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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303.64092
▼b 안54ㅂ
▼a 안성일
▼a (혁명에 배반당한) 비운의 혁명가들/
▼d 안성일 [저].
▼a 서울:
▼b 선인,
▼c 2004.
▼a 536 p.:
▼b 삽화;
▼c 23 cm.
▼a '안승'일은 안성일의 본명임
▼a 참고문헌: p. 534-536
▼a 혁명
▼a 배반
▼a 비운
▼a 혁명가
▼a 안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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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단행본
▼a 303.64092
▼b 안54ㅂ
목차
레온 트로츠키 : 세계사의 물줄기를 바꾼 설원의 젊은 '사자' = 19
역사의 급류를 헤치고 = 21
우크라이나 초원의 어린 '사자' = 24
새로운 세계를 찾아서 - 오데사 학창시절 = 27
니콜라예프에서 만난 운명의 여인 알렉산드라 = 30
첫 번째 투옥과 옥중 결혼, 그리고 시베리아 유형 = 33
극적인 탈출 = 36
'역사의 문'을 두드리다 = 38
두 번째 여인, 미모의 나탈랴 = 41
망명 혁명 조직의 계파간 갈등 = 42
1905년 1월 '피의 일요일'과 12월 무장봉기 = 44
시베리아 재 유형, 그리고 재 탈출 = 47
지루한 망명생활 = 49
1917년 2월 혁명과 제정러시아의 붕괴 = 54
레닌, 트로츠키의 귀국과 볼셰비키 10월 혁명 = 56
가을밤의 열기속에서 = 62
혁명정부의 대·내외 위기와 트로츠키의 맹활약 = 65
레닌의 사망과 트로츠키의 고립 = 68
스탈린의 승리와 트로츠키의 영구 추방 = 73
망명 지에서의 왕성한 저술활동 = 77
멕시코에서의 마지막 나날들 = 82
스탈린의 잇따른 피의 보복 = 84
멕시코 밤하늘에서 진 러시아의 '붉은 별' = 86
로자 룩셈부르크 : '유토피아'세계로 드높게 비상한 외로운 암'독수리' = 93
살아있는 '혁명의 불꽃' = 95
꿈 많은 지체장애 소녀 = 98
'진정한 삶'을 찾아서 = 105
운명의 남자 레오 요기헤스 = 108
실망만 안은 플레하노프 방문 = 111
경제학 박사로서의 의욕적인 사회 첫 출발 = 113
'독수리'의 비상 = 118
'사회개혁이냐 혁명이냐' = 122
로자와 레오의 갈등 = 125
첫 번째 투옥과 바르샤바 행 = 130
재 투옥과 병보석 석방 후 탈출 = 134
레닌을 만나다 = 139
사랑에 빠진 로자 = 142
극적인 탈출 후 돌아온 레오 = 145
당 연수원 강사로 활약하다 = 147
로자의 마지막 시련 = 149
고독을 이겨낸〈자본 축적론〉저술 = 152
재 수감 생활 = 154
'독수리'의 처참한 추락 = 158
김산 : 이역 중원(中原)에서 '아리랑'의 한(恨)을 묻은 고결한 순교자 = 165
〈아리랑〉으로 '부활'한 잊혀진 혁명가 = 167
암울한 시대의 잿빛 추억 = 172
일본에서 아나키즘을 접하다 = 175
큰 꿈을 안고 대륙으로 = 178
상해에서 만난 세 인물 = 182
조선인 의열단을 만나다 = 189
일본육군대장 다나카 저격사건 = 193
북경에서 만난 '붉은 승려' = 195
중국 '대혁명'속으로 = 198
광주 코뮌(Commune)과 '3일 천하' = 202
해륙풍에서 애절하게 숨진 조선인 청년 = 206
동지들과의 극적인 재회 = 209
북경에서의 사랑과 저술활동 = 211
체포와 잔혹한 고문, 그리고 참담한 귀향 = 218
당적을 박탈당하다 = 221
또 다시 체포되다 = 224
북경에서의 결혼과 재기의 몸부림 = 226
연안에서 '순교'하다 = 228
박헌영 : '남·북에서 모두 버림받은' 분단시대의 기아(棄兒)
이데올로기의 열풍 속에서 = 237
'빗돌거리'의 반항아 = 240
운명의 동반자 주세죽을 만나다 = 243
상해 '삼총사'의 국내 잠입 실패와 투옥 = 245
조선공산당 및 고려공산 청년회 창립 = 248
1, 2차 조선공산당 검거사건과 박헌영의 '광기' = 250
박헌영의 재 투옥과 김단야의 최후 = 258
출옥 후 '경성 콤 그룹'지도자로 영입되다 = 261
박헌영의 동거녀 정 여인과 아들 원경스님의 기구한 사연 = 263
건국준비위원회 결성과 조선인민공화국 선포 = 266
조선공산당 재건과 '8월 테제' = 269
김일성의 등장과 북조선 노동당 = 273
'찬탁'·'반탁'을 둘러싼 좌·우 대립 = 278
'9월 총파업'과 '10월 민중항쟁' = 282
남로당의 창립 = 284
'자의반 타의반' 월북 = 287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부수상겸 외상 취임 = 291
