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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민족사관고등학교 10년사 편찬위원회
▼a 교육을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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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학생, 부모, 교사가 함께 쓴 민족사관고등학교 1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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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8947214337 |
| 분류기호 : | 373.51 |
| 단체저자명 : | 민족사관고등학교 10년사 편찬위원회 |
| 서명/저자사항 : | 교육을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민족사관고등학교 10년사 편찬위원회 [편]. |
| 발행사항 : | 서울: 형설출판사, 2005. |
| 형태사항 : | 447p.: 삽도; 26cm. |
| 일반주기 : | 학생, 부모, 교사가 함께 쓴 민족사관고등학교 10년사 |
| 언어 | 한국어 |
KMO200601654
권 호 :
발행년 : 2005
발행처 : 형설출판사
서 명 : 교육을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목차
민족사관고등학교의 10년
작은 학교 큰 역할, 짧은 역사 긴 미래
10년간 졸업생 431명 뿐인 작은 학교 = 14
지도자의 길은 넓다 = 16
해외 유명대학들, 민사고 교육을 믿는다 = 17
선생님이 많은 이유 = 20
복잡한 교육프로그램 = 21
국내외 입상경력 3000회, 동아리 83개 = 23
민족사관고등학교의 간추린 역사 / 전동성
최명재 선생의 꿈과 힘(開校 前史) = 26
마른 땅에 뿌리내리기(1996~1997) = 27
존폐의 위기를 넘어(1998~1999) = 30
최경종 이사장 시대의 개막(2000~) = 31
제2기 도약을 향한 힘찬 걸음(2001~) = 35
제1부 교육을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첫째 마당 : 민족사관고등학교, 어떤 학교인가
들어가는 글 : 민사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40
교육을 걱정하는가? 민사고를 보라! / 엄세용
꿈의 학교 = 42
모범 학교 = 43
모델 학교 = 44
개척 학교 = 45
민족 학교 - 국제 학교 = 46
영재 학교 - 지도자 학교 = 46
한 울타리 두 개의 학교 - 민족반과 국제반 = 47
원목을 동량으로
학교의 기대대로 잘 자라준 영재들 / 최관영 = 48
누가 영재인가? / 최관영 = 50
민사고에 오기까지 / 간제 = 54
시행착오 끝에 정착한 민족주체성 교육 / 김형섭 = 56
학교가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것 / 김형섭 = 59
부모와 학생이 함께 합니다 : 민사고는 거대한 용광로였다
딸아이의 장래, 나의 상상을 뛰어넘을 것이다 / 김선희[9기 류민우 어머니] = 62
한 알의 씨앗이 되어 / 윤인로[5기 정유석 어머니] = 64
둘째 마당 : 도전과 창조
들어가는 글 : 영재 한 사람이 백만 명을 먹여 살린다 = 66
내 꿈은 시골학교 교장선생
충무공은 살아 있다 / 최명재 = 68
"그런 학교는 지구상에 없다' / 최명재 = 72
왜 '민족'인가? / 최명재 = 78
미래는 이 아이들의 눈동자 속에 있다 / 최명재 = 83
현대 교육사에서 민사고의 자리는 어디쯤인가
아주 특별한 경험 / 성헌제 = 88
민사고의 목표와 비전 / 조석희 = 90
학생 선발 개념을 바꾸다 / 조석희 = 94
외국에서 배운 것 / 조석희 = 98
첫 국어수업 / 최관영 = 102
학생들에게 환영받은 영재교육 프로그램 / 전동성 = 104
내신이 불리하다고? 수능성적과 경시대회 입상으로 돌파하라 = 105
