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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동양학 : 동양고전의 눈으로 오늘의 현실을 읽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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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3905588 
분류기호 : 181.1 
개인저자 : 김덕균
서명/저자사항 : 통쾌한 동양학:  동양고전의 눈으로 오늘의 현실을 읽어내다/  김덕균 지음. 
발행사항 : 파주:  글항아리,  2011. 
형태사항 : 307 p.:  삽화;  23 cm. 
분류기호 : 181.1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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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_ 즐거운 동양학을 위하여

    제1부 오래된 말들의 부활
    하나 | 공부를 무기로 삼는 사회
    둘 | 몸과 마음으로 하는 공부
    셋 | 제사와 구더기의 관계
    넷 | 제사를 지내는 진짜 이유
    다섯 | 차례인가, 다례인가, 주례인가
    여섯 | 군주는 배, 서민은 물
    일곱 | 빗나간 충성
    여덟 | 명당明堂에 대한 오해
    아홉 | 역易에 숨겨진 뜻
    열 | 한자의 수는 왜 계속 늘어날까
    열하나 | 가난함이 공자를 만들었다
    열둘 | 벌목과 사냥이 효와 무슨 관계인가
    열셋 | 예禮는 발을 열심히 움직이는 것
    열넷 | 문명과 야만의 차이
    열다섯 | 신라의 화랑은 어떻게 변질되었나
    열여섯 | 유교는 경제를 무시한 적이 없다
    열일곱 | 당나라의 절묘한 성경 번역
    열여덟 | 원효는 정말 해골바가지의 물을 마셨을까
    열아홉 | 퇴계가 페미니스트인 몇 가지 이유
    스물 | 주자학은 산에서, 양명학은 도시에서
    스물하나 | 내용이 좋아도 포장이 지나치면
    스물둘 | 죽음에 대한 동양적 고찰
    스물셋 | 역사 속의 유가문화

    제2부 고전의 눈으로 읽는 현실
    하나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둘 | 세계화시대 세계화하지 못한 것
    셋 | 문화 포용정책의 위력
    넷 | 날로 먹는 나라, 삭혀 먹는 나라
    다섯 | 일본이 부러워하는 한국의 효문화
    여섯 | 자연재해가 만든 일본인의 품성
    일곱 |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의 명당
    여덟 | 이상사회, 아무것도 안 해야 이뤄진다?
    아홉 |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열 | 왜란 때 의병의 배후에 있었던 것은
    열하나 | 경종이 후사를 두지 않은 진짜 이유
    열둘 | 동양의 가족은 마치 생명체 같다
    열셋 | 가족주의의 재활용은 가능한가?
    열넷 | 가족해체와 애완동물
    열다섯 | 멀수록 더 간절해지는 효
    열여섯 | 고산족의 살인에 종지부를 찍다
    열일곱 | 지하철만 타면 눈을 감는 사람들
    열여덟 | 오래된 주제, 선과 악
    열아홉 |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이 화근이다
    스물 | 회초리와 교육
    스물하나 | 서당의 작은 역사
    스물둘 | 황제도 스승 앞에서는 예를 갖췄는데
    스물셋 | 줄 세우기 교육, 과연 옳은가?
    스물넷 | 공공의 심부름꾼에게 바라는 것
    스물다섯 | 발해는 발해일 뿐
    스물여섯 | 단군릉은 어디에?
    스물일곱 | 동방예의지국, 서방예의지국
    스물여덟 | 군자 같은 소인, 소인 같은 군자
    스물아홉 | 현대판 합종연횡
    서른 | 아시아적 가치의 경쟁력
    서른하나 | 유교문화, 재활용 가능할까?
    서른둘 | 밥 하는 사람, 밥 먹는 사람
    서른셋 | 진시황과 베이징 올림픽
    서른넷 | 일반화된 중국의 대對 한반도 인식
    서른다섯 | 문화민족의 저력
    서른여섯 | 중국의 편협한 애국주의 열풍을 염려하며
    서른일곱 | 중국, 희망인가 두려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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