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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고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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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49704913 
ISBN : 9788949703824(세트) 
분류기호 : 238 
개인저자 : 아우구스티누스
서명/저자사항 : 고백록/  아우구스티누스 지음;  김희보,;  강경애 옮김. 
원서명 : Confessions  
발행사항 : 서울:  동서문화사,  2008. 
형태사항 : 564 p.:  삽화;  23 cm. 
총서사항 : 월드북;  5. 
일반주기 : Augustinus, Sanctus Aurelius 
개인저자 : 김희보
개인저자 : 강경애
개인저자 : Augustinus, Sanctus Aurelius
분류기호 : 238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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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902803 권 호 :
    발행년 : 2008
    발행처 : 동서문화사

    서 명 : 고백록

    목차
    제1권 어린시절
    제1장 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다 = 21
    제2장 어디에나 계시는 전능하신 하느님 = 22
    제3장 만물을 포용하시는 하느님 = 23
    제4장 하느님의 위대하심과 완전하심 = 24
    제5장 하느님의 사랑과 죄 사함에 대한 갈망 = 25
    제6장 유년시절 = 26
    제7장 유년시절에도 죄가 있다 = 29
    제8장 언어를 어떻게 배웠는가 = 31
    제9장 학문을 싫어하고, 놀기를 즐김 = 32
    제10장 놀이와 구경에 열중하여 학습을 게을리하다 = 34
    제11장 세례를 연기 = 34
    제12장 학문을 강요하였던 바 하느님께서는 그것조차 선하게 사용하시다 = 36
    제13장 그리스 어를 싫어하고 라틴 어를 좋아하다 = 36
    제14장 왜 그리스 어를 싫어하고 라틴 어를 좋아했는가 = 38
    제15장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 = 39
    제16장 음탕한 신화와 그것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해독 = 40
    제17장 학예의 허망함과 교육의 해독 = 42
    제18장 인간은 문법학자의 규칙에 어긋나는 것을 두려워하면서 하느님의 계율은 무시한다 = 42
    제19장 소년시절이라고 해서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 44
    제20장 소년시절에 주신 하느님의 선물에 감사함 = 45
    제2권 16세 때의 일
    제1장 청년기와 그 죄의 회상 = 47
    제2장 방종한 생활에 빠져들다 = 47
    제3장 학문을 중단하고 집으로 돌아가다. 부모의 배려 = 49
    제4장 친구와 저지른 절도 사건 = 53
    제5장 죄의 동기에 대하여 = 54
    제6장 도둑질에서 나를 기쁘게 한 것 = 55
    제7장 죄에 대한 용서와 하느님의 은혜 57
    제8장 함께 모의하는 심리 = 58
    제9장 죄는 악한 동료에 의해 북돋아진다 = 59
    제10장 하느님과 함께 사는 참된 휴식을 갈망함 = 60
    제3권 카르타고에서의 생활
    제1장 사랑을 구하여 그 포로가 되다 = 61
    제2장 연극에 열중하다 = 62
    제3장 교만함과 난폭한 행위 = 64
    제4장 키케로의 《호프텐시우스》를 읽다 = 65
    제5장 성서를 읽고서 그 문제가 단순한 데 실망함 = 67
    제6장 마니교의 헛됨에 사로잡히다 = 67