북에서 누린 마지막 행복(?) = 295
피로 물든 남녘 산하 - 제주 4·3사태 및 여수·순천반란사건 = 297
잰 걸음 김일성, 초조해진 박헌영 = 303
남로당 붕괴되다 = 304
한국 전쟁의 비극과 분단의 고착화 = 307
박헌영과 그 측근들의 비참한 최후 = 310
이현상 : 죽음, 그 자체도 신화가 되어버린 전설적인 빨치산 '영웅' = 313
지리산은 말이 없다 = 317
'바깥 가마실 골' 후덕한 면장 집 막내아들 = 321
운명의 6·10만세 사건 = 323
4년 중형을 선고받다 = 324
지하노동 운동가 이재유의 재건동맹에 참여, 그리고 재 투옥 = 326
출옥 후 한 때 덕유산 은둔 = 329
해방공간에서의 사회 활동 재개 = 330
남로당 간부부장이 되다 = 333
모스크바 유학 좌절과 그 전말 = 336
운명의 산, 지리산으로 = 340
'반란사건' 지휘자들의 전사와 전열의 정비 = 343
애처로운 '문화공작대'의 활동 = 345
살아남아 시인이 된 김영의 슬픈 삶 = 348
북상 중 고향에서 만난 어머니 = 354
산중 애인 하수복과 이현상의 인간애 = 356
조선인민유격대 독립 제4지대('남부군')편성 = 359
거창 양민학살 사건 = 362
남부군의 전성기에 밀어닥친 괴질 = 364
불씨를 남긴 송치골 '경험교환회의' = 366
'영웅' 박종하의 죽음과 이현상의 시련 = 368
빗점골에서의 의문의 최후 = 374
조봉암 : 반공 이데올로기로 겉 포장된 독재정권의 희생자 = 383
굴절된 한국 현대사의 '풍운아' = 385
3·1독립만세운동에 뛰어든 '강화도령' = 388
일본 유학 후 모스크바 동방 노력자 공산대학 수학 = 390
신흥청년동맹가입과 첫 여인 김조이와의 만남 = 393
조선공산당 및 고려 공산 청년회 참여 = 395
상해에서의 조선공산당 만주총국 설치 = 398
상해까지 찾아온 김이옥 여인 = 400
신의주 감옥생활 = 403
출옥 후 동지들로부터 외면당하다 = 407
공산주의와의 결별, 전향하다 = 411
제헌국회의원·초대 농림부장관이 되다 = 413
제2대 국회 부의장이 되다 = 418
부산정치파동과 발췌개헌안 통과 = 419
제2대 대통령 출마와 3대 국회의원 출마 좌절 = 422
희한한 사사오입개헌 사건 = 426
제3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전하다 = 428
조봉암의 평화통일론과 사회적 민주주의 = 433
진보당의 창당 = 435
조봉암과 진보당의 시련 = 437
학술 토론장을 방불케 한 진보당 사건 재판정 = 441
1심에서 5년 형, 2심 및 최종판결에서 사형을 언도 받다 = 443
'지금 사형수가 몇 명이지' = 450
'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 454
체 게바라 : 혁명을 위한 혁명에 영·육을 불사른 자학적인 휴머니스트 = 459
체 게바라 증후군 또는 그 현상 = 461
바스크 족의 뜨거운 피를 물려받은 미소년 = 465
의과대학에 입학하다 = 468
라틴 아메리카 제국 첫 번째 긴 여행 = 472
의사 자격 취득과 운명을 바꾼 두 번째 여행 = 475
운명의 여인 일다 가데아를 만나다 = 477
카스트로와의 역사적인 만남 = 480
에르네스토 게바라에서 체 게바라가 되다 = 487
목선 그란마호를 타고 = 491
시에라마에스트라에서의 항전 = 493
전선에서 만난 두 번째 여인 알레이다 마치 = 497
산타클라라에서의 마지막 결전과 아바나 입성 = 499
아바나에서의 바쁜 나날들 = 502
해외순방 길에 오르다 = 504
뜻밖에 국립은행 총재가 되다 = 507
'쿠바는 오고 양키는 가라!' = 509
우방제국 및 모국을 방문하다 = 511
'구 시대 인은 가고 새로운 인간만 오라!' = 515
카스트로와의 결별, 그리고 콩고에서의 실패 = 519
볼리비아에서의 마지막 처절한 투쟁 = 523
라틴아메리카 민중의 영원한 우상으로 = 529
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 유엔인권자문위원이 손녀에게 들려주는 자본주의 이야기
330.122 Z66ㅇ양
미시경제학 제8판
338.5 이76ㅁ8
중국필패 : 시험, 독재, 안정, 기술은 어떻게 중국을 성공으로 이끌었고 왜 쇠퇴의 원인이 되는가
320.952 황62ㅈ박
질문의 격 : 옳은 방식으로 질문해야 답이 보인다
302.2 유54ㅈ
지리의 힘 :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
320.12 M369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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