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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그것을 믿었다 : 황우석 사태 취재 파일 /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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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64357446 
분류기호 : 070.449 
개인저자 : 한학수
서명/저자사항 : 진실, 그것을 믿었다:  황우석 사태 취재 파일/  한학수 지음. 
판사항 : 개정판. 
발행사항 : 서울:  사회평론,  2014. 
형태사항 : 639 p.:  채색삽도;  22 cm. 
분류기호 : 070.449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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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판 서문
    서문

    01 황우석 교수를 믿었다
    《사이언스》 논문으로 황우석 교수가 세계적인 조명을 받다
    미국에서 불붙은 생명윤리 논란
    한국 사회에 생명윤리라는 의제를 던지고 싶었다
    외면당한 아이템, ‘세기의 논쟁, 황우석과 부시’

    02 제보자 K를 만나다
    “황우석 교수 관련입니다.”
    “한 PD님, 진실과 국익 중에서 어느 것이 우선인가요”
    “2005년 《사이언스》 논문이 가짜 같아요.”
    “자신의 난자를 자신이 복제하고……지독하게 독해요, 내 자신이.”
    “한 PD가 정신과 치료를 하고 있는 겁니다.”

    03 물밑에서 내공을 쌓다
    첩보 보고, “극비 사항입니다.”
    “모든 것을 의심하라.”
    과학의 벽 앞에서 절망하다
    ‘벌거벗은 임금님’과 ‘영롱이’
    아직, 내공이 부족하다
    동물 복제의 끝은 어디인가
    내가 죽거나, 〈PD수첩〉이 막을 내릴 수도 있다
    〈PD수첩〉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다

    04 미즈메디 라인의 유전자 지문을 입수하라
    ‘한국의 생명공학’ 다큐멘터리팀으로 위장하다
    복제개 스너피는 조사하지 않는다
    ‘황우석 전문가’들을 만나다
    조작 방법에 따른 세 가지 검증법
    감질나는 제보자 C
    제보자 K를 촬영하다
    황 선생과 관련한 두 번째 보고
    “노성일 병원장, 몰라도 너무 모르네.”
    마침내 미즈메디 라인의 유전자 지문을 얻다

    05 체세포 제공 환자의 머리카락을 얻어 내라
    영롱이가 아니라면, 무엇이 한국 최초의 복제소인가
    2번 줄기세포의 주인공을 수배하다
    암 덩어리 줄기세포의 딜레마
    등골이 서늘했다
    머리카락 3개의 유전자 지문 결과

    06 아무래도 HLA가 수상하다
    제보자 B의 증언
    면역적합성 검사를 의심하다
    왜 줄기세포가 14개나 되지?
    황 교수팀의 ‘입’을 만나다

    07 치열한 접근전, 테라토마
    2004년 테라토마에도 비밀이 있었다
    세포주은행에 기탁된 줄기세포가 없다
    “내가 11개 다 테라토마 실험했어요.”
    “제가 했다고 나와 있나요? 전 그런 적 없어요.”
    “줄기세포 두 개만 실험했어요.”
    대국민 사기극, “황 교수가 외줄타기를 하는 거지요.”
    그 남자의 연기는 대단했다
    “스키드 마우스가 뭔가요?”
    변명의 틈을 봉쇄하다
    황 선생과 관련한 네 번째 보고

    08 충격적인 증거와 피츠버그 증언
    100억대 부자의 숨겨진 보물, 영롱이
    섀튼의 머리는 어디에 있는가
    난자 브로커와 기관심사위원회
    난자 매매 여성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왜 제보자 B는 2번 줄기세포를 가져왔는가
    피츠버그로 날아든 운명의 편지
    “제 인생은 이제 끝난 것 같네요.”
    “인생의 끝인 이 순간에, 나는 황 교수에게 물을 겁니다.”

    09 링에 오른 황우석
    “내일, 내가 청와대에 들어갑니다.”
    미즈메디에서 사라진 테라토마
    “한학수, 김보슬 PD가 동분서주하더구만요.”
    대한민국 최고 연기를 보다
    “가, 가만있어 봐, 가, 강 박사!”
    “한 선생님, 다음부턴 내가 철두철미하게 할게요.”
    “얘도 죽었으면 내가 꼼짝없이 뒤집어쓰는 거야.”
    혼돈……왜 줄기세포를 내준다고 했을까

    10 광풍의 시작
    “그것은 방송윤리에 맞지 않는 거래입니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 데 아무도 따라가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보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인수할 수 없습니다.”
    “저는 한 PD의 앞날이 걱정됩니다.”
    “정 이러시면, 슬로언케터링 암센터를 찾아가겠습니다.”
    줄기세포를 인수하다
    섀튼은 왜 결별 선언을 했을까
    “한 PD, 선종이가 쓰러졌어요.”
    “현장에 앰뷸런스를 대기시킬까요”
    “궁극적으로 MBC가 큰일 납니다.”
    “한 PD, 솔직히 황 교수가 어떤 사람이요”
    〈PD수첩〉 ‘황우석 신화의 난자 의혹’

    11 공작이 MBC를 삼키다
    허위 보고에 둘러싸인 대통령
    협상 결렬, 황 교수가 계약을 파기하다
    안규리 교수와 YTN 기자는 왜 미국에 갔을까
    최후통첩, ‘방송을 취소하라’
    이 밤이 새기 전에 편집 완성본을 만들어야 한다
    그날 밤 최승호, “학수야, 네가 구속돼라.”

    12 대반전
    어나니머스,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한 PD님, 병원에서 나가랍니다.”
    서로 다른 승부수, 입원 vs 진실의 깃발
    젊은 과학도 ‘아릉’이 이어받다
    좌절된 특명, ‘일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서해안을 탔다고요……그렇다면 홍성입니다.”
    “얼굴에 티타늄을 깔지 않은 이상, 이번에는 손을 들겠지.”
    절대 보안, “D-day는 12월 16일이다.”
    “오늘 밤에 방송 가능합니까”

    13 벌거벗은 대한민국, 희망은 있는가
    황 교수는 진정으로 사과했는가
    1번 처녀생식 줄기세포의 주인공은 어떻게 찾았는가
    검찰 수사가 남긴 것
    대한민국은 제보자 K에게 빚지고 있다
    황우석 파문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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