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Bg

정회원신청

정회원 신청은 대출이 가능한 소속 부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요청하셔야 합니다.
정회원 신청 하시겠습니까?

닫기
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예술로 만난 사회 : 파우스트에서 설국열차까지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71996317: 
분류기호 : 700.103 
개인저자 : 김호기, 1960-
서명/저자사항 : 예술로 만난 사회:  파우스트에서 설국열차까지/  김호기. 
발행사항 : 파주:  돌베개,  2014. 
형태사항 : 314 p.:  삽화(일부천연색);  22 cm. 
일반주기 : 이 책은 2013년 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주간경향』에 실린 "김호기의 예술과 사회"를 모아 다듬은 것임 
분류기호 : 700.103 
언어 한국어
    • 예약 신청
    • 인쇄
    • S도서정보문자발송
    • 서가부재자료신청
    • 보존서고자료신청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책머리에

    1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하여─시
    민주화는 옛사랑의 그림자일까│김광규─「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하여│아담 자가예프스키─「타인의 아름다움에서만」
    4월 혁명의 날에 읽는 김수영의 시│김수영─「푸른 하늘을」
    갑을관계를 생각한다│정약용─「적성촌에서」
    느린 여행을 찾아서│신경림─「장자를 빌려 : 원통에서」
    장년세대의 쓸쓸한 풍경│황지우─「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반인간적 학벌사회를 넘어서│이성복─「모래내·1978년」
    라틴아메리카의 발견│파블로 네루다─「시」

    제2부 다원주의적 상상력을 위하여─소설·희곡
    ‘한강의 기적’의 명암│조세희─『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우리에게 미국이란 어떤 나라인가│최인훈─『화두』
    G2 시대의 개막│존 르 카레─『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다원주의적 상상력을 위하여│움베르토 에코─『장미의 이름』
    정전 60년을 생각한다│윤흥길─「장마」
    가족의 의미│유진 오닐─『밤으로의 긴 여로』
    역사에 대한 예의│황순원─「기러기」
    캘리포니아에서 생각하는 ‘1대 99’ 사회│존 스타인벡─『분노의 포도』
    남북 이산가족 상봉과 고향의 의미│루쉰─「고향」
    공론장, 인권, 민주주의│하인리히 뵐─『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인류의 미래│코맥 매카시─『로드』
    시대정신을 묻는다│요한 볼프강 폰 괴테─『파우스트』

    제3부 신자유주의의 극복을 위하여─음악
    DMZ 기행과 한반도 평화│김민기─〈철망 앞에서〉
    신자유주의의 극복을 위하여│U2─〈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
    연보라 코스모스를 안고 가는 어머니│장세정─〈울어라 은방울〉
    다른 생각과 문화가 교차하는 국경│루시드 폴─〈국경의 밤〉
    대중음악에 담긴 사회적 메시지│밥 딜런─〈My Back Pages〉
    유목사회의 도래│프란츠 슈베르트─《겨울 나그네》
    한국적 개인주의의 등장│서태지와 아이들─〈난 알아요〉
    이중적 분단갈등을 넘어서│장일남─〈비목〉
    힙합과 서사의 시대│에미넴─〈Lose Yourself〉
    음악의 의미│루드비히 판 베토벤─〈운명 교향곡〉

    제4부 공감의 시대를 위하여─회화·조각·사진·건축
    자아정체성의 발견│빈센트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
    위기의 지구, 환경의 미래│프랭크 헐리─남극 사진
    노동절에 생각하는 전태일│임옥상미술연구소─전태일 반신상
    고야에게로 가는 길│프란시스코 고야─〈1808년 5월 3일〉
    마포의 추억│김기찬─『골목안 풍경 전집』
    우리 시대 지식인의 초상│정도전─경복궁 근정전
    ‘보편적 한국’이라는 꿈│이쾌대─〈푸른 두루마기를 입은 자화상〉
    시민사회의 역동성│하르먼손 판 레인 렘브란트─〈야간 순찰〉
    개방성과 다양성 위협하는 극단사회│라파엘로 산치오─〈아테네 학당〉
    공감의 시대를 위하여│에드워드 호퍼─〈코드 곶의 저녁〉

    제5부 꿈을 상실한 세대를 위하여─영화·만화
    꿈을 상실한 세대를 위하여│주호민─『무한동력』
    새로운 시험대에 선 가족관계│기타노 다케시─《기쿠지로의 여름》
    경제민주화를 위하여│잭 클레이턴─《위대한 개츠비》
    품위 있는 죽음│미카엘 하네케─《아무르》
    포위된 젊음│이사야마 하지메─『진격의 거인』
    자본주의 문명의 미래│봉준호─《설국열차》
    태양계 너머로의 꿈│스티븐 스필버그─《E.T.》
    삶의 의미를 묻는다│잉마르 베리만─《산딸기》
    양성평등 사회를 향하여│리들리 스콧─《델마와 루이스》
    다른 세계를 상상할 권리│앤드류 애덤슨─《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태그추가

    태그추가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