    제7장 마니 교도가 가르친 여러 가지 불합리에 대하여 = 70
    제8장 죄에 대한 마니 교도의 과오를 지적하다 = 73
    제9장 죄와 그 심판은 하느님에 의해 정해진다 = 75
    제10장 마니 교도가 주장한 땅의 열매 = 76
    제11장 아들의 타락과 어머니의 눈물어린 기도 = 77
    제12장 아들의 장래에 대하여 어머니를 위로함 = 78
    제4권 19세에서 28세까지의 일
    제1장 스스로 미혹되어 남을 미혹하고 속임 = 80
    제2장 웅변술을 가르치면서 = 81
    제3장 점성술에 빠져 의사나 친구의 충고에도 따르지 않았다 = 82
    제4장 친구의 죽음과 회심 = 85
    제5장 왜 눈물은 불행한 자에게 달콤한가 = 87
    제6장 친구의 죽음을 탄식하고 죽음을 두려워함 = 87
    제7장 고향을 떠나 다시금 카르타고로 가다 = 89
    제8장 시간이 흐르며 슬픔이 덜해짐 = 90
    제9장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는 결코 잃지 않는다 = 91
    제10장 오직 하느님에게서만 참된 휴식을 찾을 수 있다 = 92
    제11장 오직 하느님만이 영원하시다 = 93
    제12장 하느님 외의 것을 사랑하는 것 = 94
    제13장 사랑은 어디서 생기는가 = 96
    제14장 《미와 그 적합성에 관하여》를 히에리우스에게 바침 = 97
    제15장 감각적인 것의 포로가 되어 영적인 것을 포착하지 못함 = 99
    제16장 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론 (範疇論)》을 읽다 = 101
    제5권 29세 때의 일
    제1장 하느님을 찬미하고 하느님에게 고백함은 영혼에게 타당한 일이다 = 105
    제2장 불의도 하느님 앞에서는 피할 수 없다 = 106
    제3장 마니교의 주교 파우스투스도 피조물을 통하여 창조주를 인식하지 못하였다 = 107
    제4장 하느님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인간은 행복해진다 = 110
    제5장 마니는 신용할 수 없다 = 111
    제6장 파우스투스에 대한 실망 = 112
    제7장 마니교에서 멀어지다 = 114
    제8장 로마에 가다 = 116
    제9장 로마에서 열병에 걸리다 = 118
    제10장 마니 교도와 헤어져 복음을 믿기까지 저지른 여러 과오 = 121
    제11장 성서에 대한 마니 교도의 비판 = 123
    제12장 로마에서 웅변술의 교사가 되고, 학생들의 부정에 분노함 = 124
    제13장 밀라노에 가서 암브로시우스를 만나다 = 125
    제14장 암브로시우스의 설교에 감동하여 사설(邪說)을 버리게 되다 = 126
    제6권 29세에서 30세까지의 일
    제1장 그러나 아직 그리스도교 신자는 아니었다. 어머니 모니카가 뒤따라 밀라노에 왔다 = 129
    제2장 순교자의 무덤에 제물 바치는 일을 중단한 어머니 = 131
    제3장 암브로시우스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교에 대한 오해를 깨닫게 되다 = 132
    제4장 암브로시우스의 설교로 가톨릭 교회 가르침을 이해하다 = 134
    제5장 성서의 권위와 진리의 인식 = 136
    제6장 거지의 만족은 야망을 품은 자의 비참보다 낫다 = 138
    제7장 알리피우스의 성격, 그가 경기에 열중하는 것을 중지하게 하다 = 140
    제8장 알리피우스가 다시 경기장의 유혹에 빠지다 = 142
    제9장 알리피우스가 도둑의 혐의를 받다 = 144
    제10장 알리피우스의 결백성과 네브리디우스 = 145
    제11장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지를 못하다 = 147
    제12장 결혼과 독신 생활 문제에 알리피우스와 의견이 맞지 않다 = 150
    제13장 한 소녀와 약혼을 하고 그녀가 성인이 되기를 기다리다 = 151
    제14장 공동 생활의 계획과 그 좌절 = 152
    제15장 옛 여자와 헤어지고, 다시 새 여자와 사귀다 = 153
