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Bg

정회원신청

정회원 신청은 대출이 가능한 소속 부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요청하셔야 합니다.
정회원 신청 하시겠습니까?

닫기
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나는 지방의원이다 : 밥값하는 도의원의 유쾌한 의정일기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91223554 
분류기호 : 352.14092 
개인저자 : 이광희
서명/저자사항 : 나는 지방의원이다:  밥값하는 도의원의 유쾌한 의정일기/  이광희 지음. 
발행사항 : 서울:  달과소,  2013. 
형태사항 : 351 p.:  삽화;  23 cm. 
일반주기 : 부록: 의정일지 및 5분발언 모음 
분류기호 : 352.14092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추천사 |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부족과 불신을 덜어줄 이광희 도의원의 솔직담백한 의정일기
    머리말 | 풀뿌리 지방자치는 지방의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제1장 도의원의 월급을 공개합니다
    Story 001 | 일복의 예감, 그래도 나는 행복했노라
    Story 002 | 첫 번째 임시회
    Story 003 | 의회사무처 최대한 활용하기
    Story 004 | 의정 초짜들, 범 무서운 줄 모르다
    Story 005 | “414만원 찍히고 342만원 들어옵니다”
    Story 006 | 의원 교육청에 뜨다 - 찾아가서 보고받기
    Story 007 | 100일의 다짐
    Story 008 | 급식판 습격에 보수의 반격 시작되다
    Story 009 | 첫 행정사무감사부터 논란의 표적이 되다
    Story 010 | 대통령도 아닌데 웬 탄핵이냐
    Story 011 |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로 시험대에 오른다
    Story 012 | “나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 어느 회계직 노동자의 행정사무감사 방청기
    Story 013 | 충북 환경대상을 수상하다
    Story 014 | 도의원 첫 해 마무리, 나의 10대 뉴스

    제2장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
    Story 015 | 교육위원들과 함께 장기프로젝트 시동 걸다
    Story 016 | 느리지만 단단한 삼우초등학교 방문기
    Story 017 | 작은 학교, 어떤 희망을 만들어야 하는가?
    Story 018 | 가보니 더 대단한 남한산초등학교
    Story 019 | 낙오자는 없다, 日 아키타현의 신화
    - 치바 료이치 아키타현 핫포교육위 교육장과의 대화
    - 히가시나루세 초교의 교실혁명 현장에서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츠키다테 초등학교
    - 기리타중학교에 입학하려면
    - 교육의원들의 평가회 ‘줄탁동시’를 보다
    - 일본 교육위원들과의 대화
    - 일본 작은 학교 탐방 연수를 마치며
    Story 020 | 충격, 연수지 도호쿠에 지진과 해일이 밀어닥치다
    Story 021 | 토론회에 쏠린 작은 학교들의 관심

    제3장 의정 2년차 “갈수록 태산이네”
    Story 022 | 구제역 방역 현장 자원봉사를 마치고
    Story 023 | 비겁한 도의원의 참담했던 하루
    Story 024 | 도의원 1년의 소회는 ‘늘 처음처럼’
    Story 025 | 충북도의회 옥천에서 본회의 열다
    Story 026 | ‘야자’를 ‘야타’라고 했더니 또 주민소환 논란
    Story 027 | 의회의 정상적 업무보고가 교육청 길들이기라고?
    Story 028 | 의정은 물밑에서도 이뤄진다
    Story 029 | 보도자료 발표한 날의 분주함
    Story 030 | 살림 9단, 옆집 아주머니만 값을 깎는 게 아니다
    Story 031 | 우리들의 서글픈 ‘임금인상투쟁’
    Story 032 | 청주의 박원순은 언제 나타날 것인가
    Story 033 | 지역축제에 보내는 갈채
    Story 034 | 전국체전 응원기 우리 선수 이겨라
    Story 035 | 직접민주주의로 가는 길 ‘참여조례’
    Story 036 | 교육청도 의회를 길들인다?
    Story 037 | 2년차 나의 6대 뉴스

