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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 한국전쟁에 대해 중국이 말하지 않았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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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67350550 
분류기호 : 355.0092 
개인저자 : 왕수증
서명/저자사항 : 한국전쟁:  한국전쟁에 대해 중국이 말하지 않았던 것들/  왕수쩡 지음;  나진희,;  황선영 [공]옮김. 
대등표제 : (The) Korean War 
원서명 : 朝鮮戰爭  
발행사항 : 파주:  글항아리,  2013. 
형태사항 : 997 p.;  23 cm. 
총서사항 : 걸작논픽션;  004. 
일반주기 : 찾아보기: p. 978-997 
개인저자 : 왕수쩡
개인저자 : 나진희
개인저자 : 황선영
분류기호 : 355.0092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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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판 서문

    시작하는 말│오래된 명제

    제1장 전쟁의 발발과 미국의 개입
    1950년 6월 25일
    타이완, 영원히 침몰하지 않는 항공모함
    서울 대피란
    한국전쟁과 두 미군 장군의 운명, 그리고 중국 국방안보회의
    인천상륙작전
    어려운 선택
    웨이크 섬-미국식 정치게임
    인민지원군, 압록강을 건너다

    제2장 운산전투-중국군과 미군의 첫 번째 육박전
    ‘요요’ 작전과 한국어로 부르는 「둥팡훙」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우익의 붕괴
    운산전투-중국군과 미군의 첫 번째 육박전
    우리는 아직 연대봉에 있다!
    중국군이 사라졌다
    먹으나 마나

    제3장 38군 만세!
    “대단한 전력이 아니다”
    “중국군 밥 냄새만 맡아도 철수하라”
    한국군 제2군단은 더 이상 없다
    비참한 ‘베이커 중대’와 ‘까만 미국인’
    ‘가장 이상한 회의’와 닫혀버린 ‘철책문’
    38군 만세!

    제4장 메리 크리스마스!
    “진심으로 중국 놈들이 애석하다!”
    “해병대, 남쪽으로 진격!”
    악몽의 시작
    수문교
    메리 크리스마스!

    제5장 리지웨이, 중국군 총사령관에게 안부를 전하다
    차오?x주러우炒麵煮肉 회의
    “한 번의 승리가 정말 중요하네”
    대빙하
    “미국을 물리치기 전에는 귀국하지 않으리”
    “서울로 가라! 그곳엔 아가씨가 있다”
    치약한통주의一甁牙膏主義

    제6장 피로 물든 한강
    “36선을 쟁취하라!”
    “중국군 장병 여러분, 오늘은 설날입니다!”
    최악의 손실을 입은 전투
    폭설 속에 묻힌 유해
    분노한 펑더화이
    리퍼 작전-가장 어려운 시기
    ‘죽지 않는 노병’ 사라지다

    제7장 누가 승기를 잡을 것인가
    밴 플리트 장군, “공산군의 공격을 환영한다!”
    성 조지 축일
    한국군을 무찌르러 가자!
    진지를 사수하지 못한 쪽은?
    밴 플리트 탄약량
    영원한 슬픔
    누가 승기를 잡을 것인가?
    조지 케넌과 내봉장

    맺는 말│오색나비가 뒤섞여 날아오르는 듯한 환각

    개정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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