    제16장 끊임없이 죽음과 심판의 공포에 위협을 받다 = 154
    제7권 31세 때의 일
    제1장 하느님을 무한히 큰 존재로, 또 계속 물질적으로 생각하였다 = 156
    제2장 네브리디우스가 마니 교도를 반박한 논거 = 158
    제3장 자유 의지가 죄의 원인이다 = 159
    제4장 하느님은 변하지 않는 존재여야 한다 = 161
    제5장 악의 원인을 탐구함 = 162
    제6장 점성가를 배척하다 = 164
    제7장 악의 근원을 탐구하며 고뇌하다 = 167
    제8장 하느님의 구원을 얻게 되다 = 169
    제9장 플라톤파의 서적에서는 그리스도의 성육신(成育身)은 찾아볼 수 없다 = 169
    제10장 신적인 것에 대한 지혜의 문이 열리다 = 173
    제11장 만물은 어떤 의미로 존재하고 어떤 의미로 존재하지 않는가 = 174
    제12장 존재하는 것은 모두 선하다 = 174
    제13장 피조물은 하느님을 찬미함 = 175
    제14장 건전한 정신은 어떤 피조물에 대해서도 불만을 느끼지 않는다 = 176
    제15장 모든 존재는 하느님으로 말미암아 하느님 안에 있음 = 176
    제16장 악은 실체에서가 아니라 의지의 배반에서 생겨난다 = 177
    제17장 하느님의 인식에 도달했으나 옛 습관에 의해 다시 끌려오다 = 177
    제18장 오직 그리스도만이 구원에 이르는 길이다 = 179
    제19장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관한 견해 = 180
    제20장 플라톤파의 책을 읽고 인식은 넓어졌으나 교만함이 늘어나다 = 181
    제21장 플라톤파 서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을 성서 속에서 보다 = 182
    제8권 32세 때의 일
    제1장 심플리키아누스를 방문하다 = 186
    제2장 심플리키아누스에게서 빅토리누스의 회심에 대하여 듣다 = 188
    제3장 하느님은 죄인의 뉘우침을 특히 기뻐하신다 = 192
    제4장 위대한 인물이 잘못을 뉘우치면 기쁨 또한 크다 = 194
    제5장 의지에 사로잡혀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다 = 195
    제6장 폰티키아누스로부터 수도승 안토니우스와 그의 두 친구에 대해 듣다 = 198
    제7장 폰티키아누스의 말에 감동하며 자신의 불행을 인식하다 = 201
    제8장 정원에서, 마음의 투쟁을 겪다 = 203
    제9장 영혼이 자기에에게 명령할 때 반항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 205
    제10장 두 개의 서로 다투는 의지에서 상반되는 본성의 존재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 = 206
    제11장 영혼과 육신의 투쟁 = 209
    제12장 "들어서 읽어라" - 마침내 회개하다 = 211
    제9권 뉘우침과 모니카의 죽음
    제1장 하느님의 깊은 자비를 찬양하며, 자신의 비참함을 고백하다 = 215
    제2장 신병 때문에 교사직을 그만두려 하다 = 216
    제3장 베레쿤두스가 별장을 제공하였고, 네브리디우스는 뉘우치다 = 218
    제4장 친구와 함께 카시키아쿰 별장에서 지내다 = 220
    제5장 〈이사야〉서를 읽으려 했으나 이해하지 못하다 = 226
    제6장 밀라노에서 알리피우스와 아들 아데오다투스와 더불어 세례를 받다 = 226
    제7장 밀라노에서 교회 성가의 성립과 두 순교자의 유해 발견 = 227
    제8장 에보디우스의 뉘우침과 아프리카로 돌아가는 길에 어머니 운명 = 229
    제9장 정숙했던 어머니 모니카의 미덕을 기림 = 232
    제10장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기 며칠 전, 천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 235
    제11장 어머니의 임종과 죽음 = 238
    제12장 어머니의 죽음을 애도하다 = 239
    제13장 어머니를 위한 기도 = 242
