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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문화론 : 1945년 이후 일본의 영화와 문학은 냉전을 어떻게 기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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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4606019 
분류기호 : 306.953 
개인저자 : 환천철사
서명/저자사항 : 냉전문화론:  1945년 이후 일본의 영화와 문학은 냉전을 어떻게 기억하는가/  마루카와 데쓰시 지음;  장세진 옮김. 
원서명 : 冷戰文化論 : 忘れられた曖昧な戰爭の現在性  
발행사항 : 서울:  너머북스,  2010. 
형태사항 : 344 p.;  23 cm. 
총서사항 : 동아시아와 그 너머;  02. 
일반주기 : 원저자명: 丸川哲史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95-298)과 색인수록 
개인저자 : 丸川哲史
개인저자 : Marukawa Tetsusshi
개인저자 : 장세진
분류기호 : 306.953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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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판 저자 서문
    저자 서문
    옮긴이 서문

    1장 다케우치 요시미와 '적대'사상
    전제 1 일본의 '독립'?
    전제 2 국민문학?
    '적대(敵對)'의 사고
    결단의 실패를 참고 견디는 일

    2장 그 전쟁, 이 전쟁
    전쟁과 '현실'의 생산
    '바다'라는 메타포
    '육지'의 침식
    중국혁명의 글로벌화
    '기아'의 리얼리즘

    3장 '육체'의 자장
    냉전의 포지션, 혹은 '육체'의 과오
    60년대의 잠재적 방향전환: 스즈키 세이준의 양의성
    전후와 '타락한 여인'
    동아시아 냉전에서의 '육체'의 행방

    4장 회귀하는 아시아, 여백의 아시아
    '아시아'의 회귀?
    60년대 혹은 다케우치 요시미
    냉전, 기억, 고도성장
    냉전, 노스탤지어, 신식민주의
    '일본의 장소'란 무엇인가?

    5장 한국전쟁이라는 겁화
    한국전쟁에 대한 대응
    한국전쟁을 둘러싼 투쟁
    한국전쟁과 '일본'
    두 개의 공간
    두 개의 시간

    6장 불타는 오키나와
    '류큐제도'의 일체성
    미국과 오키나와
    아시아와 오키나와
    위기에 처한 현재

    7장 포로/귀환의 자장
    부두의 어머니
    전후의 '이야기'
    '억류자'의 '이야기'와 반(反)스탈린주의
    종교적으로 체험된 '억류'

    8장 대척공간으로서의 아시아
    전쟁중의 에너지, 혹은 50년대
    한국전쟁하의 서클운동
    55년이라는 분수령
    토지와 인간의 자유
    방법으로서의 '고향'

    참고문헌
    저자후기
    냉전기연표(1945~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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