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712nam ac200241 k 4500
000000733929
20220619191653
ta
040127s2003 ulka 000 kor
▼a 8982734821
▼g 03810:
▼c \13000
▼a 248023
▼c 248023
▼d 111314
▼l EM168964
▼a 294.3092
▼a 811.8
▼a 294.3092
▼b 김19ㅌ
▼a 김나미
▼a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 가라 하네:
▼b 우리 곁에 숨어 사는 다섯 도인들의 삶을 찾아서/
▼d 김나미 지음.
▼a 서울:
▼b 황금가지,
▼c 2003.
▼a 303p.:
▼b 삽도;
▼c 23cm.
▼a 전기(인물)[傳記]
▼a 탐욕
▼a 성냄
▼a 물
▼a 바람
▼a 다섯
▼a 도인
▼a 삶
▼b \13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8982734821 |
| 분류기호 : | 294.3092 |
| 개인저자 : | 김나미 |
| 서명/저자사항 : |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 가라 하네: 우리 곁에 숨어 사는 다섯 도인들의 삶을 찾아서/ 김나미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황금가지, 2003. |
| 형태사항 : | 303p.: 삽도; 23cm. |
| 일반주제명 : | 전기(인물)[傳記] -- |
| 언어 | 한국어 |
KMO200400465
권 호 :
발행년 : 2003
발행처 : 황금가지
서 명 :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 가라 하네
목차
글을 열며 = 12
마음 큰 도사, 무위 도인 : 이 외로운 지구별에서 소풍 잘하고 떠납니다 = 27
늙은이 혼자 사는 집이라 사는 게 이렇습니다 = 31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 가라 하네 = 37
주면서 「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지요 = 43
피붙이 하나 없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 48
성공을 하고 나니 덜컥 겁이 난 게지요 = 52
가장 높이 있을 땐 추락할지도 모르니 빨리 내려오는 것이 최상책이지요 = 57
바쁜 사람은 먼저 가시게나, 이 몸은 천천히 가려네 = 60
난 이 세상에서 갖고 싶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63
그렇게 하루가 가고, 일주일이 지나가고, 한 달이 쓰러지고, 일 년이 쓰러지고, 십 년이 저물어 갑니다 = 71
세상을 다…… 버리세요 = 75
방을 비우듯 마음을 비우세요 = 80
거꾸로 서는 사람, 요가 도인 : 요가로 이타행을 실천하는, 우리 곁에 숨어 사는 무소유자 = 91
끝없이 그는 무엇을 찾아다녔을까, 파랑새였을까? = 95
말(馬)을…… 마차에 묶다 = 98
숨 헐떡거리며 살지 마라 불쌍해 죽겠다, 잠깐 눈 감고 깊이 숨쉬어 숨을 쉬고 있음에, 바깥 공기가 몸에 들어오는 그 사실에 큰 절을 올리거라 = 103
사람은 자신이 있을 곳이 아닌 자리에 있을 때 가장 불행합니다 = 112
아무리 발버둥쳐도 업에서 도망칠 수 없습니다 = 121
자신이 닦으면 되지 왜 꼭 도인을 만나야만 합니까 = 126
황금 물고기, 다정 도인 : 물 속에 숨어 사는, 살아 있으면서 미리 죽어 버린 사람 = 139
출가에서 환속까지 = 144
마음이라는 무한대의 백지 위에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 154
숨고 싶으면 물 속으로 들어가면 되니까요 = 160
티베트는 영원한 나의 사랑입니다 = 166
미리 죽어 버려라, 그러면 모두 덤으로 사는 것이리니 = 170
나 장가 간 게 제일 잘한 일입니다 = 177
동네 침 선생, 산풍 도인 : 숨쉬는 지금 이 순간, 그만의 작은 은둔 왕국에서 마음의 장애를 벗기까지 = 189
그게 어디 사람잉겨, 꼭 무슨 날개 달린 짐승처럼 날아다닌당게 = 193
그렇게 은둔하고 산다고 세상과 끊어질 수 있을까 = 197
사람은 외로워져야 눈을 뜬다 = 202
자신을 필요로 하는 노인들만 상대하는 사람 = 205
몸뚱아리야 불쌍하구나, 너에게 혹사만 시켰구나. 정말 미안하구나 = 210
솔잎은 나에게 밥이고 반찬이지요 = 216
몸에 가하는 고문은 처벌 대상이 되는데 왜 마음에 가하는 고문에 대한 처벌은 없는가 = 220
세상이 변하지 않으니 나 자신이 바뀌어야 하지요 = 227
하늘이…… 무섭습니다 = 230
하늘은 이불, 땅은 자리, 산은 베개 = 235
모두 제 멋에 사는 거 아닙니까, 아니면 제 잘난 맛에 살던가요 = 240
나무가 된 사람, 자연 도인 : 나무 심고 가꾸는, 나무가 된 나무꾼 = 251
진정한 도인이라면 자신을 경영할 힘이 있어야 = 255
나는 배고픈 것보다 외로운 걸 못 참나 봅니다 = 259
나무는 항상 응답해 주었고, 나에게 등을 돌리는 일이 없습니다 = 265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마음이 지어내는 모든 것을 아세요 = 270
파도는 부자연스러움이고, 그 바다 밑의 평온이 자연스러움입니다 = 275
도인(道人)은 길 위에 서 있는 사람, 그러니 모든 사람이 도인이 될 수 있죠 = 277
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야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 286
글을 닫으며 = 298
새로운 교회, 너머의 교회가 온다 : 하나님의 선교 관점으로 읽는 갈라디아서
227.4 지54ㅅ
받아들임 :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2판]
294.344 B796ㅂ김2
(팀 켈러,) 당신을 위한 로마서. 1
227.106 K29ㄷ김
지성에서 영성으로
248.5 이64ㅈ
5가지 사랑의 언어 4판
248.84 C466ㄷ장4
진리 전쟁 : 속임의 시대에 확실한 진짜를 가려내는 싸움
239 M116ㅈ신
선의 나침반 : 숭산 대선사의 가르침
294.387 S958ㅅ허
신 :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211 김65신
신의 존재와 과학의 도전
215 A422ㅅ송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