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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 문명사 : 잃어버린 문명의 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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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71996867 
분류기호 : 950 
개인저자 : 주강현
서명/저자사항 : 환동해 문명사:  잃어버린 문명의 회랑/  주강현 지음. 
발행사항 : 파주:  돌베개,  2015. 
형태사항 : 730 p.:  삽화 (일부천연색), 사진;  24 cm. 
총서사항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KMI) 환동해 연구 시리즈;  Ⅱ. 
일반주기 : 색인: p. 712-730 
일반주기 : 권중부록: 시베리아의 샤머니즘 
기금정보주기 : 이 책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기획하는 환동해 연구 총서의 일환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일반주제명 : 동해(바다)[東海] -- 
일반주제명 : 문명사[文明史] -- 
분류기호 : 950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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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책을 펴내며 = 4
    프롤로그 : 환동해, 문명의 회랑 = 22
    동해와 일본해를 넘어 = 23
    장기 지속적인 동해의 서사 = 35
    오랑캐의 바다를 둘러싼 액체의 역사 = 46
    중심과 변방, 문명과 야만의 변증 = 53
    1장 유라시아 대항해 _ 러시아의 동진: 야쿠츠크, 하바롭스크, 아무르
    1 유라시아 최대 사건, 동해와 태평양에 출현한 러시아 = 68
    러시아가 동쪽으로 간 이유 = 69
    부인된 역사, 지워진 역사 = 75
    문명과 교화라는 이름의 시베리아 식민지 = 82
    2 검은담비의 길 = 94
    유라시아 동해안까지의 동력 = 95
    레나강의 모피 집결지 야쿠츠크와 시베리아의 유대인 사하족 = 100
    동해 출구 아무르강 하구의 인종의 용광로 = 106
    3 동해 출구를 둘러싼 중ㆍ러 쟁투의 장기 지속 = 122
    아이훈과 베이징에서의 중ㆍ러 = 123
    황화 공포증과 북방 공포증 = 132
    모스크바와 프리모리에의 간극 = 138
    2장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동해 출구 _ 극동의 심장: 블라디보스토크, 프리모리에, 시호테알린
    4 유라시아 종착역의 끝나지 않은 항해 = 148
    시베리아 초원로의 개척 = 149
    러시아 역사에서 새로운 세기의 시작 = 153
    러시아 유라시아 정책의 끝판은 해양 = 160
    미완의 횡단철도와 신실크로드 경제 벨트 = 168
    5 우수리 강변과 시호테알린의 민족지학 = 180
    아르세니에프와 데르수 우잘라의 이중주 = 181
    문명인과 야생의 사고 = 185
    6 조선인의 북방 DNA = 194
    연해주를 바라보는 시각 = 195
    나선정벌과 러시아와의 첫 조우 = 203
    조ㆍ러 접경의 결과는 녹둔도의 증발 = 208
    3장 발해의 동해 출구와 차항출해 _ 만주의 바닷길: 발해와 두만강 하구
    7 환동해 루트로서의 일본로 = 218
    해륙국가의 운명과 선택 = 219
    발해의 일본로를 통한 환동해 루트 = 224
    발해의 또 다른 일본로는 식해의 길 = 237
    8 빈번했던 환동해 교류 = 240
    험난한 바닷길, 고난의 항로 = 241
    유라시아 담비길의 환동해 갈래 = 244
    9 동해 출구의 장기 지속 = 262
    간도로 가는 길 = 263
    백두산에서 두만강 하구 동해까지 = 268
    새로운 동해 출구, 훈춘ㆍ투먼ㆍ나진 = 272
