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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이토록 맛있는 일본이라면 : 맛 좀 아는 '식객'의 침샘 자극 일본 여행기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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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eBook
ISBN : 9788994909929(전자책) 
ISBN : 9788994909912(종이책) 
개인저자 : 허영만
서명/저자사항 : 허영만 이토록 맛있는 일본이라면  [전자책]:  맛 좀 아는 '식객'의 침샘 자극 일본 여행기/  허영만,  이호준 [공] 지음. 
발행사항 : 서울:  가디언,  2016:  (북큐브네트웍스,  2016).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천연색삽화. 
일반주기 :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요약 : 당신의 침샘을 자극할 일본 식도락 여행! 맛 좀 아는 '식객' 의 침샘 자극 일본 이야기 『이토록 맛있는 일본이라면』 . 50회에 달하는 일본 식도락 여행을 통해 오키나와부터 미야자키까지 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맛의 고장을 찾아 떠난 '식객'의 두 남자가 현지인들도 극찬하는 맛집을 전격 공개한다. 장수 마을 오키나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지는 곳 미에, 웅대한 대자연의 파노라마 도야마, 일본에서 가장 일본스러운 곳 이시카와, 소설 ‘설국’의 배경이 된 니카타 등 지금까지 널리 알려진 일본의 맛집에서 한발 더 나아간 ‘진짜’ 일본 맛집을 소개한다. 소설 설국의 배경이 되었던 니키타의 노천탕에서 설경을 바라보면서 마시는 사케 한 잔은 말 그대로 신선놀음이다. 양조장 수가 93곳에 달하는 니카타는 일본의 부르고뉴라 불리기에 손색 없다. 우동의 본고장인 가가와는 연간 우동 소비량이 개당 230여 그릇에 달하여 일본 내 1위를 기록한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반했다는 우동 면의 탄력은 중독성이 강하다. 때문에 특별한 우동을 먹으러 간다 말하지 않고 순례를 떠난다고 표현할 정도다.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 책자형태로도 간행: ISBN 9788994909912 
원본주기 : 원본:  서울 : 가디언, 2016.  287 p. : 천연색삽화 ; 21 cm 
시스템주기 : 접근방법: World Wide Web 
개인저자 : 이호준
기타형태 저록 : 허영만 이토록 맛있는 일본이라면, 9788994909912
언어 한국어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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