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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도 모르면 빨래판이다 : 아는 것 같은데 잘 모르고 있는 역사 용어 상식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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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4445267 
ISBN : 9788994445250(세트) 
분류기호 : 951 
개인저자 : 전병철
서명/저자사항 : 팔만대장경도 모르면 빨래판이다:  아는 것 같은데 잘 모르고 있는 역사 용어 상식 톺아보기/  전병철 지음. 
발행사항 : 서울:  살림터,  2012. 
형태사항 : 357 p.:  천연색삽화;  23 cm. 
총서사항 : 대한민국 역사 상식;  1. 
일반주기 : 이 책은 기존에 한권이었던 『팔만대장경도 모르면 빨래판이다』를 수정·보완하여, 두권(『팔만대장경도 모르면 빨래판이다』, 『빨래판도 잘 보면 팔만대장경이다』)으로 엮은 것임 
일반주기 : 그림: 이태수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 356-357 
개인저자 : 이태수
분류기호 : 951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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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책머리에 = 4
    제1부
    죽어서도 왕후장상이 따로 있었다|죽음 이름에 대하여
    죽음에도 신분상의 차별이 있었다 = 15
    오늘날 신분상 구별은 없지만 차별은 남아 있다 = 20
    견우와 직녀보다 옥황상제가 문제다 = 22
    같은 묘라도 묘(墓)와 묘(廟)는 다른 것이다 = 24
    옛날 학교에서는 제사가 중요하였다 = 41
    사람 따라 무덤 이름이 달랐다|무덤 이름 짓는 법
    무덤에 붙여주는 이름에도 차별이 있었다 = 50
    죽었다 깨어나 다시 죽어도 나는 전병철릉이 될 수 없다 = 55
    무덤 이름만 해도 가지가지다 = 57
    경주에 가면 볼 것이 많은데 공주에 가면 볼 것이 없다(?) = 82
    신라 무덤보다 백제 무덤은 도굴당하기 쉬웠다 = 86
    사람만큼이나 무덤도 각양각색이다 = 90
    왕이라고 다 같은 왕이 아니다|지배자 이름에 대하여
    황제는 만만세, 왕은 천천세 = 126
    석기시대 우두머리는 지배자가 아니다 = 137
    우리나라에는 태왕과 대왕이 있었다 = 140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왕은 죽어서 이름을 얻는다 = 148
    왕은 상감, 신하는 영감ㆍ대감 = 166
    같은 아들이라도 대군과 군이 달랐다 = 170
    알고 보면 제왕절개는 의학 용어가 아니다 = 185
    양귀비와 장희빈의 이름은 귀비와 희빈일까?|왕실 여인의 이름에 대하여
    고조선이라는 나라는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았다 = 206
    조선시대 여인은 그야말로 남자에게 달렸다(?) = 212
    왕실 여인의 이름조차 남편에 따라 달랐다 = 218
    제2부
    누구는 전두환, 누구는 김영삼 대통령|인물과 존칭어에 대하여
    역사에서는 굳이 존칭이 필요 없다 = 237
    의사는 의롭게 죽은 사람, 열사는 열 받아 죽은 사람(?) = 241
    영웅보다 성웅이 높고, 성웅보다 대웅이 높다(?) = 265
    역사는 과거보다 현재를 더 중요시한다 = 271
    역사적 인물 또한 나날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 276
    5ㆍ16은 혁명인가, 쿠데타인가?|개혁과 혁명에 대하여
    역사는 변화를 대상으로 한다 = 298
    그냥 바꾸는 것은 개혁, 뒤집어엎는 것은 혁명 = 301
    혁명은 과격한 것이고, 개혁은 완만한 것이다 = 308
    개혁인지 혁명인지 잘 모르면 운동이라고 하면 된다 = 313
    6ㆍ25사변인가, 한국전쟁인가?|전쟁 이름에 대하여
    넘버원 코리아, 세계에서 하나뿐인 분단국가 = 321
    전쟁은 무력과 한 몸이다 = 323
    전쟁도 사람만큼이나 다양하다 = 324
    종교전쟁이 더 잔인하였다 = 328
    전쟁에도 자신에게 걸맞은 이름이 있다 = 329
    나라와 나라 간의 싸움은 주로 전쟁이라고 한다 = 332
    모든 전쟁에는 시작과 끝이 있다 = 340
    전쟁이름 붙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평화통일 = 347
    참고자료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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