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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우연
▼a 하지만, 그렇다 해도, 말하자면 도저히:
▼b 우연 단편소설/
▼d 우연 지음.
▼a 부산:
▼b 글이,
▼c 2020.
▼a 279 p.;
▼c 18 cm.
▼t 그들은 나와 함께 쿠바에 가고 싶다고 했다 --
▼t 도대체 뭘 넣은 거니 --
▼t 그녀들은 결심했다, 유쾌하게 자살하기로 --
▼t 저기요, 카버씨 --
▼t 발을 불리는 시간 --
▼t 손잡이 --
▼t 애원 --
▼t 붉은 그림자 --
▼t 우리가 무한히 행복할 때 --
▼t 내가 초단편 소설을 쓰는 이유 --
▼t 내 친구가 월북했다니까요 --
▼t 아흔아홉 개의 신호등을 지나는 동안 --
▼t 작가의 말
▼a 하지만
▼a 그렇다해도
▼a 한국문학
▼a 한국소설
▼a 그들은 나와 함께 쿠바에 가고 싶다고 했다
▼a 도대체 뭘 넣은 거니
▼a 그녀들은 결심했다, 유쾌하게 자살하기로
▼a 저기요, 카버씨
▼a 발을 불리는 시간
▼a 손잡이
▼a 애원
▼a 붉은 그림자
▼a 우리가 무한히 행복할 때
▼a 내가 초단편 소설을 쓰는 이유
▼a 내 친구가 월북했다니까요
▼a 아흔아홉 개의 신호등을 지나는 동안
▼a 작가의 말
▼a 안상철
▼a 단행본
▼a 811.36
▼b 우64ㅎ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96945114 |
| 개인저자 : | 우연 |
| 서명/저자사항 : | 하지만, 그렇다 해도, 말하자면 도저히: 우연 단편소설/ 우연 지음. |
| 발행사항 : | 부산: 글이, 2020. |
| 형태사항 : | 279 p.; 18 cm. |
| 내용주기 : | 그들은 나와 함께 쿠바에 가고 싶다고 했다 -- 도대체 뭘 넣은 거니 -- 그녀들은 결심했다, 유쾌하게 자살하기로 -- 저기요, 카버씨 -- 발을 불리는 시간 -- 손잡이 -- 애원 -- 붉은 그림자 -- 우리가 무한히 행복할 때 -- 내가 초단편 소설을 쓰는 이유 -- 내 친구가 월북했다니까요 -- 아흔아홉 개의 신호등을 지나는 동안 -- 작가의 말 |
| 분류기호 : | 811.36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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