    제10권 뉘우침 뒤의 명상
    제1장 하느님만이 희망과 기쁨이시다 = 246
    제2장 하느님 앞에서 고백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 247
    제3장 왜 고백하는가 = 248
    제4장 고백의 결과 = 249
    제5장 인간은 완전하게 자기 자신을 알 수 없다 = 251
    제6장 하느님은 무엇이며, 어떻게 인식되는가 = 252
    제7장 감각으로는 하느님을 알 수 없다 = 255
    제8장 기억의 놀라운 힘 = 255
    제9장 학문에 관한 기억 = 258
    제10장 기억 속에 감각에 대해 터득할 수 없는 지식이 있다 = 259
    제11장 배운다는 것은 무엇인가 = 260
    제12장 수와 연장, 그것들의 개념과 법칙의 기억 = 261
    제13장 기억의 여러 모습 - 기억의 기억 = 261
    제14장 왜 기쁜 일을 상기하면서 기뻐지지 않는가 - 감정에 대한 기억 = 262
    제15장 현존하지 않는 것도 기억에 간직되어 있다 = 263
    제16장 망각도 또한 기억 속에 있다 = 264
    제17장 하느님 앞에 이르기 위해서는 기억도 초월해야 된다 = 266
    제18장 기억 속에 간직되어 있지 않다면 잃은 것을 찾을 수는 없다 = 267
    제19장 기억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268
    제20장 행복한 생활을 위해서는 우선 행복한 생활을 알아야만 된다 = 269
    제21장 행복한 생활은 기억 속에 어떻게 간직되어 있는가 = 270
    제22장 행복한 생활이란 어떤 것인가 = 272
    제23장 행복한 생활을 어떻게 구해야 할 것인가 = 273
    제24장 진리를 발견하는 이는 하느님을 발견한다 = 274
    제25장 하느님에 대한 기억은 어떤 단계에서 발견되는가 = 275
    제26장 하느님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 = 276
    제27장 하느님의 아름다움을 사랑하지 않은 것을 탄식하다 = 276
    제28장 시련의 연속인 인간의 삶 = 277
    제29장 모든 희망은 하느님 안에 있다 = 277
    제30장 육체의 유혹에 대한 태도 = 278
    제31장 식욕의 유혹에 대한 태도 = 280
    제32장 후각의 유혹에 대한 태도 = 284
    제33장 청각의 유혹에 대한 태도 = 284
    제34장 시각의 유혹에 대한 태도 = 286
    제35장 호기심의 유혹 = 289
    제36장 교만한 생활의 유혹 = 291
    제37장 인간의 칭찬을 받고자 하는 유혹 = 293
    제38장 허영과 자기 도취는 최대의 위험이다 = 296
    제39장 자기 만족은 하느님이 보시기에 불쾌한 일이다 = 296
    제40장 유일하고 안전한 영혼의 휴식처는 하느님에게있다 = 297
    제41장 세 가지 욕망 = 298
    제42장 거짓 중재자에게 속는 사람들 = 299
    제43장 그리스도만이 참된 중재자 = 300
    제11권 천지창조와 시간론
    제1장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을 향하여 왜 우리는 고백하는가 = 303
    제2장 성서를 이해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느님께 간구하다 = 304
    제3장 천지창조에 대한 기록은 하느님의 은사가 아니고서는 이해할 수 없다 = 307
    제4장 하늘도 땅도 하느님께서 지으셨다고 소리치고 있다 = 308
    제5장 세계는 무에서 창조되었다 - 창조의 신비 = 308
    제6장 하느님은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 309
    제7장 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하다 = 311
    제8장 하느님의 말씀은 모든 진리를 가르침 받는 인식의 원리이다 = 311
    제9장 하느님의 말씀은 마음을 향해 어떻게 말하는가 = 312
    제10장 천지창조 이전에 하느님이 하신 일에 대해 = 313
