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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서명/저자사항 : | 우주의 이해. [비디오 녹화자료]/ 다우리엔터테인먼트 편. |
| 원서명 : | universe |
| 발행사항 : | 서울: 다우리엔터테인먼트, 2002. |
| 형태사항 : | 디지털 비디오디스크 1매(60분): 디지털서라운드, NTSC, 천연색; 12cm. |
| 총서사항 : | Discovery channel |
| 일반주기 : | 더빙은 영어, 한국어로 되어있고, 영어, 한국어 자막이 가능 |
| 일반주기 : | 화면비율은 4:3 Full Screen |
| 이용대상자 : | 전체 이용가 |
| 시스템주기 : | DVD-video |
| 단체저자명 : | 다우리엔터테인먼트. |
| 분류기호 : | 791.43 |
| 언어 | 영어 |
- 신비로운 우주
우주의 탄생 /
지금으로부터 약 110~150억년 전 우주에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초고온, 초고밀도의 물질이 대폭발을 일으켰다. 그 대폭발 후 팽창 하면서 온도는 낮아지고 밀도는 감소하면서 물질이 만들어졌고, 마침내 그 속에서 은하와 별들이 탄생했다. '빅뱅'이라고 알려진 이 이론은 오늘날 가장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우주탄생 시나리오 이다. 우주는 아직도 계속 팽창하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그리고 별들은 생성에서 변화, 파괴, 재성성으로 이어지는 탄생의 신비를 반복하고 있다.
블랙홀(Black Hole) /
모든 물질 사이에는 서로 잡아당기는 힘, 즉 중력이 작용하는데, 아인슈타인은 물질이 있으면 그 주위의 공간이 휘어지며, 그 휘어짐 자체가 바로 중력이라는 현상으로 나타난다고 해석하였다. 그것은 마치 팽팽한 고무 시트 위에 무거운 물체를 올려놓았을 때와 같은 상황이다. 고무 시트는 무거운 물체 때문에 깊이 가라앉은 상태가 된다. 여기에다 다른 물체를 얹어 놓으면, 그 물체는 자연히 깊이 가라앉은 중심의 물체를 향해 떨어져 내려간다. 이렇게 깊이 빠진 바닥에서 나오려면 어느 정도 이상의 속도를 지녀야 한다.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최저의 속도를 "탈출 속도"라 한다. 이때, 가라앉은 깊이가 지나치게 커지면 탈출 속도가 광속도를 넘게 된다. 그러나 모든 물체는 빛보다 빨리 움직일 수가 없으므로 이 깊은 수렁에서는 이제 어떤 것도 빠져 나올 수가 없다. 이와 같은 상태가 바로 "블랙홀"이다.
외계 생명체 /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복잡한 조건이 적합해야 한다. 과학자들은 화성이 여러 행성 중에서 가장 생명체가 생존하기에 적합한 행성이라고 보고 그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 했다. 화성은 매우 희박한 대기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표면을 관측하기가 다른 행성들 보다 용이하고, 계절의 변화로 짐작되는 현상과 고등 생물이 만든 것이라고 믿어지는 구조물 같은 것이 발견되기도 했다. 그러나 연구가 진행되면서 화성의 참 모습이 밝혀졌고, 인류가 화성에 대하여 가지고 있던 환상은 사라져 버렸다. 그 동안 진행된 수 차례의 우주 탐사로 이제 화성의 비밀 중 많은 부분이 밝혀졌고, 화성에 고등생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해 졌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과학자들은 외부 생명체가 존재 여부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지구 외에 어떠한 곳에도 생명체가 있다는 보고나 정황은 없지만, 외계 생명체에 대한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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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정거장 탐사
지구로부터 220마일 떨어진 우주 공간에 지구상에서도 보기 힘든 장엄한 건축물이 있다.
이 영화을 통해 우리는 미래의 국제 우주 정거장 개발의 황홀한 장관으로 안내된다. 단순히 신기한 장면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 작품에 사용된 최첨단 computer image를 이용하여, 마치 실제로 무중력 상태의 우주공간에서 유영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체험을 가능하게 해준다.
불과 100여년전 라이트(Wright)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하여 지상에서 겨우 발을 떼었던 것을 생각하면 격세지감과 함께 눈부시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속도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우주 정거장을 방문한 지금으로부터 100년 뒤에 우리는 또 어떤 새로운 과학과 기술의 혜택을 입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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