영어상용(EOP)으로 침묵하는 학교 / 전동성 = 108
바꾸고 또 바꾸고, 최선의 프로그램을 찾아 / 조석희 = 110
언론에 비친 민사고의 개교 기대와 우려 / 최관영 = 111
한복 교복에 판소리 교가… 민사고 입학식 / 최관영 = 117
민사고 설립의 교육사적 의미 / 박하식 = 119
학교 경영의 신개념 창출 / 박하식 = 121
법고창신(法古創新)
한복에 갓 쓰고 운동화 신고 / 최명재 = 130
출세를 위한 공부와 학문을 위한 공부 / 최명재 = 132
나랏말싸미 미귁에 달아 / 최관영 = 133
부모와 학생이 함께합니다 : 민사고는 희망의 영토였다
꿈을 안고 떠났다 / 김수지(5기) = 136
훈장과 굴레 / 최지현(5기) = 139
셋째 마당 : 시련과 위기를 넘어
들어가는 글 : 우리를 만든 것은 위기였다 = 142
첫번째 - 시련
학부모들의 요구와 학교 미션과의 갈등 / 조석희 = 144
떠나버린 학생과 선생님들 / 최명재 = 146
서울대에 가려거든… / 최명재 = 152
두번째 - 위기
서느냐, 쓰러지느냐 / 나병률 = 156
위기 속에서 하나가 된 민사고 가족 / 최명재 = 159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민사고 교육 / 최명재 = 161
부모와 학생이 함께 합니다 : 민족이의 하루 또는 일년
엄마는 몰래 울었다 / 서연수[6기 김명연 어머니] = 162
밤 12시의 짧은 자유시간 / 이종휘(8기) = 164
넷째 마당 : 자립, 자율, 자유로운 교풍의 수립
들어가는 글 : 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자유의 실현이다 = 168
자립형 사립고
자립형 사립고 시범학교로 전환 / 엄세용 = 170
자립형 사립고 시범 운영의 허실 / 서정찬 = 173
자립형 사립고 시범학교 지정 이후 교육과정 변화 / 엄세용 = 174
다시 교육을 생각한다
학교의 주인은 민족과 국가 / 최명재 = 178
질풍노도의 시대에서 영재교육 강화시대로 / 엄세용 = 182
3단계 교육과 민족6품제 / 엄세용 = 183
AP와 SAT / 김명수 = 191
원목을 찾아라
산 넘고 물 건너 - 영재 발굴 위한 처절한 노력 / 최관영 = 198
시대에 따라 영재의 개념도 변한다 / 최관영 = 199
'민사고 대비반'에 대한 대비 / 최관영 = 200
'귀족학교'는 없다 / 엄세용 = 204
자유를 향한 도전
차별은 없다, 차이만 있을 뿐 / 엄세용 = 208
백년 앞을 보고 오늘을 설계한다 / 나병률 = 210
부모와 학생이 함께 합니다 : 민사고는 민족의 희망이다
내신 성적보다 중요한 것 / 현성은 = 212
10년 뒤에는 우리가 / 배민수 = 214
제2부 우리는 이렇게 가르치고, 배우고, 살았다
다섯째 마당 : 교육프로그램의 발전
들어가는 글 : 가르치지 않는다. 도와 줄 뿐이다 = 218
토론으로 진리 찾기
토론 교육의 메카 / 백춘현 = 220
모든 길은 철학으로 통한다 / 백춘현 = 224
모국어 사랑하고 다듬기
올바른 국어교육 / 최관영 = 228
기초적 글쓰기와 상상적 글쓰기 / 지광현 = 229
시험으로 박제화 된 논술은 거부한다 / 지광현 = 230
영어는 도구다(?)
영어, 젊음을 고스란히 쏟아부을 가치가 있는가? / 전수인 = 234
민사고 영어교육의 좌표 / 전수인 = 236
사회과학은 우리에게 맡겨라
민사고가 과학고라는 오해 / 박윤상 = 240
사회과학 교육의 발전과 성과 / 박윤상 = 241
민사고 국사교육의 전개 / 유동훈 = 248
수학의 바다를 마음껏 헤엄쳐라
수학교육 프로그램의 특징과 발전 / 강명철 = 252
1+1=2(?) / 김형섭 = 258
민사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 김형섭 = 260
과학은 도전이다
과학교육 프로그램의 발전과 과제 / 전동성 = 262
물리교육의 성과와 가능성 / 박광열 = 264
생물교육의 세계적 도전과 민사고 / 김정석 = 267
도전하는 젊음은 아름답다 / 나종욱 = 273
족보반, 족보파 / 나종욱 = 278
체력향상은 교육의 절반이다
고등학교 체육교육에 대한 기본 생각 / 성헌제 = 280
민사고 체육교육의 발전 / 성헌제 = 281
영혼을 살찌우는 가락
공자도 유악으로 가르쳤다 / 김기종 = 291
99간 민족교육관의 사계 / 김기종 = 293