    제11장 하느님의 영원은 시간을 알지 못한다고 하는 이의에 대답 = 314
    제12장 하느님은 세계 창조 이전에 무엇을 하셨는가 = 315
    제13장 시간이 창조되기 이전에는 어떠한 시간도 창조되지 않았다 = 315
    제14장 시간의 세 가지 차이 = 317
    제15장 시간의 길고 짧음에 대하여 = 317
    제16장 어떠한 시간이 측정되고 측정되지 못하는가 = 320
    제17장 과거의 시간과 미래의 시간은 어디에 있는가 = 320
    제18장 어떻게 과거와 미래는 존재하는가 = 321
    제19장 어떤 방법으로 미래의 것을 가르칠 수 있는가 = 322
    제20장 시간의 구별은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 322
    제21장 어떤 방법으로 시간은 측정되는가 = 323
    제22장 이 수수께끼의 해결을 하느님에게 간구하다 = 324
    제23장 시간이란 무엇인가 = 325
    제24장 시간에 의해 운동을 측정한다 = 327
    제25장 다시 하느님에게 해결을 간구함 = 328
    제26장 시간은 무엇으로 측정되는가 = 328
    제27장 어떻게 우리는 마음 속으로 시간을 측정하는가 = 330
    제28장 영혼을 통해 시간을 측정한다 = 332
    제29장 시간의 분산에서 하느님에 의한 통일의 복귀를 간구하다 = 333
    제30장 다시 세계 창조 이전에 하느님이 행하신 일에 이의를 제기하는 자에 대한 논박 = 334
    제31장 하느님은 어떤 방법으로 만물을 아시는가 - 피조물 인식과의 차이 = 335
    제12권 〈창세기〉 1장 강해
    제1장 진리 탐구의 어려움에 대하여 = 337
    제2장 하늘과 땅의 이중의 의미 = 338
    제3장 깊은 늪을 덮는 어둠에 대하여 = 338
    제4장 보이지 않고 모양이 없는 땅이란 무엇인가 = 339
    제5장 형태가 없는 자료는 왜 그와 같이 불리는가 = 339
    제6장 마니 교도 시대의 이해와 현재의 이해 = 339
    제7장 하늘, 곧 천사들과 땅, 곧 모양이 없는 자료의 창조 = 341
    제8장 형태 없는 자료는 무에서 창조되고, 보이는 것은 자료에서 창조됨 = 342
    제9장 왜 태초에 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는가 = 343
    제10장 하느님의 가르침을 간구함 = 343
    제11장 하느님의 가르치심 = 344
    제12장 시간이 없는 두 가지 피조물 = 346
    제13장 왜 성서에는 정해진 날짜를 기록하지 않고 "태초에 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적혀 있는가 = 347
    제14장 성서의 깊은 뜻 = 348
    제15장 위에서 언급한 천사와 형태가 없는 질서에 대한 견해는 반대자들도 부정하지 못하리라 = 348
    제16장 하느님의 진리에 반대하는 사람들과 토론하기를 그만두리라 = 352
    제17장 천지라는 말은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된다 = 353
    제18장 성서 해석에 있어서의 오류도 해로운 것만은 아니다 = 354
    제19장 해석이 다르다 하더라도 다음은 모든 사람이 믿는 것이다 = 355
    제20장 "태초에 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에 대한 해석 = 356
    제21장 "땅은 공허하고 혼돈했다"는 구절도 여러 가지로 해석되다 = 357
    제22장 성서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것 = 358
    제23장 성서 해석에서의 차이는 무엇에서 유래하는 것인가 = 360
    제24장 특정한 것만을 모세의 참뜻이라고 주장해서는 안 된다 = 360
    제25장 타인의 해석을 무조건 배척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 361
    제26장 어떠한 서술 방법이 성서에 적합한가 = 364
