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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고정욱
▼a 인문학 따라쓰기:
▼b 명문으로 묻고 필사로 답하고/
▼d 고정욱 엮음.
▼a 서울:
▼b Andante,
▼c 2016.
▼a 254 p.;
▼c 23 cm.
▼b 우리에게도 진정한 친구가 있다.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이덕무는 그의 글 '선귤당농소'에서 이렇게 말했다. 새벽에 눈이 온 날 혹은 비가 내리는 저녁에 좋은 친구가 오질 않으니 누구랑 더불어 이야기를 나누겠는가. 시험 삼아 내 입으로 글을 읽으니 이를 듣는 건 나의 귀다. 내 손으로 글씨를 쓰니 이걸 감상하는 것은 내 눈이다. 내가 나를 친구로 삼았으니 무엇이 부족한가. - '저자의 말'에서
▼a 인문학
▼a 필사
▼a 명문
▼a 김희원
▼a 단행본
▼a 001.3
▼b 고74ㅇ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64150719 |
| 개인저자 : | 고정욱 |
| 서명/저자사항 : | 인문학 따라쓰기: 명문으로 묻고 필사로 답하고/ 고정욱 엮음. |
| 발행사항 : | 서울: Andante, 2016. |
| 형태사항 : | 254 p.; 23 cm. |
| 요약 : | 우리에게도 진정한 친구가 있다.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이덕무는 그의 글 '선귤당농소'에서 이렇게 말했다. 새벽에 눈이 온 날 혹은 비가 내리는 저녁에 좋은 친구가 오질 않으니 누구랑 더불어 이야기를 나누겠는가. 시험 삼아 내 입으로 글을 읽으니 이를 듣는 건 나의 귀다. 내 손으로 글씨를 쓰니 이걸 감상하는 것은 내 눈이다. 내가 나를 친구로 삼았으니 무엇이 부족한가. - '저자의 말'에서 |
| 분류기호 : | 001.3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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