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2685nam a2200397 k 4500
000001515323
20260708140747
260605s2025 ggk s 000aj kor
▼a 9791130673332(종이책)
▼g 03840:
▼c \18000
▼a 9791130673684(전자책):
▼c \51840
▼a 248023
▼c 248023
▼d 248023
▼a kor
▼h eng
▼a Keegan, Claire
▼a 남극
▼h [전자책] :
▼b 클레어 키건 소설 /
▼d 클레어 키건 지음 ;
▼e 허진 옮김
▼a Antarctica
▼a 전자 데이터
▼a 파주 :
▼b 다산책방,
▼c 2025 :
▼f (북큐브네트워크,
▼g 2025)
▼a 전자책 1책 :
▼b 천연색
▼a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t 남극 --
▼t 키 큰 풀숲의 사랑 --
▼t 물이 가장 깊은 곳 --
▼t 진저 로저스 설교 --
▼t 폭풍 --
▼t 노래하는 계산원 --
▼t 화상 --
▼t 남자애한테는 이상한 이름 --
▼t 어디 한번 타봐 --
▼t 남자와 여자 --
▼t 자매 --
▼t 겨울 향기 --
▼t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다 --
▼t 불타는 야자수 --
▼t 여권 수프
▼a ePUB
▼a “한 세대에 한 명씩 나오는 작가”(『타임즈』)로 불리며 이제 세계적인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작가이자 국내에서도 2024년 여러 서점과 언론 매체에서 꼽은 올해의 책을 휩쓸며 해외 문학 분야에서 독보적 위치에 우뚝 선 소설가, 클레어 키건의 데뷔작 『남극』이 출간되었다.저자의 중편소설로는 처음 단행본으로 출간된 『맡겨진 소녀』, 작가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부커상 최종후보작이자 오웰상 수상작 『이처럼 사소한 것들』, 데뷔작을 쓰고 8년 후에 선보여 그에게 ‘단편 소설의 여왕’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대륙적인 명성까지 안긴 『푸른 들판을 걷다』, 세계적 명성을 얻게 된 뒤에 낸 최근작 소설집 『너무 늦은 시간』에 이어서, 국내에서 다섯 번째로 발간되는 키건의 책이다.
▼a 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91130673332
▼p 원본 :
▼c 파주 :다산책방,2025.
▼e 343 p. ;20 cm
▼a 접근방법: World Wide Web
▼a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a 루니 아일랜드 문학상
▼a 윌리엄 트레버상
▼a 마틴 힐리상
▼a 프랜시스 맥마너스상
▼a 남극
▼a 아일랜드문학
▼a 아일랜드소설
▼a 단편소설
▼a 중편소설
▼a 허진
▼t 남극,
▼z 9791130673332
▼u http://ebook.mlss.co.kr:8700/Content_Check.asp?barcode=251206987
▼a 키건, 클레어
▼b \155520
▼a eBook
▼a eBook
| 자료유형 : | eBook eBook |
|---|---|
| ISBN : | 9791130673332(종이책) |
| ISBN : | 9791130673684(전자책): |
| 개인저자 : | Keegan, Claire |
| 서명/저자사항 : | 남극 [전자책] : 클레어 키건 소설 / 클레어 키건 지음 ; 허진 옮김 |
| 원서명 : | Antarctica |
| 발행사항 : | 파주 : 다산책방, 2025 : (북큐브네트워크, 2025) |
| 형태사항 : | 전자책 1책 : 천연색 |
| 일반주기 : |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
| 내용주기 : | 남극 -- 키 큰 풀숲의 사랑 -- 물이 가장 깊은 곳 -- 진저 로저스 설교 -- 폭풍 -- 노래하는 계산원 -- 화상 -- 남자애한테는 이상한 이름 -- 어디 한번 타봐 -- 남자와 여자 -- 자매 -- 겨울 향기 --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다 -- 불타는 야자수 -- 여권 수프 |
| 요약 : | “한 세대에 한 명씩 나오는 작가”(『타임즈』)로 불리며 이제 세계적인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작가이자 국내에서도 2024년 여러 서점과 언론 매체에서 꼽은 올해의 책을 휩쓸며 해외 문학 분야에서 독보적 위치에 우뚝 선 소설가, 클레어 키건의 데뷔작 『남극』이 출간되었다.저자의 중편소설로는 처음 단행본으로 출간된 『맡겨진 소녀』, 작가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부커상 최종후보작이자 오웰상 수상작 『이처럼 사소한 것들』, 데뷔작을 쓰고 8년 후에 선보여 그에게 ‘단편 소설의 여왕’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대륙적인 명성까지 안긴 『푸른 들판을 걷다』, 세계적 명성을 얻게 된 뒤에 낸 최근작 소설집 『너무 늦은 시간』에 이어서, 국내에서 다섯 번째로 발간되는 키건의 책이다. |
|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 | 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91130673332 |
| 원본주기 : | 원본 : 파주 :다산책방,2025. 343 p. ;20 cm |
| 시스템주기 : | 접근방법: World Wide Web |
| 수상주기 : | 루니 아일랜드 문학상 |
| 수상주기 : | 윌리엄 트레버상 |
| 수상주기 : | 마틴 힐리상 |
| 수상주기 : | 프랜시스 맥마너스상 |
| 개인저자 : | 허진 |
| 언어 | 한국어 |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