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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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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60512191 
분류기호 : 336.206 
개인저자 : 색슨, 니컬러스
서명/저자사항 : 보물섬/  니컬러스 색슨 지음;  이유영 옮김. 
기타표제 : 세에서 조세 피난처 탄생까지 현대 금융 자본 100년 이면사 
원서명 : Treasure islands : tax havens and the men who stole the world.  
발행사항 : 서울:  부키,  2012. 
형태사항 : 558 p.;  23 cm. 
총서사항 : 부키 경제·경영 라이브러리;  008. 
일반주기 : 설명적 각주 수록 
일반주기 : 찾아보기: p. 539-558 
서지주기 : 주: p. 500-538 
개인저자 : Shaxson, Nicholas
개인저자 : 이유영
분류기호 : 336.206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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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서문 : 이런 것이 세계화의 대가라니! = 8
    프롤로그 : 식민주의, 앞문으로 떠났다 옆 문으로 돌아오다 = 18
    1 존재하지 않는 곳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역외 세상으로의 안내)
    조세 피난처란 어떤 곳인가? = 31
    역외 비즈니스의 본질 = 36
    어느 곳이 조세 피난처인가? = 40
    역외 세상은 이국적인 섬나라라고? = 50
    역외 세계가 제공하는 은밀한 서비스 = 52
    역외 체제는 위기를 가능케 하는 환경을 만든다 = 59
    역외의 욕망은 도덕과 신뢰마저 뒤흔든다 = 64
    2 형제는 용감했다(영국에서 법적으로 비거주자 되기)
    다국적 기업의 개척자가 곧 탈세 산업의 선구자 = 70
    이중 과세 반대의 속내는 '이중 비과세' = 74
    형제의 무기는 신탁 회사였다 = 79
    베스티 가, 영국 왕마저 넘어서다 = 88
    3 중립국의 수지맞는 장사(전통의 유럽 비밀주의 피난처 스위스)
    비밀주의는 중립국의 전략적 선택 = 96
    스위스는 히틀러의 전리품을 처리하는 장물아비? = 103
    더러운 자금에 안식처를 제공하는 스위스 비밀주의 = 106
    4 케인스가 옳았다(케인스의 금융 자본에 대한 저항)
    케인스에 대한 오해와 편견 = 116
    역외 체제의 허상을 예견하다 = 120
    국제적 자본 이동을 통제하는 세계를 꿈꾸다 = 126
    자유를 얻은 자본, 도피 행렬을 이루다 = 132
    자본주의는 자본을 통제할 때가 황금기였다 = 135
    5 은행들의 위험한 탈주극(유로마켓의 탄생과 폭발적인 성장)
    영국은행은 자유주의의 수호자 = 145
    정부를 파산시키겠다고 협박한 영국은행 = 148
    빅뱅 이전에 유로마켓이 있었다 = 152
    역외 금융의 연금술 = 160
    유로마켓은 어떻게 감시 레이더를 벗어났나 = 165
    유로마켓은 제국주의 재건 프로젝트? = 170
    6 마수와도 같은 역외의 거미줄(영국은 어떻게 새로운 해외 제국을 밀어붙였나?)
    마피아 수완가와 함께 시작된 카리브 해 역외 체제 = 178
    역외 체제를 지켜 내려는 영국은행의 노력 = 183
    케이맨과 영국의 일치된 이해관계 = 186
    영국에서 적절히 멀고 가까운 왕실령 = 190
    영국의 이권이 유지되고 있는 홍콩과 싱가포르 = 196
    시티의 역할 모델이었던 콘펠드의 제국 IOS = 198
    변신을 거듭하며 성장하는 역외 세계 = 202
    7 후발 주자 미국의 분발(미국은 어떻게 역외를 동경하게 되었나)
    아메리카의 홍콩, 마이애미 = 215
    이연세의 날개를 단 기업들 = 218
    역외 금융의 새로운 씨앗이 뿌려지다 = 221
    재정 적자에 발목 잡힌 미국 = 225
    경쟁적으로 역외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들 = 231
    미국 조세 피난처의 선봉장, 델라웨어 = 236
    미국, 영국, 스위스가 가장 깨끗한 나라? = 243
    8 가난의 대물림(역외 금융이 초래하는 빈곤의 악순환)
    항상 뒤에는 역외가 있었다 = 251
    영국은 왜 BCCI의 대담한 행각을 방치했을까? = 254
    노예제 이후 아프리카를 찾아온 최악의 제도 = 260
    지역 문제로 환원시키면 안 되는 이유 = 267
    세금 회피를 위한 조세 조약 쇼핑 = 273
    9 탈규제의 가속화 페달(글로벌 금융 위기의 뿌리들)
    델라웨어를 금융 센터로! = 282
    일개 작은 주가 인류의 금융사를 바꾸다 = 287
    은행업의 모델까지 바꾸는 입법 행진 = 293
    저지였기에 가능했던 LLP 법안의 통과 = 296
    금융 산업의 무기가 된 역외 피난처 = 307
    규제를 벗어난 방임은 위기를 부를 뿐이다 = 311
    역외 금융의 최대 생산물은 부채다 = 319
    10 역외의 논리(역외의 이념적 전사들과 벌이는 전투)
    조세 경쟁으로 빈부의 골이 더 깊어진다 = 330
    역외는 역설이자 모순이다 = 339
    조세 경쟁을 규제하려는 OECD의 시도가 무산되다 = 345
    과세를 압제의 도구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오류 = 348
    역외의 자기 합리화 = 354
    부자 나라들의 '눈 가리고 아웅' = 357
    11 역외 사람들(역외가 바꿔 놓은 인간의 삶)
    바하마 위장 은행 근무자 출신 크롤 = 367
    케이맨에서 '악마'를 만나다 = 376
    섬이 싫으면 네가 떠나라 = 382
    우리 편이 아니면 적이다 = 393
    역외 세계의 극단적인 경제적 불평등 = 400
    역외는 우익 이데올로기에도 피난처를 제공한다 = 408
    12 시티, 새로운 제국을 꿈꾸다(스스로 성역화하는 시티)
    수상한 지자체 런던시티공사 = 416
    '역외 금융 허브' 시티의 매력 = 420
    국왕도 국민도 함부로 못 하는 국가 속의 국가 = 428
    온갖 개혁 시도에도 끄떡없는 철옹성 = 438
    노동당, 너마저도! = 446
    시티는 자유의 파수꾼인가, 타락한 천사인가 = 452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기 = 459
    홀로 바벨탑을 쌓고 있는 시티 = 467
    결론 : 문화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 = 472
    감사의 말 = 492
    옮긴이의 말 = 494
    주 = 500
    찾아보기 =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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