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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03810:
▼c \13,000
▼l EM0000225956
▼a 811.45
▼a 811.45
▼b 정95ㅇ
▼a 정호승
▼a 우리가 사랑에 빠졌을 때/
▼d 정호승 [외]지음.
▼a 시인은 청춘에 만들어진다
▼a 서울:
▼b 공감의기쁨,
▼c 2012.
▼a 254 p.:
▼b 삽화;
▼c 21 cm.
▼a 공지은이 : 안도현, 장석남, 하응백
▼a 권말에 참고 詩 포함
▼a 우리
▼a 사랑
▼a 한국수필
▼a 한국산문
▼a 연애편지
▼a 안도현
▼a 장석남
▼a 하응백
▼b \13000
▼a 단행본
▼a 811.45
▼b 정95ㅇ
목차
공식이 없는 세 가지 인생, 사랑, 그리고 詩 = 5
정호승 : 기다리는 것은 오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내 추억은 또 한 번 꿈을 꾼다 = 16
눈사람도 자동차에 치여 죽는다 = 20
막차는 오지 않았다 = 24
은근한 사랑의 군불 = 30
기다리다 지치는 게 삶이라고고 = 36
어머니는 내 시 속에서 집을 짓는다 = 42
가난은 눈물이 아니라 힘이다 = 46
내 고독에 돌을 던져보라 = 52
살아온 삶의 아픔 = 56
시인의 마음으로 한 세상을 = 62
안도현 : 그릴 수 없는 마음의 빛깔까지도
낡고 해진 시집을 펼치고 싶어라 = 72
이름이 란(蘭)이라는 여자애가 있었다 = 76
달개비 꽃잎 속에는 코끼리가 들어 있다 = 82
여백의 아름다움 = 86
청순하고도 서러워라 = 90
아내는 늙지 않는다 = 94
마지막에 흘리는 한 방울의 말간 눈물처럼 = 98
나는 쩨쩨한 일에만 열받는다 = 102
문득, 눈물겨운 풍경들이 내 안에 들어왔다 = 106
가슴에 내 가슴에 수를 놓으리라 = 110
장석남 : 우리의 희망이 꽃피는 절망일지라도
잊을 것을 잊지 않으셨군요 = 118
우리가 사랑에 빠졌을 때 = 124
타오르는 영혼의 노래 = 130
별밭에서 지상의 시를 읽는 밤 = 134
시인의 장례식 = 140
하늘 언덕을 넘어가는 환(幻) = 152
그들의 희망은 꽃 피는 절망이다 = 158
시를 써서 시인이고 싶었다 = 164
슬픔을 가르치지 말라 = 168
막배 끊긴 세월의 부둣가 = 172
세 개의 여인숙 = 178
하응백 : 이 모든 사랑이 다 그럴지라도
사랑은 다 그렇다 = 186
흔들리며 타는 지하철 = 192
아무도 그 불온 문서를 보지 말라 = 198
때 아닌 눈 내리던 날에 = 204
그리움에 쓰는 시 = 210
어린 시절의 달 = 216
몰매를 맞다 = 222
세상을 향한 작은 노래 = 226
홀로 벼랑에 오른 뜻은? = 232
하늘이 있다 = 238
옆구리로 만든 작살 = 246
사랑을 물 말아먹다 = 250
참고 詩 = 256
프로젝트 헤일메리
823.6 W425ㅍ강
헝거 게임. [1]
823.6 C713ㅎ이
크랭크 팰리스
823.6 D229ㅋ공
연어 2판[실은, 3판]
811.32 안25ㅇ3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장편소설
811.36 김955ㅂ
시축일기 : 김광자 제13시집
811.15 김156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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