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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각오 : 마루야마 겐지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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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82811834 
분류기호 : 813.45 
개인저자 : 환산건이
서명/저자사항 : 소설가의 각오:  마루야마 겐지 산문집/  마루야마 겐지 지음;  김난주 옮김. 
발행사항 : 서울:  문학동네,  1999(2009 printing). 
형태사항 : 350 p.;  23 cm. 
일반주기 : 마루야마 겐지의 한자명은 "丸山健二" 임 
개인저자 : 김난주
분류기호 : 813.45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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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904972 권 호 :
    발행년 : 1999(2009 printing)
    발행처 : 문학동네

    서 명 : 소설가의 각오:마루야마 겐지 산문집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 7
    1. 1968∼1974
    이미지의 세계 = 11
    밤의 빛 = 16
    나의 문체 = 21
    시와 소설 사이 = 26
    소설가가 작품의 전면으로 나설 때 - 미시마 유키오의 죽음 = 29
    소설가가 되어 = 38
    상금 오만 엔 - 신인상과 나 = 43
    시각적 이미지 = 48
    시골생활의 효용성 = 51
    소설 속의 '공간' = 55
    소설가의 독백 = 62
    오해에 대한 기대 - 평론가에게 보내는 제언 = 69
    육 년 전, 육 년 후 = 74
    2. 1975∼1979
    소설의 영화화 = 81
    이미지의 발신기 = 85
    생각하기보다는 파고들기 = 91
    '탈(脫)샐러리맨'의 변 = 95
    영화에서 소설로 = 98
    『백경』너머 = 106
    일인칭을 위한 열두 편 = 109
    작가가 되어 놀란 일 = 113
    몇 푼 안 되는 본전 = 116
    탈샐러리맨의 꿈 = 119
    젊은 영화 감독 = 122
    기대의 저편 = 125
    화산의 노래 = 128
    웃기는 방문객 = 131
    재능 = 134
    3. 1979
    소설가의 각오 = 139
    4. 1978∼1984
    소설가란 원래 모두가 이색적이어야 하는데 = 223
    여자나 게이한테 인기가 있으면 끝장이다 = 226
    일본 독자들은 유치한 잡지를 좋아한다 = 229
    자기 힘으로 일해서 먹고살지 않는 남자와는 말도 하고 싶지 않다 = 232
    이코노믹 애니멀이라 불릴 만큼 지독한 측면이 있는 것일까 = 237
    현실만큼 재미있는 것은 없다, 그 어떤 소설보다도 = 242
    나는 또 앞을 보고, 그곳을 향하지 않으면 안 된다 = 247
    신인상 수상 전후 = 252
    자연을 모른다 = 256
    교활한 제작자들 = 258
    글자와 영상 = 262
    5. 1986∼1991
    문예지와의 관계 = 267
    바라던 바 그대로의 단조로운 나날 = 270
    볼펜으로 쓰는 소설 = 274
    산과 소설 = 278
    문예지를 비웃다 = 281
    사인회의 사인 펜 = 285
    『촛불의 과학』과 문학 = 289
    고독과 대치하면 - 인터뷰 = 293
    영감과 착상은 다르다 = 298
    끝없는 소설의 광맥 = 302
    라이벌은 영화 = 305
    언어로 무장할 수 없는 시골생활 = 309
    하고 싶은 말은 다 했다. 그러나 하고 싶은 것은 다 하지 못했다 = 312
    재차 집필 = 316
    소설가가 되려는 젊은이들에게 = 320
    일의 주변 = 328
    자작 재독 - 『정오이다』 = 337
    작가의 생계 = 340
    아즈치노의 바람 = 344
    역자 후기 =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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