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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수첩 = Classical music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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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61960502 
분류기호 : 780.15 
개인저자 : 김성현
서명/저자사항 : 클래식 수첩=  Classical music note/  김성현 지음. 
발행사항 : 파주:  아트북스,  2009. 
형태사항 : 343 p.:  삽화, 초상화;  19 cm. 
일반주기 : 이 책은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던「클래식ABC」를 뼈대삼아 다듬고 새로 쓴 것임 
분류기호 : 780.15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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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책을 내며 = 5
    Classical Music Note 1. 클래식 감상의 ABC
    001. 클래식과 와인, 이 점이 비슷하다 = 14
    002. 같은 곡도 그때그때 다르다 = 17
    003. 클래식, 내겐 너무 긴 당신 = 20
    004. 한글 자막으로 보는 오페라 = 23
    005. 교향곡 감상은 '이름 있는' 곡부터 = 26
    006. 엉덩이 가벼운 당신을 위한 '딴전부리기' 가이드 = 29
    007. 최고의 '명당'은 어디? = 32
    008. 웃고 떠드는 클래식 콘서트 = 35
    009. 도대체 박수는 언제 쳐요? = 38
    010. 베를린 필 청중의 '유쾌한 굴욕' = 41
    011. 얄미운 '안다 박수' = 44
    012. 휴대전화 꼭 켜놓고 싶다면 = 47
    013. 연주자의 선물이자 무기, 앙코르 = 50
    014. 만화로 가까워지는 클래식 = 53
    015. 편집음반 전성시대 = 57
    016. 모차르트, 베토벤을 헐값에 몽땅 = 60
    017. 연주장 특성에 걸맞은 공연 = 63
    018. 공연 영상물의 변신 = 66
    019. 영혼을 흔든 음악, 그 떨림의 기록들 = 69
    Classical Music Note 2. 화려한 막 뒤의 클래식 풍경
    020. 또 한 명의 협연자, 페이지 터너 = 74
    021. 감동을 조율하는 10그램의 마력 = 77
    022. 악보, 보고 연주할까 외우고 연주할까 = 80
    023. 음악이 요리되는 주방, 리허설 = 83
    024. 오늘은 대타, 내일은 스타 = 86
    025. 직장 든든해 행복한 연주자들 = 89
    026. 클래식의 계절 음식 = 93
    027. 골라 듣는 감동의 맛, 갈라 콘서트 = 96
    028. 시민이 키워가는 오케스트라 = 99
    029. 오케스트라의 천국, 베를린 = 103
    030. 고스란히 되살아난 반세기 전 '명품 오페라' = 106
    031. '기준'을 외치는 악기, 오보에 = 110
    032. 피아니스트 사기 사건 = 113
    033. 거장 작곡가들의 자기복제 = 116
    034. 여섯 살 조카도 아는 소나타 형식 = 119
    035. 클래식의 재즈 향취, 카덴차 = 122
    036. "그건 오핼세" = 125
    037. 오페라와 뮤지컬 = 128
    Classical Music Note 3. 그들의 음악이 사랑받는 이유
    038. 클래식의 첫 월드 스타, 헨델 = 134
    039. 재조명되는 '음악의 어머니' = 137
    040. 구치소에 갔던 '음악의 아버지' = 140
    041. 차남의 효심이 구한 바흐 음악 = 143
    042.〈사계〉의 다양한 얼굴 = 146
    043. 하이든은 유머의 달인 = 149
    044.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앙숙이기만 했을까? = 152
    045. 쇼생크를 무너뜨린 모차르트 = 155
    046. 모차르트 오페라와 '문명 충돌' = 158
    047. 22편의 모차르트 오페라 답파 = 161
    048. 천의 얼굴, 베토벤 교향곡 9번「합창」 = 164
    049. 베토벤의 10번 교향곡 = 167
    050. 마음을 흔드는 베토벤의 소나타 = 170
    051. 고도의 심리극 선사하는 슈베르트의 실내악 = 173
    052. "고통마저 정직한" 슈베르트의 가곡 = 176
    053. 반유대주의의 희생양 멘델스존 = 179
    054. 멘델스존, 슈만, 말러의 공통점은? = 182
    055. 베르디의 핏빛 드라마 = 186
    056. 장중한 옷을 입은 바그너의 오페라 = 189
    057. 당신의 사랑은 어떤 것입니까 = 192
    058. 살아 움직이는 여성 그린 푸치니 = 196
    059. 영원한 이방인, 말러 = 199
    060. 평양의 아메리카인 = 202
    061. 무대 위로 올라온 거리의 음악, 탱고 = 205
    062. 노년의 지휘자들이 사랑한 브루크너 = 208
    063. 실내악으로 듣는 브루크너의 진심 = 211
    Classical Music Note 4. 지휘자의 손끝에서 흐르는 마법
    064. 폭군형 마에스트로 Vs. 민주적 리더십 = 216
    065. 히틀러 생일 축하곡으로 쓰인 베토벤「합창」 = 219
    066. 지휘봉을 든 독재자, 카라얀 = 222
    067. 이탈리아 음악계의 명문, 아바도 패밀리 = 226
    068. 아바도의 루체른 페스티벌 = 229
    069. 21세기형 지휘자, 사이먼 래틀 = 232
    070. 명지휘자들의 악기, 뮌헨 필하모닉 = 235
    071. 탱고 열기로 제야를 달군 바렌보임 = 238
    072. 다재다능한 음악인 앙드레 프레빈 = 242
    073. 형제 지휘자들 = 245
    074. 음악계의 도박사 LA 필하모닉 = 248
    075. '금녀의 벽'에 도전하는 여성들 = 252
    076. 음악 교육에 뛰어든 지휘자들 = 255
    077. 채우느냐 덜어내느냐, 두 대가의 소리 철학 = 258
    Classical Music Note 5. 우리시대의 연주자들
    078. '괴짜'와 '황제'의 만남 = 264
    079. 컴퓨터로 재창조된 굴드의 연주 = 268
    080. 청춘의 바흐, 노년의 바흐 = 272
    081. 젊은 슈베르트의 마법 푼 피아노의 노장 = 276
    082. 건반 위의 사자 = 280
    083. 근본에 충실한 거장의 피아노 소리 = 283
    084. 젊은 인재 키우는 거장 피아니스트 = 287
    085. 강한 개성의 연주자, 플레트네프 = 290
    086. 집시 바이올린 = 294
    087. 명품으로 환생한 그녀의 목소리 = 297
    088. 유대인의 애환을 노래하다 = 300
    089. 기교의 평가대, '광란의 장면' = 304
    090. 살 빼는 소프라노 = 307
    091. 아내에겐 박수, 남편에겐 야유를 = 310
    092. 젊은 오페라 커플의 엇갈리는 향방 = 313
    093. '앙코르 상습범' 플로레스의 마력 = 317
    094. 조수미의 롱런 비결 = 320
    095. 모차르트 오페라의 여인, 소프라노 임선혜 = 324
    096. 베토벤보다 더 베토벤처럼 = 327
    097. 마지막이 마지막을 연주하다 = 330
    098. 음악은 핏줄을 타고 = 333
    099. 450년 묵은 명가의 '음악 장맛' = 336
    100. 사라지기에 아름다운 '순결'의 목소리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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