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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13.45
▼b 환52ㅅ
▼a 환산건이
▼a 소설가의 각오:
▼b 마루야마 겐지 산문집/
▼d 마루야마 겐지 지음;
▼e 김난주 옮김.
▼a 서울:
▼b 문학동네,
▼c 1999(2009 printing).
▼a 350 p.;
▼c 23 cm.
▼a 마루야마 겐지의 한자명은 "丸山健二" 임
▼a 소설가
▼a 각오
▼a 김난주
▼a 마루야마 겐지
▼b \8800
▼a 단행본
▼a 813.45
▼b 환52ㅅ
KMO200904972
권 호 :
발행년 : 1999(2009 printing)
발행처 : 문학동네
서 명 : 소설가의 각오:마루야마 겐지 산문집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 7
1. 1968∼1974
이미지의 세계 = 11
밤의 빛 = 16
나의 문체 = 21
시와 소설 사이 = 26
소설가가 작품의 전면으로 나설 때 - 미시마 유키오의 죽음 = 29
소설가가 되어 = 38
상금 오만 엔 - 신인상과 나 = 43
시각적 이미지 = 48
시골생활의 효용성 = 51
소설 속의 '공간' = 55
소설가의 독백 = 62
오해에 대한 기대 - 평론가에게 보내는 제언 = 69
육 년 전, 육 년 후 = 74
2. 1975∼1979
소설의 영화화 = 81
이미지의 발신기 = 85
생각하기보다는 파고들기 = 91
'탈(脫)샐러리맨'의 변 = 95
영화에서 소설로 = 98
『백경』너머 = 106
일인칭을 위한 열두 편 = 109
작가가 되어 놀란 일 = 113
몇 푼 안 되는 본전 = 116
탈샐러리맨의 꿈 = 119
젊은 영화 감독 = 122
기대의 저편 = 125
화산의 노래 = 128
웃기는 방문객 = 131
재능 = 134
3. 1979
소설가의 각오 = 139
4. 1978∼1984
소설가란 원래 모두가 이색적이어야 하는데 = 223
여자나 게이한테 인기가 있으면 끝장이다 = 226
일본 독자들은 유치한 잡지를 좋아한다 = 229
자기 힘으로 일해서 먹고살지 않는 남자와는 말도 하고 싶지 않다 = 232
이코노믹 애니멀이라 불릴 만큼 지독한 측면이 있는 것일까 = 237
현실만큼 재미있는 것은 없다, 그 어떤 소설보다도 = 242
나는 또 앞을 보고, 그곳을 향하지 않으면 안 된다 = 247
신인상 수상 전후 = 252
자연을 모른다 = 256
교활한 제작자들 = 258
글자와 영상 = 262
5. 1986∼1991
문예지와의 관계 = 267
바라던 바 그대로의 단조로운 나날 = 270
볼펜으로 쓰는 소설 = 274
산과 소설 = 278
문예지를 비웃다 = 281
사인회의 사인 펜 = 285
『촛불의 과학』과 문학 = 289
고독과 대치하면 - 인터뷰 = 293
영감과 착상은 다르다 = 298
끝없는 소설의 광맥 = 302
라이벌은 영화 = 305
언어로 무장할 수 없는 시골생활 = 309
하고 싶은 말은 다 했다. 그러나 하고 싶은 것은 다 하지 못했다 = 312
재차 집필 = 316
소설가가 되려는 젊은이들에게 = 320
일의 주변 = 328
자작 재독 - 『정오이다』 = 337
작가의 생계 = 340
아즈치노의 바람 = 344
역자 후기 = 349
프로젝트 헤일메리
823.6 W425ㅍ강
연어 2판[실은, 3판]
811.32 안25ㅇ3
크랭크 팰리스
823.6 D229ㅋ공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장편소설
811.36 김955ㅂ
가면산장 살인사건 / 진중문고
813.36 동63ㄱ김
시축일기 : 김광자 제13시집
811.15 김156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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