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649nam a2200229 c 4500
000000627803
20141208160116
141015s2014 ulk 000 kor
▼a 9788998439101
▼g 03230:
▼c \12000
▼a kor
▼h jpn
▼l EM0000235030
▼a 220.6
▼a 220.6
▼b 대15ㅅ
▼a 대관륭
▼a 성경 읽는 법:
▼b 신자와 비신자 모두를 위한 짧고 쉬운 성경 안내서/
▼d 오누키 다카시 지음;
▼e 최연희 옮김.
▼a 서울:
▼b 따비,
▼c 2014.
▼a 214 p.;
▼c 23 cm.
▼a 오누키 다카시의 한자명 '大貫隆'
▼a 성경
▼a 법
▼a 신자
▼a 비신자
▼a 최연희
▼a 오누키 다카시
▼b \12000
▼a 단행본
▼a 220.6
▼b 대15ㅅ
들어가며- 성경을 어떻게 다시 읽을까
성경 읽기는 당연히 어렵다
내 식대로 읽는다
1부 어려울 수밖에 없는 성경 읽기
1. 정전과 고전이기에 피할 수 없는 숙명
성경은 그저 믿어야만 할 어떤 것인가?
성경은 하나님이 쓰신 것인가?
어째서 부분만 읽는 것인가?
비신자에게는 당연히 어렵고 딱딱하지 않을까?
요약본만 읽고 다 안다고 착각하는 것 아닐까?
2. 제멋대로 배열된 이야기들
전체의 연관을 몰라 어디서부터 읽든 미로를 헤맨다
허점투성이인 구약성경
읽으려 해도 읽을 수 없는 모세 율법
시편과 예언서는 다양한 단장의 집합체
본의를 파악하기 힘든 신약성경
어렵고 까다로운 바울의 편지
3. 이질적인 고대의 세계상
진화론으로 천지창조가 설명될까?
신이 창조한 세계에 어째서 악이 존재하는가?
예수의 기적 이야기는 정말일까?
4. 이해할 수 없는 신의 행동
신이 폭력적이고 독선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아닐까?
‘신의 나라’ 비유가 이해하기 어렵다
예수의 ‘부활’이라는 난제
어째서 화자의 경험을 접하기 힘들까?
읽다 보면 지쳐 버리는 성경
2부 자신 있게 성경 있는 법
1. 그리스도교라는 전차에서 내릴 용기와 오를 용기
전통적이고 규범적인 성경 읽기를 상대화하기
‘신앙이 없다’는 딱지를 두려워하지 않기
2. 목차를 무시하고 문서별로 읽기
결국 성경은 개별 문서가 편집된 것
이야기의 전체를 부분에서부터 읽기
지극히 평범한 상식적 판단을 소중하게 여기기
문서마다의 개성을 존중하기
3. 이질적인 것을 존중하고 그 마음을 읽기
성경의 중심은 피조물로서의 인간
사탄과 ‘신의 나라’
4. 당사자의 노고와 경험에 다가서기
원시 그리스도교 기본 문법의 성립
자기 생활만이 아니라 필자의 생활 속에서도 읽기
5. 즉답을 구하지 않기
3부 성경 문서 해설
1. 구약성경
모세 5경과 역사서
예언서
제서
구약 외전·위전
2. 신약성경
복음서·사도행전
편지, 기타, 사도교부 문서
신약 외전
3. 그노시스주의 문서
글을 마치며
새로운 교회, 너머의 교회가 온다 : 하나님의 선교 관점으로 읽는 갈라디아서
227.4 지54ㅅ
받아들임 :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2판]
294.344 B796ㅂ김2
(팀 켈러,) 당신을 위한 로마서. 1
227.106 K29ㄷ김
지성에서 영성으로
248.5 이64ㅈ
5가지 사랑의 언어 4판
248.84 C466ㄷ장4
진리 전쟁 : 속임의 시대에 확실한 진짜를 가려내는 싸움
239 M116ㅈ신
선의 나침반 : 숭산 대선사의 가르침
294.387 S958ㅅ허
신 :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211 김65신
신의 존재와 과학의 도전
215 A422ㅅ송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