국악과 서양음악의 행복한 융합 / 김기종 = 295
학교의 심장, 도서관
교육의 시작과 끝은 도서관에서 / 김동명 = 298
한 권의 책은 대학에 필적한다 / 김동명 = 304
창의력 넘치는 간행물들 / 김동명 = 308
학교 안의 또 다른 학교-민사고 교육의 확대
GLPS / 이영상 = 310
GISS = 311
토론 캠프 = 315
학교 밖의 민사고 가족
동문회 / 오종훈 = 316
민사고 사랑회 / 최태환 = 317
여섯째 마당 : 홀로 서는 나무들(자립, 자율의 학교생활)
들어가는 글 : 학생 자치공화국을 꿈꾸며 = 318
남자고등학교에서 남녀공학으로
새벽의 탈출 / 황형주 = 320
여학생들이 들어오자 분위기가 밝아졌다 / 황형주 = 323
여학생들의 투쟁 / 황형주 = 324
한솥밥 먹고 진정한 친구 되기 / 황형주 = 328
혼자서도 잘해요 / 황형주 = 332
독서와 학습, 삼매경에 빠지다 / 황형주 = 334
민주주의 연습
학생위원회 / 황형주 = 336
학생위원회 활동평가 / 황형주 = 357
활동평가비문 / 황형주 = 358
나라 사랑, 겨레 사랑의 마음밭을 갈다
혼정신성(昏定晨省) / 황형주 = 362
분단상황의 이해와 국내외 행사에서 도우미 활동 / 황형주 = 365
지혜와 젊음의 분화구-동아리 / 황형주 = 366
동아리 천국(2005년 현황) / 황형주 = 370
일곱째 마당 : 그들도 때로는 운다
들어가는 글 :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았는가? = 374
당연히 통과해야할 관문, - 대학입시
자립형 사립고의 교육과정 변화 / 김정무 = 376
민사고 영재들도 대학입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 김정무 = 378
조기졸업을 하려면 / 김정무 = 380
진로선택과 내신관리 / 김정무 = 382
입시는 영재교육의 무덤인가 / 최관영 = 383
그러나 우리는 입시에 짓눌리지 않았다 / 강혜숙 = 385
세계 유명 대학들이 탐내는 민사고 아이들
아이비 리그 대학들의 학교설명회 / 김명수 = 390
민사고 출신들 잘하고 있다 / 김명수 = 391
그들이 데리고 가게 하라 / 김명수 = 393
개천에서도 용이 난다
개교 첫해의 경험과 장학제도 후퇴 / 박혜선 = 398
장학제도의 확대와 실적 / 박혜선 = 399
그들도 때로는 운다
즐거운 일도 있고, 힘들고 슬픈 일도 있었다 / 박혜선 = 406
아픈만큼 자란다 / 박혜선 = 408
스트레스는 쌓이면 병이 된다 / 황형주 = 410
두 발은 대지에, 꿈은 하늘에 / 박혜선 = 412
학생, 부모, 학생 교사가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 / 박혜선 = 417
여덟째 마당 : 10년의 발자취(자료편)
민족사관고등학교 연대기 = 424
교가, 교훈, 영어상용화 원칙 = 430
역대 이사장, 역대 교장 = 431
민족사관고등학교 교사진 = 432
졸업생 및 재학생 명단 = 440
민족사관고등학교 졸업생 진학현황 = 446
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 유엔인권자문위원이 손녀에게 들려주는 자본주의 이야기
330.122 Z66ㅇ양
질문의 격 : 옳은 방식으로 질문해야 답이 보인다
302.2 유54ㅈ
중국필패 : 시험, 독재, 안정, 기술은 어떻게 중국을 성공으로 이끌었고 왜 쇠퇴의 원인이 되는가
320.952 황62ㅈ박
지리의 힘 :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
320.12 M369ㅈ김
돈의 방정식
332.02401 H842ㄷ박
아! 대한민국 2판
359.8 구45ㅇ2
L'Amiral coréen Yi Sun-sin : les batailles navales contre l'invasion japonaise au XVIe siècle
359.0092 이56l황
(회고록) 역경과 보람의 세월 5판
359.0092 구45ㅅ5
海士 21期 歷史畵報 : 입교 60주년 記念
359.00711 구45ㅎ
경제학혁명
330 신94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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