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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9060535 |
| 분류기호 : | 302.230951 |
| 개인저자 : | 강준만 |
| 서명/저자사항 : | 한국대중매체사/ 강준만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인물과사상사, 2007. |
| 형태사항 : | 736 p.; 27 cm. |
| 서지주기 : | 색인수록 |
| 분류기호 : | 302.230951 |
| 언어 | 한국어 |
KMO200703081
권 호 :
발행년 : 2007
발행처 : 인물과사상사
서 명 : 한국대중매체사
목차
머리말 : '언론사'에서 '대중매체사'로 = 5
01 개화기의 대중매체 1 (1883~1896)
1876년 병자수호조약 = 19
개화파의 등장 = 21
급진개화파ㆍ온건개화파ㆍ위정척사파 = 23
1882년 임오군란 = 24
1883년 『한성순보』의 창간 = 25
『한성순보』 이식설 논쟁과 사회진화론 = 28
『한성순보』의 '상업제일주의' = 30
1884년 갑신정변 = 31
1884년 『한성순보』의 폐간 = 33
1885년 한성조약ㆍ천진조약 = 35
1886년 『한성주보』의 창간 = 36
전신과 개신교 선교활동 = 38
1888년 『한성주보』의 폐간 = 39
1894년 동학혁명ㆍ청일전쟁 = 41
1894년 갑오개혁 = 42
1895년 삼국간섭ㆍ을미사변 = 44
1896년 아관파천 = 46
전신과 우편 = 47
차라리 가난이 다행이었던, 민중의 삶 = 48
자세히 읽기
『한성순보』 이전의 언론 = 50
사회진화론 = 52
윤치호의 귀국 = 55
유길준의 활약 = 59
연구문제 = 62
02 개화기의 대중매체 2 (1896~1900)
『한성신보』의 활동 = 65
1895년 서재필의 귀국 = 66
『독립신문』 창간 배경 = 68
1896년 『독립신문』의 창간 = 70
『독립신문』의 역사적 의미 = 72
『독립신문』의 편집정책 = 74
『독립신문』의 '옥시덴탈리즘' = 75
『독립신문』의 기독교 예찬 = 77
『독립신문』의 제국주의ㆍ의병관 = 78
『독립신문』의 독자와 광고 = 80
『독립신문』과 독립협회 = 82
정부의 『독립신문』 탄압 = 84
윤치호의 『독립신문』 인수 = 85
서재필과 필립 제이슨 = 86
『독립신문』의 소유권 문제 = 88
1898년 만민공동회 활동 = 90
윤치호와 이완용 = 92
1898년 『협셩회회보』 『매일신문』 창간 = 94
1898년 『제국신문』 창간 = 96
1898년 『황성신문』 창간 = 98
『대한신보』 『시사총보』 『상무총보』 = 101
개신교의 선교, 출판활동 = 102
『죠션크리스도인회보』 『그리스도신문』 = 103
전화를 향해 큰절을 네 번 하다 = 104
유성기ㆍ전차ㆍ철도ㆍ자전거 = 105
자세히 읽기
개화기의 아시아주의 = 107
연구문제 = 110
03 개화기의 대중매체 3 (1900~1910)
1902년 공중용 전화의 등장 = 112
1904년 러일전쟁 = 113
『제국신문』과 이승만 = 115
『황성신문』의 경영난 = 116
1904년 『대한매일신보』의 창간 = 117
1905년 을사늑약과 '시일야방성대곡' = 119
1906년 일진회의 『국민신보』 창간 = 121
1906년 『만세보』 창간 = 123
『경성일보』 『경향신문』 『대한신문』 = 124
『대한매일신보』의 반일 민족주의 = 126
1907년 고종퇴위ㆍ정미7조약ㆍ군대해산 = 128
1907년 광무신문지법 = 129
『대한매일신보』와 국채보상운동 = 130
국채보상운동의 좌절 = 132
『대한매일신보』의 몰락 = 133
의병의 통신시설 파괴 = 136
『소년』과 『대한민보』 = 136
1909년 『경남일보』의 창간 = 138
