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Bg

정회원신청

정회원 신청은 대출이 가능한 소속 부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요청하셔야 합니다.
정회원 신청 하시겠습니까?

닫기
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권력의 포르노그래피 : 테러, 안보 그리고 거짓말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3854015 
분류기호 : 973.931 
개인저자 : 쉬어, 로버트
서명/저자사항 : 권력의 포르노그래피:  테러, 안보 그리고 거짓말/  로버트 쉬어 지음;  노승영 옮김. 
원서명 : (The) pornography of power : how defense hawks hijacked 9/11 and weakened America  
발행사항 : 서울:  책으로보는세상,  2009. 
형태사항 : 278 p.;  23 cm. 
일반주기 : Scheer, Robert 
개인저자 : 노승영
개인저자 : Scheer, Robert
분류기호 : 973.931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권 호 :
    발행년 : 2009
    발행처 : 책으로보는세상

    서 명 : 권력의 포르노그래피:테러, 안보 그리고 거짓말

    목차
    머리말-우리의 호주머니를 털어간 군산복합체
    제1장 9·11의 선물
    9.11 충격, 기회로 바꾼 매파
    방위산업체의 배를 불려준 테러와의 전쟁
    주머니 칼에 맞서 투입된 8780억 달러의 국가 안보 예산
    대테러 무기로 둔갑한 F-22 랩터
    국방비 지출과 전혀 상관없는 국가 안보
    제2장 우리가 몰랐던 럼즈펠드
    2001년 9월 10일, 국방부 개혁 주제로 연설한 럼즈펠드
    군수업체에 선물한 뻔뻔한 올드리지
    낭비와 타락으로 점철된 ‘공중 급유기’ 추문
    제3장 둥지로 돌아온 매
    슬그머니 자기들 몫 끼워 넣은 입법권자와 로비스트
    휠러 보고서와 반부패 운동 벌인 존 매케인
    공중 급유기 추문의 전말
    국방부 고위층과 기업 임원 사이에 일상화된 부패 사슬
    제4장 “사례금 있는 건 알고 계시죠?”
    정부와 민간을 휘젓고 다닌 ‘최종 내부자’ 리처드 펄
    ‘현금 제조기’ 펄의 탁월한 이권 개입
    미국의 군사력 = 네오콘의 경제력
    파이스와 펄이 날조한 대량살상무기 정보
    펄과 기업의 구린내 나는 유착관계
    펄과 블랙의 부패 사건 전말
    제5장 전쟁을 염원하며 촛불을 켜다
    록히드마틴 CEO 브루스 잭슨, 공공정책을 주무르다
    군산복합체에게 기회의 땅이 된 이라크
    “록히드에게 이로운 것은 공화당에도 이롭다”
    제6장 나도 한몫 벌어보자
    보잉 사, 일자리 핑계로 C-17 팔아먹다
    보잉 C-17 판촉에 뛰어든 민주당 박서 의원
    국방 예산 낭비, 여야가 따로 없다
    제7장 해저 750억 달러
    없는 적 만들어 최신 잠수함 팔려는 리버먼 의원
    국가 안보와 선거 자금의 함수관계
    뻔뻔한 거짓말로 국방 예산 잔치 벌인 코트니와 머서
    잠수함 수에 따라 당락 좌우되는 국회의원
    제8장 버지니아, 진보적 매파도 있다구
    인권에 이중잣대 들이대는 신진보주의자
    홀브룩과 인디크, 전쟁을 위해 진실을 기만하다
    신진보주의자가 만든 이라크 침공의 거짓된 진실
    신진보주의자들이 경력과 금전적 이익을 챙기는 법
    제9장 권력의 포르노그래피
    전쟁의 정당성, 석유(?) 또는 대량살상무기(?)
    핵탄두로 알카에다를 공격할 수 있을까
    냉전의 망령, 미사일 방어 계획을 깨우다
    ‘맞춤형 억지’로 새로운 핵무기 개발하는 미국
    제10장 흥청망청 예산
    복지 예산 줄이고 군비 확장한 부시
    군산복합체에 흘러드는 흥청망청 국방 예산
    무기 판매로 인한 전쟁 위험
    제11장 중국이 다가온다
    중국과 화해하고 베트남과 전쟁 벌인 닉슨
    국가주의 경제 버리고 시장경제로 전환한 중국
    ‘중국이 다가온다’며 거짓 불안 조장하는 매파
    제12장 팍스 아메리카나의 굴욕
    팍스 아메리카나의 조건, 확고한 군사적 우위
    테러와의 전쟁은 부시 독트린의 토대
    제국 건설, 결국 백기 든다
    제13장 이스라엘을 위해서였나?
    생존에 필요한 무기 구매를 위해 미국편에 선 이스라엘
    네오콘, 이스라엘의 친구가 아닌 적
    이라크 침공 순간, 이란의 위협 걱정한 이스라엘
    국가 이익 앞에서 헌신짝처럼 내팽개쳐진 민주주의
    제14장 제국 대 공화국?우리가 결정할 차례다
    워싱턴의 충고를 망각한 미 의회
    ‘부당한 영향력’을 경고한 아이젠하워
    무기는 만들면 만들수록 ‘덜’ 안전해진다
    감사의 말
    찾아보기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태그추가

    태그추가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