    제4장 톡톡 튀는 지역구 활동
    Story 038 | 등골이 서늘해지는 말 “오랜만이여”
    Story 039 | 어린이날은 행사장 순회하는 날
    Story 040 | 두꺼비 마을축제,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건가요
    Story 041 | 우리 동네 두꺼비논 손모내기 하던 날
    Story 042 | 생태적 감수성을 깨워주는 두꺼비 생태공원의 안내자
    Story 043 | 자원봉사에 대한 생각과 실천
    Story 044 | 자원봉사 3주째, 자리가 잡혀 간다
    Story 045 | 나무는 몸을 비틀어 살아남는다
    Story 046 | 원흥이 생태공원이 가장 아름답던 날
    Story 047 | 추석연휴 다음날, 지역구 관리하기
    Story 048 | 어르신들이 민주당을 선택케 하는 방법
    Story 049 | 북 카페 일일점장 되어보기
    Story 050 | 온고지신, 두꺼비논 벼 베는 날

    제5장 학교 안 아이들, 학교 밖 아이들
    Story 051 | “자살을 선택한 너에게 미안하다”
    Story 052 | 내 딸아이 학습 선택의 권리 찾아주기
    Story 053 | 자율학습을 ‘자율(自律)’로 허(許)하시오
    Story 054 | 고교 야간자율학습, 학생과 학부모의 ‘괴리’
    Story 055 | 학업중단, 학교와 학생 누가 더 문제일까
    Story 056 | 학교 밖 청소년, 본격적으로 지원을 시작하다
    Story 057 | 학교 밖 청소년 지원조례가 떴다
    Story 058 | 고3, 이제 겨우 1라운드 끝냈을 뿐인걸!
    Story 059 | 자랑스러운 꼴찌반 졸업생 수연이에게
    Story 060 | 내가 만난 중유럽의 학교와 아이들

    제6장 성찰과 자성으로 밥값하는 후반전
    Story 061 | 어쨌든 50세 첫날이 밝았다
    Story 062 | 묻는다, 고로 나는 의원으로 존재한다
    Story 063 | 의원들은 ‘깎으면서’ 성장한다
    Story 064 | 추풍령에서 도담삼봉까지 ‘충북을 걷다’
    Story 065 | 의정이라는 로드무비, 후반 스타트!
    Story 066 | 반쪽 토론회, 학교비정규직의 현실
    Story 067 | 학교회계직의 비애 ‘급여↓, 노동↑’
    Story 068 | 의회에서 왕따 되다
    Story 069 | 불 붙은 초선의 뒷심, 시민단체 선정 우수의원이 되다
    Story 070 | 2012년 나의 10대 뉴스

    제7장 나는 지방의원이다
    Story 071 | 민주주의를 위해 돈 좀 더 쓰면 안 될까요?
    Story 072 | 얼마나 더 개인기에 의존해야 하는가?
    Story 073 | 도민 여러분, 의정비 좀 올려주세요
    Story 074 | 나는 끝끝내 이런 정치를 하고 싶다
    Story 075 |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Story 076 | 생태공동체 운동의 확산을 제안한다
    Story 077 | 미동산수목원에서 보물찾기
    Story 078 | “우리는 원래 감시하는 사람입니다”
    Story 079 | 꼴찌 충북교육 1등 부상의 ‘빛과 어둠’
    Story 080 | 학생인권조례 공청회에 참여하며
    Story 081 | 비비 꼬인 시선 자료요구는 골탕?
    Story 082 | 이들이 일손 놓으면 학교는 ‘올스톱’
    Story 083 | 도의원과 흥신소, 해결사의 공통점?
    Story 084 | 의원과 집행부 ‘불가근불가원’
    Story 085 | 갈등에 뛰어들기, 자기 의견 발표하기
    Story 086 | 겸손과 성실, 정치와 인간관계의 법칙

    부록 | 의정일지 및 5분 발언 모음
    [의정일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주요 활동 정리
    [5분 발언] 정권의 정치보복성 중징계, 도교육청은 이성을 찾으라
    [5분 발언] 학교폭력문제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다
    [5분 발언] 두 번 생각해도, 대청호 유람선은 아니다
    [5분 발언] 여전히, 작은 학교 통폐합추진단 구성을 반대합니다
    [도정질문] 외국인 근로자 인권문제 대책 제안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태그추가

    태그추가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