    제27장 단순한 서술 방법이야말로 성서에 적합하다 = 365
    제28장 성서는 학자들에 의하여 여러 가계로 해석된다 = 366
    제29장 "최초에 창조하셨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사람들 의견에 대하여 = 367
    제30장 의견 차이가 있더라도 사랑과 진리에 대한 열의에는 일치해야 된다 = 369
    제31장 모세는 모든 올바른 의미를 알고 있었다 = 370
    제32장 성서의 참뜻은 성령으로서만 계시된다 = 371
    제13권 삼위일체와 성령의 본질
    제1장 하느님을 구하며 하느님의 선하심이 자기보다 선행된다는 사실을 인정하다 = 372
    제2장 피조물은 하느님의 선한 성품에 의하여 존재하고 완성된다 = 373
    제3장 모든 것은 하느님의 은혜로 말미암다 = 374
    제4장 하느님은 피조물을 필요로 하지 않으심 = 375
    제5장 〈창세기〉 처음 두 절에서 삼위일체를 찾아볼 수 있음 = 376
    제6장 왜 "성령은 수면을 덮고 있었다"고 하는가 = 377
    제7장 성령의 역사 = 377
    제8장 오로지 하느님으로 말미암아서 안식에 이르르다 = 378
    제9장 왜 성령만이 "수면을 덮고 있는" 것일까 = 379
    제10장 모든 것은 하느님의 은사 = 380
    제11장 인간에게서 볼 수 있는 삼위일체의 흔적 - 존재와 인식과 의지 = 381
    제12장 세계의 창조는 교회 건설을 예시(預示)한다 = 382
    제13장 인간의 거듭남은 이 세상에 사는 한 완성되지 않는다 = 383
    제14장 믿음과 소망이 우리의 신뢰이다 = 384
    제15장 "궁창과 물"(창세기 1 : 6) 비유적 해석 = 386
    제16장 오로지 그분만이 그의 참모습을 아심 = 388
    제17장 "바다와 열매를 맺는 땅"(창세기 1 : 9, 11) 비유적 해석 = 388
    제18장 "하늘의 빛, 낮과 밤"(창세기 1 : 14) 비유적 해석 = 389
    제19장 "두 개의 큰 별"(창세기 1 : 16) 비유적 해석 = 392
    제20장 "기는 생물과 나는 생물"(창세기 1 : 20) 비유적 해석 = 394
    제21장 "살아 있는 혼(생물)과 새와 물고기"(창세기 1 : 24) 비유적 해석 = 395
    제22장 "하느님의 형상대로"(창세기 1 : 26) 비유적 해석 = 398
    제23장 "바다 물고기, 하늘의 새들을 다스리게 하라"(창세기 1 : 26) 비유적 해석 - 영에 속하는 것은 무엇을 심판하는가 = 400
    제24장 "어찌하여 하느님은, 초목과 다른 생물은 축복하지 않으셨는가"(창세기 1 : 28) 비유적 해석 = 402
    제25장 '땅의 열매'(창세기 1 : 29) 비유적 해석 = 405
    제26장 자비의 일로 주어지는 기쁨과 이익 = 406
    제27장 '물고기'와 '바다의 큰 짐승'의 뜻 = 408
    제28장 하느님은 왜 그 창조하신 모든 것을 보고 심히 좋다고 하셨는가 = 409
    제29장 하느님께서 여덟 차례 좋았더라고 보셨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 410
    제30장 마니 교도의 망상 = 411
    제31장 경건한 자는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기뻐함 = 411
    제32장 하느님의 세계 창조, 특히 사람에 대하여 = 412
    제33장 세계는 하느님에 의하여 무에서 창조되었다 - 창조 전체의 요약 = 414
    제34장 하느님의 창조 전체의 비유적 해석 = 414
    제35장 평화의 기도 = 415
    제36장 저녁이 없는 제 7일에 대하여 = 416
    제37장 우리에게 있어서 하느님의 평안에 대하여 = 416
    제38장 하느님과 사람은 사물을 보는 방식이 다름 = 416
    아우구스티누스 생애와 사상 = 418
    아우구스티누스 관련 지도 = 558
    아우구스티누스 연보 =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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