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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Johnson, Spencer
▼a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h [전자책]:
▼b 아직도 망설이는 당신에게 스펜서 존슨이 보내는 마지막 조언/
▼d 스펜서 존슨 지음 ;
▼e 공경희 옮김.
▼a Out of the maze:
▼b an a-mazing way to get unstuck
▼a 전자 데이터
▼a 서울:
▼b 인플루엔셜,
▼c 2018:
▼f (교보문고,
▼g 2019).
▼a 전자책 1책:
▼b 삽화(일부천연색).
▼a 원저자명: Spencer Johnson
▼a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a ePUB
▼a 전 세계에서 2800만부가 판매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이 20년 만에 내놓은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부지런한 두 생쥐와 두 꼬마인간이 삶을 좌우할 급격한 변화 앞에서 각기 어떻게 대처해 갔는지를 담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또는 동질감을 느끼는 '헴'의 이야기에 답을 하기 위해 저자는 한 번 더 치즈 이야기를 펼치기로 했다.
▼a 전작을 통해서 저자가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했다. 생존하기 위해서 과거는 잊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야 한다는 것. 즉 우리의 삶은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변화를 받아들이고 신속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헴은 그렇지 못했다. 어째서일까? 왜 사람들은 어떤 때는 허처럼 변화에 잘 적응해나가는 반면, 어떤 때는 헴처럼 그러지 못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우리는 격변하는 세상에 더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까?
▼a 떠난 친구들이 돌아오지 않자 안절부절못하며 친구들을 원망하던 헴은 마침내 자신도 더 많은 새 치즈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그는 왜 새 치즈를 찾아 나선 것일까. 과연 치즈는 어디서 온 것일까. 어떻게 해야 미로를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가 믿고 있는 사실이 항상 옳은 걸까. 이 책은 헴의 여정을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간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과거의 신념이 실은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임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새로운 신념을 선택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a 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91186560860
▼p 원본:
▼c 서울 : 인플루엔셜, 2018.
▼e 147 p. : 삽화(일부천연색) ; 20 cm,
▼z 9791186560860
▼a 접근방법: World Wide Web
▼a Change (Psychology)
▼a 자기계바
▼a 변화
▼a 공경희
▼t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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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존슨, 스펜서
▼a 강리원
▼b 강리원
▼a eBook
| 자료유형 : | eBook |
|---|---|
| ISBN : | 9791186560907(전자책) |
| ISBN : | 9791186560860(종이책) |
| 개인저자 : | Johnson, Spencer |
| 서명/저자사항 : |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전자책]: 아직도 망설이는 당신에게 스펜서 존슨이 보내는 마지막 조언/ 스펜서 존슨 지음 ; 공경희 옮김. |
| 원서명 : | Out of the maze: an a-mazing way to get unstuck |
| 발행사항 : | 서울: 인플루엔셜, 2018: (교보문고, 2019). |
| 형태사항 : | 전자책 1책: 삽화(일부천연색).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Spencer Johnson |
| 일반주기 : |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
| 요약 : | 전 세계에서 2800만부가 판매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이 20년 만에 내놓은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부지런한 두 생쥐와 두 꼬마인간이 삶을 좌우할 급격한 변화 앞에서 각기 어떻게 대처해 갔는지를 담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또는 동질감을 느끼는 '헴'의 이야기에 답을 하기 위해 저자는 한 번 더 치즈 이야기를 펼치기로 했다. |
| 요약 : | 전작을 통해서 저자가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했다. 생존하기 위해서 과거는 잊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야 한다는 것. 즉 우리의 삶은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변화를 받아들이고 신속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헴은 그렇지 못했다. 어째서일까? 왜 사람들은 어떤 때는 허처럼 변화에 잘 적응해나가는 반면, 어떤 때는 헴처럼 그러지 못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우리는 격변하는 세상에 더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까? |
| 요약 : | 떠난 친구들이 돌아오지 않자 안절부절못하며 친구들을 원망하던 헴은 마침내 자신도 더 많은 새 치즈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그는 왜 새 치즈를 찾아 나선 것일까. 과연 치즈는 어디서 온 것일까. 어떻게 해야 미로를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가 믿고 있는 사실이 항상 옳은 걸까. 이 책은 헴의 여정을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간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과거의 신념이 실은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임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새로운 신념을 선택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
|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 | 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91186560860 |
| 원본주기 : | 원본: 서울 : 인플루엔셜, 2018. 147 p. : 삽화(일부천연색) ; 20 cm, 9791186560860 |
| 시스템주기 : | 접근방법: World Wide Web |
| 일반주제명 : | Change (Psychology) -- |
| 개인저자 : | 공경희 |
| 기타형태 저록 : |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9791186560860 |
| 언어 | 한국어 |
| UR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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