사회진화론적 출판물 유행 = 139
영웅숭배주의와 문약망국론 = 141
일제의 강점과 신문들의 폐간 = 143
해외 교포의 신문 발행 = 145
영화의 인기 = 146
자세히 읽기
신문과 민족주의 = 149
연구문제 = 151
04 일제하의 대중매체 1(1910~1920)
일제의 농민 착취와 '무단정치' = 154
'무단정치 시대'의 신문 = 156
신문 사진의 발전 = 158
사학에서 문학으로 = 159
1910년대의 영화 = 160
1919년 연쇄극의 탄생 = 162
3ㆍ1 운동과 지하신문의 활약 = 163
국외 독립운동단체의 신문 = 165
일제의 '문화통치' = 166
조선 엘리트ㆍ민중의 양극화 = 167
일제가 신문 발행을 허가한 이유 = 169
1910년대의 철도ㆍ자동차 = 171
자세히 읽기
'105인 사건'과 윤치호 = 174
장지연 친일 논란 = 176
연구문제 = 179
05 일제하의 대중매체 2(1920~1929)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창간 = 181
『시사신문』의 창간 = 183
『동아일보』는 '청년 신문' = 184
1922년 이광수의 '민족개조론' = 185
『동아일보』의 '안창남 상업주의' =187
잡지 『개벽』 『동명』의 창간 = 188
문예잡지 『창조』 『폐허』 『백조』의 창간 = 190
1924년 이광수의 '민족적 경륜' = 191
1924년 『조선일보』의 변화 = 192
1920년대의 사회주의 열풍 = 195
1924년 최남선의 『시대일보』 창간 = 197
1926년 이상협의 『중외일보』 창간 = 200
신문의 '광고 마케팅' = 201
언론단체의 활동 = 202
한국 최초의 여기자 = 204
백두산ㆍ축구 민족주의 = 205
전화ㆍ우편ㆍ무선전화 = 207
조선일보사의 실험 방송 = 208
1927년 경성방송국의 개국 = 210
무성영화와 변사의 인기 = 212
나운규의 '아리랑' = 214
일제의 영화통제 = 216
윤심덕의 '사의 찬미' = 217
유성기ㆍ레코드ㆍ다방문화 = 219
1920년대의 유행 문화 = 220
'모던 걸' '모던 보이'의 등장 = 222
1920년대의 철도ㆍ자동차 = 223
자세히 읽기
1920년대의 지하신문 연구 = 226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친일 논쟁 = 228
1925년 전조선기자대회 = 230
연구문제 = 232
06 일제하의 대중매체 3 (1929~1945)
1929년 광주학생운동 = 234
1931년 만보산사건 = 235
만주사변을 위한 음모 = 237
조선ㆍ동아의 한글보급운동 = 239
1933년 방응모의 『조선일보』 인수 = 240
방응모의 『동아일보』 인력 스카우트 = 242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싸움 = 244
'기생관광'까지 동원한 광고 경쟁 = 245
비행기까지 동원한 속보 경쟁 = 247
동아ㆍ조선의 잡지 경쟁 = 248
신문에 대한 사회적 인식 = 249
신문의 문학 지배 = 251
신문의 출판ㆍ학술활동 = 253
1936년 일장기 말소사건 = 254
『조선중앙일보』의 폐간 = 255
1937년 황국신민화운동 = 256
일제의 보도지침 = 258
1940년 창씨개명 = 259
『동아일보』 『조선일보』의 폐간 = 261
윤치호가 본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폐간 = 263
『조광』의 활동 = 265
『매일신보』와 『경성일보』 = 267
이중방송과 방송통제 = 269
1942년 단파방송 밀청사건 = 270
1930년대의 전화 = 272
우리나라 최초의 발성영화 '춘향전' = 273
영화와 '현대성의 형성' = 275
백화점과 소비문화 = 277
'만문만화'를 통해본 백화점 = 278
