선의 령역을 강점했다" = 349
    제6장 홍산 문명과 황하 문명의 거대한 전쟁 = 354
    1. 이제는 알타이어족이 아니라 홍산어족이다 = 357
    협의의 홍산 문화, 광의의 홍산 문화 = 357
    기후변화로 남하 = 359
    고인돌은 홍산 문화가 아니다 = 361
    전쟁과 쿠데타 시대를 연 청동기 = 362
    고조선의 열국시대 = 363
    일본으로 건나간 부여-백제 계열 = 364
    중국어와 한 뿌리에서 나온 티베트어 = 365
    알타이어의 탄생 배경 = 366
    람스테드의 실수 = 368
    오르도스 청동기를 만든 흉노족 = 369
    알타이는 원형을 보존한 곳이다 = 372
    홍산은 동북 - 중앙아시아의 뿌리 = 373
    북학파의 '화이일야' 세계관 = 374
    2. 찰흙밭, 밭, 광물밭 그러나 고원이라는 약점이…… = 375
    충청북도 크기에서 한반도보다 많은 유적 = 376
    서대마을에 쏟아진 비 = 378
    불에 구운 여신상 = 380
    근친혼과 난혼이 횡행한 모계사회 = 383
    토기를 만들 수 있는 고운 흙 = 383
    삼족기가 옹기를 낳았다 = 387
    장군총으로 이어지는 적석총 문화 = 388
    무덤터가 곧 천제를 지내는 곳 = 388
    간단하게 풀린 옥기 제작의 비밀 = 391
    숯으로 만드는 청동기 = 393
    전쟁으로 등장한 부계사회 = 394
    초기 단군은 힘이 없었다 = 395
    북진묘의 '태백' = 396
    단군조선은 요서 지역에서 도읍했다 = 397
    전쟁의 시대 = 399
    민족은 와해되지 않는다 = 400
    3. 한국과 몽골, 역사적 유사성과 차이점 = 401
    고지 초원의 한계 = 402
    흉노에게 왕소군을 바친 한나라 = 404
    왕소군과 문성공주 = 406
    '니벨룽겐의 반지'에 등장하는 아틸라 = 407
    산융과 동호, 선비 = 408
    적봉 지역을 장악한 광개토태왕 = 410
    터키까지 이동한 돌궐 = 412
    새로운 패자, 거란의 등장 = 414
    한국과 친연성 강한 거란과 금나라 = 415
    몽골제국의 등장 = 419
    요ㆍ금 역사를 중국에 바친 원나라 = 422
    동생을 분노케 한 칭기즈 칸의 실책 = 423
    청나라의 몽골 말살 정책 = 424
    몽골인의 반중ㆍ반러 의식 = 427
    역사를 잊지 않은 터키 = 429
    이제는 서북공정이다 = 431
    제7장 여진족은 우리 민족이다. 통일된 다민족국가로 동북공정을 극복한다 = 434
    1. 만주족은 고조선과 고구려의 후예일 수 있다 = 437
    웅녀는 중국 조선민족의 시조이다 = 439
    조센진(朝鮮人)과 조선족 = 442
    우하량 여신이 중화어머니의 조상? = 444
    한민족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 446
    여진족은 우리의 형제인가, 남인가? = 448
    윤관 정벌 때 저항한 완안부 = 451
    고려 초 여진 땅에 들어간 신라 왕실의 후예 = 455
    '애신각라'를 성으로 쓴 청나라 황실 = 456
    조선8기도 있었다 = 458
    말갈, 물길, 읍루라는 단어에 숨은 비밀 = 460
    2. 청나라와 티베트ㆍ위구르ㆍ만주족의 관계 vs 청나라와 조선ㆍ몽골ㆍ베트남의 관계 = 463
    북경올림픽 성화 봉송 놓고 충돌한 중국과 티베트 = 463
    6,000여 년 전에 갈라선 중국인과 티베트인 = 465
    흉노와 돌궐의 실체, 그리고 한민족과의 관계는? = 467
    병자호란으로 청과 최악의 동맹 맺게 된 조선 = 469
    청나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 발버둥친 조선 = 471
    "대한제국은 자주독립하온 제국이니라" = 473
    청나라로부터 독립하지 못한 티베트와 위구르 = 474
    일본은 왜 만주국을 세워주었나? = 477
    프랑스 덕분에 청나라로부터 독립 기회 잡은 베트남 = 478
    프랑스ㆍ미국ㆍ중국을 연파한 베트남 = 480
    중국화한 만주족 = 482
    3. 지금 북한은 제2의 여진족이 되어가고 있다 = 482
    부록 고대사 비밀의 열쇠, 환단고기를 밝힌다 = 486
    1.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 491
    가지마 노보루의《환단고기》 = 491
    녹도문과 가림토문자 = 493
    고구려 시조는 주몽인가, 추모인가? = 495
    한글의 뿌리를 연구해야 = 496
    치우를 등장시킨《환단고기》 = 498
    치우는 중국인의 조상? = 499
    《환단고기》가 위서라면…… = 500
    음양오행론과 다른 천부경적 세계관 = 501
    천ㆍ지ㆍ인의 3수론 = 504
    가장 오래된 천부경은《환단고기》의 천부경 = 506
    反유교와 反조선 기치 내건 개화기 일본 = 510
    신국민과 만선사관을 위해 번역 = 511
    귀도 단군교 = 512
    2.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 = 514
    5ㆍ16 반혁명사건 연루자 박창암 = 515
    이유립과 박창암의 만남 = 517
    박창암 씨 소개로 이유립 씨 제자가 된 전형배 = 519
    유ㆍ불ㆍ선에 능통했던 이암 = 522
    북방사 위주로 정리한 이맥의《태백일사》= 525
    조선 세조ㆍ예종ㆍ성종 때의 고대사서수거령 = 527
    이기의 문인이었던 계연수 = 528
    이유립의 부인 신매녀 씨 = 531
    이유립,《환단고기》가져오려 다시 북으로? = 533
    1949년 오형기 씨가 필사한《환단고기》 = 535
    조병윤 씨의〈환단고기〉인쇄 사건 = 536
    "박창암 씨가 가지마에게 원고 전달" = 539
    "《환단고기》에는 오자가 있다" = 540
    5공 실세, 군부와 연결된 이유립 = 541
    이석영 씨 도움으로 강화도에 단단학회 건물 마련 = 543
    금나라 시조를 모신 커발한 개천각 = 544
    중국의 동북ㆍ탐원ㆍ단대공정과 일본의 만선사관 = 548
    압록강은 고속도로였다 = 549
    일본 동대사 정창원 문서 = 550
    학자들의 임무 = 552
    전형배 씨가 밝히는 '이유립 사관' : "영락대통일은 오늘날의 민족통일 사상" = 555
    찾아보기 =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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