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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태주,
▼d 1945-
▼a 꽃을 보듯 너를 본다:
▼b 나태주 인터넷 시집/
▼d 나태주 지음.
▼a 진중문고.
▼a 대전:
▼b 지혜,
▼c 2017.
▼a 183 p.:
▼b 채색삽도;
▼c 19 cm.
▼a J.H classic;
▼v 002
▼a 한국문학
▼a 한국시
▼a 현대시
▼a 송미영
▼b 송미영
▼b 김희원
▼b 김상길
▼a 단행본
▼a 811.16
▼b 나883ㄱ
프로젝트 헤일메리
823.6 W425ㅍ강
마지막 마음이 들리는 공중전화 : 이수연 장편소설
811.36 이565ㅁ
마션 2판
823.6 W425ㅁ박2
데미안
833 헤54ㄷ
바깥은 여름 : 김애란 소설
811.36 김63ㅂ
이노우에 야스시의 여행 이야기
813.46 정52ㅇ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833.6 G599ㅈ박
이 나라를 어찌할 것인가 : 이 시대의 징비록
811.86 김455이
내가 읽고 만난 일본 : 원로 국문학자 김윤식의 지적 여행
811.09 김66ㄴ
100세 철학자의 사랑수업
811.46 김945ㅂ
나태주의 시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다. 거의 다 직설적인 메세지로 팍 꽂혀서 읽는데 흥미진진하지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렇게까지 유명해진 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뜻이고 좋은 시인이기 때문이 아닐까. 유명하다는 것이 올바름의 척도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시라는 것을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펼쳐보기오래보아야 여운이 남듯, 인생 또한 살아봐야 여운이 남는 법. 나를 믿고 오랫동안 지켜봐주자
펼쳐보기여운이 길게 남는 짧은 문장들. 새벽에 깊은 생각을 하도록 만드는 직설적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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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생도사도 그렇다. 하루하루 지나가는 일과 속에서
살아가다 보면 반복되는 생활에 익숙해져 일상생활의 행복에 무감각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럴때 이 책을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빡빡한 일과 속 나태주 시인의 부드러운 시를 읽으면서
자율시간을 즐겨보면, 평소에 보이지 않던 일상생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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