'오늘은 부민관, 내일은 화신' = 280
'황성옛터'와 레코드의 홍수 = 281
유성기의 사회적 의미 = 283
'타향살이'와 '목포의 눈물' = 284
'서울에 딴스홀을 허(許)하라' = 286
'눈물ㆍ사랑'에서 '혈서'로 = 289
자세히 읽기
식민지근대화론 = 291
연구문제 = 295
07 미군정하의 대중매체 (1945~1948)
'언론의 둑은 터졌다' = 299
'엄정중립은 기회주의적 이념 = 301
『조선일보』『동아일보』의 속간 = 302
'찬ㆍ반탁' 논쟁과 『동아일보』 = 304
정파성과 신문 테러 = 306
신문의 '좌익 우세' = 307
미군정의 언론통제 = 309
'출판의 둑도 터졌다' = 310
『경향신문』의 창간 = 312
'좌우(左右)는 싸움으로 세월을 허비하고 있다' = 313
라디오의 '정당 방송' = 315
'양키문화'의 유입 = 317
'이 땅의 사나이 목메어 운다' = 319
악극의 인기와 흥행 모리배 = 320
'똘똘이의 모험' = 321
공연ㆍ방송 분야 좌익 제거작업 = 323
쫓고 쫓기는 '신문 전쟁' = 324
미군정의 언론탄압 = 325
제주 4ㆍ3 항쟁과 5ㆍ10 단독 총선거 = 326
자세히 읽기
연설 커뮤니케이션의 호황 = 329
미군정의 공보활동 = 331
연구문제 = 333
08 이승만 정권하의 대중매체 (1948~1960)
좌익지의 소멸, 우익지의 번성 = 335
한국전쟁과 신문들의 시련 = 337
종군기자들의 어려움 = 339
만화ㆍ문학ㆍ영화ㆍ가요의 참전 = 340
신문은 이권을 챙길 수 있는 권력기관 = 342
1954년 『한국일보』의 창간 = 344
1954년 기독교방송의 개국 = 345
'자유부인'과 '허벅다리 부인' = 347
1955년 대구매일 테러사건 = 348
1955년 '견통령(犬統領)'사건 = 350
『사상계』 『학원』의 창간 = 351
반공 영화, 미국 지향적 가요 = 353
『동아일보』를 보면 재미없다 = 355
1956년 한국 최초의 TV 방송 = 356
영화 '자유부인'과 '고무신 관객' = 358
1957년 관훈클럽과 '신문의 날' 탄생 = 359
라디오 연속극과 춤바람 = 361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 362
『사상계』와 장준하의 친미ㆍ반공 = 364
1959년 『경향신문』 폐간사건 = 365
신문의 정론성과 상업성 = 367
라디오와 아나운서의 인기 = 368
멜로영화의 전성시대 = 370
김주열의 시체 사진 = 371
자세히 읽기
'사랑방'에서 '다방'으로 = 374
1950년대의 전화 = 376
'자유부인'사건 = 378
한국영화 최초의 키스신 = 380
연구문제 = 382
09 장면 정권하의 대중매체 (1960~1961)
10배 가까이 늘어난 신문 = 384
사이비 기자의 발호 = 385
독자들의 '실력행사' = 387
'누가 더 비판을 잘하나' 경쟁 = 388
'때려야 잘 팔린다' = 389
'신문망국론'의 등장 = 390
『민족일보』의 창간 = 391
『민족일보』와 장면 정부의 충돌 = 393
4ㆍ19 1주년 = 394
'데모로 해가 뜨고 데모로 해가 진다' = 396
자세히 읽기
사이비 언론과 박정희 = 398
연구문제 = 400
10 박정희 정권하의 대중매체 1 (1961~1967)
5ㆍ16 쿠데타와 신문 = 402
신문의 박정희 찬양 = 403
장준하의 쿠데타 지지 = 405
『민족일보』 조용수 사형 = 406
KBS TV의 개국 = 408
TV 수상기를 갖기 위한 경쟁 = 410
김지미와 최은희의 대결 = 411
부패 언론인 단속과 단간제 실시 = 413
필화사건과 『사상계』 탄압 = 414
"주여! 상업방송을 금지시켜 주시옵소서" = 416
1964년 6ㆍ3 사태 = 418
'굶주림 사태 보도 사건'과 '앵무새 사건' = 419
언론윤리위원회법 파동 = 421