    4장 아시아의 발칸, 만주 _ 만주의 서쪽 바닷길: 요동 반도와 압록강 하구
    10 랴오닝 반도와 황해 출구 = 288
    만주에 이르는 초원 실크로드 = 289
    고구려사, 요동사, 만주사 = 296
    만들어진 만주 = 304
    11 제국의 통로, 제국의 동맥 = 314
    대륙 루트 남만철도와 동청철도 = 315
    한반도 철도와 해륙국가의 운명 = 325
    철로변 근대 도시의 탄생 = 330
    5장 초원의 노마드, 바다의 노마드 _ 몽골의 동해 바닷길: 울란바토르, 울란우데, 초이발산, 만저우리
    12 대륙과 해양의 네트워크를 통한 세계 경영 = 346
    맹지국가 몽골의 선택 = 347
    하나로 이어졌던 몽골과 만주 = 350
    대도는 바다와 육지를 연결하는 터미널 = 355
    세계 해양 경영으로 나아간 몽골 = 361
    13 중국의 서진과 러시아의 남진 = 372
    서쪽으로 간 중화제국주의 = 373
    만들어진 내몽골과 초원의 분단 = 379
    14 몽골 초원에서 바다로 가는 길 = 392
    남쪽 루트: 고비사막에서 자민우드로 = 393
    동쪽 루트: 도르노드 초원에서 만저우리로 = 399
    북쪽 루트: 캬흐타에서 이르쿠츠크와 울란우데로 = 412
    6장 기타마에부네 시대와 태평양 시대 _ 일본의 환동해 바닷길: 호쿠리쿠 지방
    15 동북아시아의 십자로인 실크로드 북회경로 = 428
    잊힌 산단무역로 = 429
    대륙과의 문명 교섭 창구, 노토 반도 = 433
    환동해 해삼의 길 = 438
    16 일본 열도의 환동해 황금시대 = 444
    기타마에부네와 바다의 네트워크 = 445
    우라니혼의 황혼 = 452
    17 페리 제독 이후 = 458
    환동해의 잊힌 항구들 = 459
    일본의 5대 도시였던 가나자와 = 464
    북선 루트를 책임진 니가타 = 470
    7장 문명의 가교이자 침략의 가교 _ 일본의 환동해 바닷길: 산인 지방
    18 문명의 교섭 통로 = 486
    바다를 건너는 신들 = 487
    표류하는 인간들 = 493
    19 침략의 해양 루트 = 498
    메이지 유신의 본류 조슈파의 하기 = 499
    북방 마쓰마에와 남방 사쓰난의 중간 기착지 오키 제도 = 506
    사카이미나토와 시마네현과 울릉도 = 512
    20 동해의 해양생물 잔혹사 = 522
    동해로의 어장 침탈 = 523
    강치 씨 말리기 = 529
    고래 씨 말리기 = 542
    8장 환동해 북부와 오호츠크해 교역망 _ 북방 바다의 문명 교섭: 홋카이도, 사할린, 쿠릴
    21 환동해 문명 교섭의 네트워크 = 554
    동해를 포괄하는 오호츠크 문화권 = 555
    유라시아 문명의 바다 쪽 징검다리 = 558
    홋카이도, 사할린, 아무르강의 결합 = 564
    22 환동해와 오호츠크해의 교섭자 아이누 = 570
    작고 국가 없는 사회의 기록 없는 역사 = 571
    만들어진 아이누 = 578
    세인트루이스 박람회장의 아이누 전시 = 582
    23 북진하는 일본, 남진하는 러시아 = 592
    북방 바다의 러시아 출현 = 593
    일본과 러시아의 사할린에서의 문명 교섭과 충돌 = 597
    일본과 러시아의 쿠릴 열도에서의 문명 교섭과 충돌 = 616
    러시아, 일본, 북한, 남한에서 부인된 카레이스키 유랑민 = 621
    9장 거대한 문명의 육교, 베링해 _ 유라시아와 아메리카 바닷길: 캄차카, 베링해, 알류샨
    24 캄차카 연대기 = 628
    대륙을 넘어 = 629
    남북으로 갈린 캄차카 반도 = 635
    영민하고 신체 우월했던 석기시대인 이텔멘의 멸종 = 639
    극동 경영의 중심, 페트로파블롭스크 캄차츠키 = 645
    비투스 베링이 남긴 것들 = 658
    약한 고리였던 극동에서의 혁명과 반혁명 = 672
    자궁과도 같은 오호츠크해 북방 수산 = 688
    25 알류샨 연대기 = 694
    바다의 사냥꾼 알류트 = 695
    미합중국의 지배 = 702
    북극해 메가 프로젝트는 행운일까 = 706
    찾아보기 =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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