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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eating, Joshua
▼a 보이지 않는 국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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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누가 세계의 지도와 국경을 결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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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오수원 옮김.
▼a Invisible countries:
▼b journeys to the edge of nationhood
▼a 전자 데이터
▼a 서울:
▼b 예문아카이브,
▼c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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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전자책 1책:
▼b 삽화, 지도.
▼a 원저자명: Joshua Keating
▼a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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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PUB
▼a 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911638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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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vereignty
▼a 통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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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자주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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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오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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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키팅, 조슈아
▼a 강리원
▼a eBook
| 자료유형 : | eBook |
|---|---|
| ISBN : | 9791163860341(전자책) |
| ISBN : | 9791163860327(종이책) |
| 개인저자 : | Keating, Joshua |
| 서명/저자사항 : | 보이지 않는 국가들 [전자책]: 누가 세계의 지도와 국경을 결정하는가/ 조슈아 키팅 지음 ; 오수원 옮김. |
| 원서명 : | Invisible countries: journeys to the edge of nationhood |
| 발행사항 : | 서울: 예문아카이브, 2019: (교보문고, 2019). |
| 형태사항 : | 전자책 1책: 삽화, 지도.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Joshua Keating |
| 일반주기 : |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
| 일반주기 : | 색인수록 |
|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 | 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91163860327 |
| 시스템주기 : | 접근방법: World Wide Web |
| 일반주제명 : | Sovereignty -- |
| 개인저자 : | 오수원 |
| 기타형태 저록 : | 보이지 않는 국가들, 9791163860327 |
| 언어 | 한국어 |
| URL : |
|---|
정부, 영토, 국민이라는 국가의 세 가지 구성 요소를 갖췄는데도 정식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고 세계지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나라들의 실상을 파헤치는 『보이지 않는 국가들』. 국가·민족·국민의 개념에 대한 인식이 재정립되고 그 어느 때보다도 난민, 인권, 국경, 기후, 에너지 등 국제 이슈가 요동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과연 국가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세계지도상에 존재하는 국경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앞으로의 세상은 어떤 모습의 국가들로 이뤄지게 될지에 관한 화두를 던진다.
국가와 민족에 관한 어떤 식의 정의를 내리든 간에 해당 영토에 국가와 국민이 존재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국가를 구성하는 요소를 갖췄는데도 주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나라들이 있다. 이유는 하나다. 다른 국가들이 인정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 국제적 인정을 받은 나라인데도 그 국민들은 난민이 되어 전세계를 표류한다. 또 국가의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나라가 버젓이 UN이나 FIFA의 회원국으로 등록돼 있기도 하다. 현대 사회는 어쩌다가 이런 불합리한 체제를 갖게 됐는가?
저널리스트이자 국제 외교·정책 분석 전문가인 저자는 두 발로 직접 찾아다니며 취재한 결과를 르포르타주 형식으로 펼쳐낸다. 국가의 체제를 모두 갖추고도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는 나라들, 국가가 될 수 없는 환경이지만 당당히 국가로서 국제 정치에 참여하는 나라들의 면면을 살피면서, 현재의 세계지도가 표면적으로는 아무런 변화가 없어 보이지만 실상은 깊이 요동치고 있는 생생한 현장으로 안내하며 한 국가의 존폐를 결정하는 보편적 권위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나아가 현재의 세계지도가 머지않아 이들 지역의 경제·문화·환경의 힘에 의해 변화할 것이라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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