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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3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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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한78ㅍ
▼a 한지훈
▼a 풍류, 그 형이상학적 유혹/
▼d 한지훈 지음.
▼a 고양:
▼b 소나무,
▼c 2015.
▼a 331 p.;
▼c 21 cm.
▼a 주석: p. 318-331
▼b \15000
▼a 단행본
▼a 306.48
▼b 한78ㅍ
책머리에
01 음악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
조선의 ‘걸그룹’ 여악(女樂)
세종의 신악(新樂), 중화의 질서를 거스르다
우리에게 풍류란 무엇일까?
‘금(芩)’과 ‘현금(玄琴)’은 한국 고유의 악기 이름이다
02 술병아, 다만 마르지 말기를
구름이 나인지 내가 구름인지 모르노라
소리 없는 소리를 듣노라
술 없이는 시가 없고, 미인 없이는 시가 무색하니라
여색을 피하려 했으나 되려 꿈에서 여인을 탐하더라
술과 거문고와 독서는 마음의 누가 되기에 알맞노라
03 그리워하지 않을 뿐, 어찌 멀리 있다 하는가
공자, 동아시아 풍류정신의 원조
공자, 불륜을 노래하다
공자, 자유연애를 옹호하다
04 죽은 뒤의 명성도 지금의 한 잔 술만 못하네
완적(阮籍)의 존재론적 멀미
참형 직전 금(琴)을 연주한 혜강(?康)
풍류명사들의 ‘형이상학적 해프닝’
왕희지, 구름처럼 표일하다 놀란 용처럼 솟구치다
은일(隱逸)의 아이콘, 도연명
05 나는 술 취한 신선이오
나라에 큰 공 세우고 깨끗이 물러나 은거하다
한 송이 농염한 모란꽃에 엉긴 이슬 향기
어찌 머리 조아리고 허리 굽혀 벼슬할 텐가
오직 술꾼들만이 이름을 남기노라
주석
질문의 격 : 옳은 방식으로 질문해야 답이 보인다
302.2 유54ㅈ
돈의 심리학 :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 진중문고
332.4019 H842ㄷ이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개정4판]
332.6 K86ㄷ김4
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 유엔인권자문위원이 손녀에게 들려주는 자본주의 이야기
330.122 Z66ㅇ양
미시경제학 제8판
338.5 이76ㅁ8
헌법재판론
342.51 정76ㅎ
헌법강의 = Constitutional law
342 임78ㅎ
신헌법입문 제14판
342 정73ㅅ14
AI 헌법을 만나다 : 초연결 인공지능 시대를 사는 우리의 자유와 권리에 관한 이야기
342.02 이66a
남북한 관계사 : 1945~2025
327.51 황44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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