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 장정일의 독서일기, 여덟번째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2053389 
분류기호 : 028.5 
개인저자 : 장정일
서명/저자사항 :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장정일의 독서일기, 여덟번째/  장정일 지음. 
발행사항 : 서울:  마티,  2010. 
형태사항 : 336 p.;  21 cm. 
일반주기 : 색인 수록 
분류기호 : 028.5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목차
    책을 파고들수록 현실로 돌아온다/작가의 말
    1부 읽기의 방식이 삶의 방식이다
    내가 왜 이 책을 읽는지/장정일의 독서일기 = 15
    20대의 독립을 위하여/88만원 세대 = 17
    삼성 말고 아무거나/삼성을 생각한다 = 24
    인간적인 경제학/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 27
    미국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제국의 미래 = 34
    문학이 사회적 임무에서 자유로워진다면?/근대문학의 종언 = 36
    지식 : 발생과 진화의 계통수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500권, 피도 살도 안 되는 100권 = 39
    책이란 읽지 않고서는 체험할 수 없는 것/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 42
    인쇄 문화와 책 문화/책은 죽었다 = 45
    읽기의 방식은 삶의 방식이다/천천히 읽기를 권함 = 48
    당신은 애서광인가? - 자가진단법 수록/애서광 이야기 = 52
    '나'의 고민을 극복하는 혜안/고민하는 힘 = 59
    2부 우리는 과거로부터 얼마나 멀어졌을까
    문명 세계를 향한 도전/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 63
    자꾸 헌책방을 찾게 되는 까닭/사막의 꽃 = 65
    누가 앤디 워홀의 그림 앞에서 울먹이겠는가?/그림과 눈물 = 72
    소외된 자들의 슬픈 관음증?/움베르토 에코와 축구 = 75
    한국 연극계의 두 뿔 달린 괴물/장진 희곡집 = 77
    아버지의 연극을 눈치챘을 때 = 82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를 찾습니다
    노년에 대한 감동적인 정의 = 90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창녀
    모두가 창녀다
    인도 안의 식민지, 불가촉천민 = 95
    암베드카르
    신도 버린 사람들
    성차별의 이중 잣대/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 98
    양심이 마비된 도덕적 문맹/유니스의 비밀 = 106
    왕따들이여 부조리에 대면하라 = 111
    재스퍼 존스가 문제다
    앵무새 죽이기
    낯선 범죄자들 = 115
    사과는 잘해요
    미나
    아래로부터의 정치, 가능할까?/직접행동 = 117
    민주주의는 선거가 아닌 추첨?/선거는 민주적인가 = 119
    "내가 예전에 해봐서 아는데…"/신화는 없다 = 121
    무사도에서 수술용 메스로, 그리고 다시 일본도로/에도의 몸을 열다 = 125
    지식 권력이 휘두르는 폭력/불쏘시개 = 128
    메이지유신은 요리 혁명이다/돈가스의 탄생 = 130
    낭만적 사랑과 에로스의 비대칭성 = 134
    부르주아 전
    꿈의 노벨레
    한국의 근대성을 파고들다/이 영화를 보라 = 145
    거짓말은 민주주의의 조건이다/거짓말하는 사회 = 148
    배신에도 수준이 있다/신뢰와 배신의 심리학 = 150
    한국형 정경유착의 원흉/박정희의 사상과 행동 = 152
    우리는 과거로부터 얼마나 멀어졌나/장미와 씨날코 = 160
    세계자본주의적 관점에서 본 개발 독재/박정희 체제의 성립과 전개 및 몰락 = 162
    국가 운동으로 잊혀진 진실/그들의 새마을운동 = 168
    민족주의의 역설/오 하느님 = 170
    3부 나는 타인이며 타인은 동시에 나다
    한 번도 포착되지 않은 풍경/마크 슈미트의 이상한 대중문화 읽기 = 177
    거울에 비친 두 이야기/비밀 - 나와 나 사이에 숨겨진 열두 가지 이야기 = 183
    한국문학의 사건 아닌 사건/숭어 마스크 레플리카 = 188
    패배자들의 목소리/핫 라인 = 194
    신 노인의 무기력과 분노/폭주노인 = 197
    일본의 역주행/일본의 재구성 = 198
    공존을 위한 끝없는 질문과 비판/저항의 인문학 = 200
    흑인 꼬마들의 큰 바위 얼굴/오바마 이야기 = 202
    또라이 공화국/또라이 제로 조직 = 204
    멋진 남자가 되려면/남자들에게 = 206
    '뉴라이트'라고 쓰고 '뉴또라이'라고 읽는다/뉴라이트 비판 = 212
    정신과 육체의 관능적 조화/르네상스의 여인들 = 220
    전쟁과 연애, 정치와 결혼의 닮은꼴/마키아벨리와 에로스 = 224
    80여 년 만의 부활/게공선 = 229
    굶어죽을 수 있는 자유라니? = 231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탐욕의 시대
    진짜 두려움을 아는가?/생존의 비용 = 243
    운명 없음/운명 = 249
    물은 흘러가지만 피는 반드시 돌아온다/황천의 개 = 251
    불가능한 사상의 연금술사/잭 런던 = 254
    되풀이되는 역사/강철군화 = 257
    패잔병들을 위한 영웅담 = 267
    러일전쟁, 제물포의 영웅들
    잭 런던의 조선사람 엿보기
    4부 '나쁜 책'을 권해도 무방한 시절은 없다
    '을서문고' 있어요?/도서관에 '문고 읽기 운동'을 제안하다 = 275
    이들은 훗날 어떤 지옥에 갈까?/악!법이라고? = 279
    귀신의 궁시렁이 삼켜 버린 근본적인 질문/엄마를 부탁해 = 281
    이민자 앞에서 흔들리는 프랑스의 관용/프랑스의 문화전쟁 - 공화국과 이슬람 = 286
    문학의 과거/어느 잡범에 대한 수사 보고 = 291
    주변부에서 살아가는 주인공들/캔들 플라워 = 292
    정치가 윤리와 작별할 때/나의 친구 마키아벨리 = 298
    인간이 신의 자리에 앉을 수 있나/단두대에 대한 성찰 = 304
    역사는 발전한다는 믿음으로/역사가의 시간 = 307
    자기 배려의 주체성/주체의 해석학 = 316
    자유는 천부적인 충동/자발적 복종 = 319
    애국자들은 필연적으로 국가에 저항하느니/세계를 뒤흔든 시민 불복종 = 321
    저항만이 대안이다 = 324
    영혼 없는 사회의 교육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사라지지 않을 '책 문화'를 위하여/'나쁜 책'을 권해도 무방한 계절은 없다 = 329
    찾아보기 = 332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태그추가

    태그추가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