황용주ㆍ리영희 필화사건 = 423
『주간한국』의 대성공 = 424
신성일ㆍ엄앵란ㆍ최희준의 '맨발의 청춘' = 426
최초의 민간 상업 TV = 427
1965년 『중앙일보』의 창간 = 429
5개 라디오 방송사의 코미디 경쟁 = 431
'7인의 여포로' '춘몽' '저 하늘에도 슬픔이' = 432
1966년 '사카린 밀수'사건 = 434
'중앙매스컴'의 삼성 비호 = 436
『경향신문』 경매, 기자 테러 = 437
'하숙생' '동백아가씨' '가슴 아프게' = 439
'신민당 소명서'사건 = 442
'홍길동'과 '팔도강산' = 443
자세히 읽기
공중전화의 보급 = 446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 = 448
"억울하면 출세하라" = 450
'분지(糞地)' 또는 '똥땅'사건 = 452
연구문제 = 454
11 박정희 정권하의 대중매체 2 (1967~1972)
'신문은 편집인 손에서 떠났다' = 456
'신문은 중앙정보부의 손으로 넘어갔다' = 458
신문의 상업적 성장 = 459
기자의 빈곤ㆍ촌지ㆍ전직 = 461
1968년 『선데이서울』 창간 = 462
재벌의 영향력 증대 = 464
1969년은 한국영화의 최전성기 = 466
TV 안테나는 '번영과 문명화'의 상징 = 467
클리프 리처드와 스타킹 광고 = 469
1970년 김지하의 「오적(五賊)」 = 470
일일연속극 '아씨'의 인기 = 472
『다리』 탄압 사건 = 474
'언론화형선언문' = 475
기자들의 '언론자유수호선언' = 476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데스크' 탄생 = 478
MBC의 민간 분양 = 479
프레스카드ㆍ언론통폐합 = 481
자세히 읽기
통일혁명당ㆍ『청맥』ㆍ신영복 = 484
『한국일보』 장기영의 활약 = 486
전화 전쟁 = 488
'아침이슬'과 포크문화 = 490
연구문제 = 492
12 박정희 정권하의 대중매체 3 (1972~1979)
'10월 유신'과 언론 = 494
남진ㆍ나훈아ㆍ김추자ㆍ신중현 = 496
'유신 방송법'과 한국방송공사의 탄생 = 497
'유신 영화법'의 탄생 = 499
언론인의 정관계 진출 = 500
TV 일일연속극 붐 = 502
'별들의 고향'과 호스티스 문화 = 503
'청년문화'와 『전환시대의 논리』 = 504
'오일 쇼크'와 여권 매체 계열화 = 506
10ㆍ24 자유언론실천선언 = 508
『동아일보』 광고탄압 사건 = 509
『조선일보』에서 내쫓긴 32명의 기자 = 511
『동아일보』에서 내쫓긴 113명의 기자 = 512
프레스카드제ㆍ보도지침 강화 = 514
TV 일일연속극 비판 = 515
TV 드라마 '팔도강산' = 517
대중가요 통제 = 518
'영자의 전성시대' = 520
외래어 추방 캠페인 = 521
신문ㆍTV의 광고 갈등 = 523
'하이틴 영화'와 '호스티스 영화' = 525
MBC 대학가요제 = 526
리영희 필화사건 = 528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529
민권일지 사건 = 530
신문들의 판매전쟁과 독과점화 = 532
자세히 읽기
장발ㆍ미니스커트 단속 = 534
해직 기자들의 수난과 고통 = 536
연구문제 = 538
13 전두환 정권하의 대중매체 (1979~1988)
1980년 K 공작 = 540
자유언론실천운동 = 541
5ㆍ18 광주항쟁과 언론 = 543
언론인 933명 해직 = 545
언론통폐합 = 546
언론통폐합의 7대 효과 = 548
컬러 TV 방송 실시 = 550
컬러 TV가 영화ㆍ신문에 미친 영향 = 552
언론기본법 제정 = 553
신문의 산업적 호황 = 555
1981년 한수산 필화사건 = 556
1982년 통금 해제와 '애마부인' = 558
프로야구와 방송 = 560
