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마음을 천천히 쓰는법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2783606 
분류기호 : 294.344 
개인저자 : 주경
서명/저자사항 : 마음을 천천히 쓰는법/  주경 지음. 
기타표제 : 급하고 격하고 화난 세상을 위한 주경 스님의 마음 메시지 
발행사항 : 서울:  마음의 숲,  2012. 
형태사항 : 221 p.;  22 cm. 
분류기호 : 294.344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책머리에

    1장 버리고 비우기
    천천히 그리고 제대로
    마음을 천천히 쓰는 법
    도전은 실패해도 아름답다
    덜 먹으면 고칠 수 있다
    말과 친구 관계에 대하여
    병을 다스리는 법
    사랑하라
    버리고 또 버린 뒤에 오는 것은 큰 기쁨
    뜨거운 물과 따뜻한 물의 온도 차이는 2도
    마음을 착하게 해 주는 음식, 표고버섯
    산사에서 먹는 밥 한 그릇
    내 안에 있는 본래의 즐거움
    부처의 첫 번째 계율
    여행 짐을 꾸리며

    2장 담담하고 당당하기
    그 말들은 어떻게 쓰일까
    삶의 본질은 견딤
    스님, 암에 걸렸습니다. 어떡해야 하나요
    지금 행복하세요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하루에 한 끼도 안 먹는 현대인
    생각을 바꾸면 지옥도 극락이다
    갓 덖은 녹차의 싱그러운 향을 즐기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남의 소는 세어서 무엇 하나
    마중물을 남기는 지혜
    마음으로 마시는 차
    오리온이 서쪽으로 간 까닭은
    진정한 고향은 마음이다

    3장 애정과 관심 갖기
    아이들이 천천히 사는 세상
    부모가 바뀌어야 아이도 바뀐다
    콩나물처럼 자라는 아이들
    지도자가 바빠서는 안 된다
    중생이 아프므로 나도 또한 아프다
    두거비같이 여우로운 삶
    마음 습관
    아이들이 빨리 회복되는 이유
    최선만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
    초등학생들과의 인터뷰
    손가락에 박힌 가시가 준 가르침
    무엇이 더 소중한가
    잃어버린 우산
    연등 물결의 거리를 걷다
    교육 효과

    4장 추억하고 소중히 여기기
    소나기 뒤의 여름 화단
    20년만에 지게를 지다
    고염 한 숟갈
    창호지 바르고 장작을 준비하는 가을에
    10년을 돌아보며
    투표로 말하세요
    발가락 양말 아가씨들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못생긴 과일의 비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변화시킬까
    기둥에 묶인 짐승처럼 육신에만 집착할 것인가
    성공하는 각신, 실패하는 충신
    마감 날에 쓰는 원고
    새 신을 신으면 발이 아프다
    군자와 도인의 차이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태그추가

    태그추가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