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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천하를 놓고 싸울 때는 한몸과 같았지만 천하에 군림하자 남은 건 결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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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붓은 무기가 될 수 있지만 총은 붓 역할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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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원수진 집안이 아니면 머리 맞대고 의논할 일도 없다. 원래 싸우다 지치면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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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삽화,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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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참고문헌 : 1권 p. 541-547, 2권 p. 453-455, 3권 p. 447-449
▼a 중국사
▼a 중국근현대사
▼a 중국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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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단행본
▼a 952
▼b 김34ㅈ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35662128(세트) |
| ISBN : | 9788935662111(1): |
| ISBN : | 9788935662197(2): |
| ISBN : | 9788935669219(3): |
| 분류기호 : | 952 |
| 개인저자 : | 김명호 |
| 서명/저자사항 : | 중국인 이야기,. 1-3/ 김명호 [저]. |
| 표지표제 : | 천하를 놓고 싸울 때는 한몸과 같았지만 천하에 군림하자 남은 건 결별이었다 1 |
| 표지표제 : | 붓은 무기가 될 수 있지만 총은 붓 역할을 못한다 2 |
| 표지표제 : | 원수진 집안이 아니면 머리 맞대고 의논할 일도 없다. 원래 싸우다 지치면 친구가 된다 3 |
| 발행사항 : | 파주: 한길사, 2012-2013. |
| 형태사항 : | 3책: 삽화, 초상; 21 cm.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 : 1권 p. 541-547, 2권 p. 453-455, 3권 p. 447-449 |
| 분류기호 : | 952 |
| 언어 | 한국어 |
목차
책을 내면서 덧붙이는 말 = 6
참새 소탕전의 추억 = 15
류사오치는 마오쩌둥의 속마음을 읽지 못했다 = 21
마오쩌둥, 장하오의 관을 메다 = 67
물과 햇빛과 바람을 싫어한 천하명장 린뱌오 = 73
문화대혁명을 뒤에서 음모한 캉성 = 95
전쟁을 하면서도 학문과 자유를 키운 시난연합대학 = 103
두부와 혁명 = 119
잊혀진 사상가 장선푸 = 143
우리 가슴에 대나무 한 그루씩을 심자 = 155
최고 권력자 장제스의 쟁우 후스 = 167
시베리아 추위도 장징궈의 웃음 앗아가지 못했다 = 185
영원한 자유주의자 레이전 = 207
장제스와 비극적인 대논객 천부레이 = 213
북벌부인 천제루 = 221
마오의 장정부인 허쯔전 = 231
마오의 딸들 = 241
무장한 여인 = 247
중공의 청춘 = 259
장춘차오를 감옥문에서 기다리던 원징 = 277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를 작곡한 녜얼 = 285
중국 현대미술의 반역자 = 295
예술은 사회와 인민의 것이다 = 323
세상물정 모르는 화가들 = 345
마오쩌둥식 중 소외교 = 365
짜고 친 포격전 = 379
문화대혁명의 와중에서 = 403
아편과 혁명 = 425
성경을 든 첩보의 영웅 = 437
정보의 천재 리커눙 = 449
댄서들의 난동 = 459
상하이 황제 = 463
20세기의 여불위 = 481
강산을 사랑했지만 미인을 더 사랑한 사람 = 493
위안스카이와 한국인 부인들 = 505
푸이의 황후와 황비 = 517
참고문헌 = 541
朝鮮王朝秘史 : 朝鮮王朝野史칼럼
951.5 윤95ㅈ
(문무를 겸비한 조선의 선비) 이계 신공제 : 신공제 평전
951.51 신15ㅇ
(이계 신공제) 연구논문집 : 문무를 겸비한 조선의 선비 이계 신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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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으로 본 이계 신공제 : 문무를 겸비한 조선의 선비 이계 신공제
951.51 신15ㅇ
용등보묵 : 이계 신공제 친필 모음집
951.51 신15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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