1983년 이산가족 찾기 방송 = 561
KAL기 실종과 '땡전 뉴스' = 562
1985년 '이념서적' 파동 = 563
'보도지침' 폭로 사건 = 565
TV시청료거부운동 = 566
1986년 '평화의 댐' 사건 = 568
1987년 언론기본법 폐지와 언론노조 결성 = 569
자세히 읽기
고별방송의 비극 = 571
'국풍 81' = 573
연구문제 = 575
14 노태우 정권하의 대중매체 (1988~1993)
1988년 『한겨레신문』의 창간 = 577
서울 올림픽과 대중매체 = 578
자유화의 물결, 사이비 언론의 창궐 = 580
'어머니의 노래' '광주는 말한다' = 581
신문들의 증면ㆍCTS 경쟁 = 583
UIP 영화직배 반대 투쟁 = 584
국산영화 점유율 20% = 585
1990년 4월 KBS 사태 = 587
방송법 국회 날치기 통과 = 589
1991년 수서사건 = 590
언론의 촌지ㆍ향응 잔치 = 592
'땅' '여명의 눈동자' '사랑이 뭐길래' = 593
1991년 9월 김중배 선언 = 595
신문의 엔터테인먼트 상품화 = 596
SBS 라디오ㆍTV 개국 = 598
1992년 SBS의 반란 = 600
'서태지와 아이들'의 출현 = 601
'질투'와 '최진실 신드롬' = 603
'김영삼 장학생' 논란 = 604
자세히 읽기
'올림픽의 감격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 = 606
할리우드 직배영화와 비디오 = 608
연구문제 = 610
15 김영삼 정권하의 대중매체 (1993~1998)
김영삼의 여론정치 = 612
1993년 신문 전쟁 = 613
서편제 열풍 = 615
텔레비전 시청률 무한경쟁 = 617
신세대 신드롬 = 618
'연예인 신드롬'과 연예저널리즘 = 620
1994년 신문ㆍ방송의 광고 전쟁 = 621
신세대ㆍ매니아ㆍPC통신 = 623
차인표ㆍ신은경ㆍ'모래시계' = 624
케이블TVㆍ지역민방ㆍ'땡김 뉴스' = 626
1996년 '부끄러운 신문 100돌' = 627
'언론재벌'과 '재벌언론'의 전쟁 = 629
서태지의 '시대유감'과 은퇴 파동 = 631
음반 사전심의제도 철폐 = 632
영화 사전검열 위헌 판결 = 634
'몸' '불륜' '섹스'의 재발견 = 635
인터넷과 휴대전화의 대중화 = 637
자세히 읽기
지역생활정보신문 돌풍 = 639
맥주 전쟁 = 641
'젖소부인 바람났네' = 643
연구문제 = 645
16 김대중 정권하의 대중매체 (1998~2003)
'서바이벌 게임'에 들어선 언론 = 647
신문을 많이 팔수록 손해본다 = 649
최장집 사건 = 651
일본 대중문화 개방 = 652
영화진흥법ㆍ스크린쿼터ㆍ'여고괴담' = 654
'제1권부'로 등극한 언론 = 655
통합방송법 제정 = 657
스크린쿼터 사수 삭발투쟁과 '쉬리' 열풍 = 658
IMF가 만든 한류? = 660
인터넷의 급성장 = 662
PC방과 스타크래프트 = 663
휴대폰은 '종교'인가? = 665
언론사 세무조사 논란 = 666
'겨울연가 신드롬' = 669
2002 월드컵 열풍 = 670
자세히 읽기
언론개혁시민연대의 출범 = 673
'방(房)'의 전성시대 = 675
투표ㆍ여론 괴리현상 = 677
연구문제 = 679
17 노무현 정권하의 대중매체 (2003~2006)
노무현 정권과 언론의 갈등 = 681
신문 위기론 = 682
대통령 탄핵방송 논란 = 684
'조선ㆍ동아는 역사의 반역자' 논란 = 685
신문법 논란 = 686
지상파 방송 위기론 = 688
'손안의 TV' 시대 개막 = 690
보수파의 인터넷 우세 = 691
'삼순이 신드롬' = 692
'조선ㆍ동아는 독극물' 논란 = 694
노무현의 댓글정치 = 695
휴대전화라는 신흥 종교 = 696
포털 논쟁 = 698
UCC 열풍 = 699
'괴물'과 '1천만 신드롬' = 700
'이틀에 한 번꼴로 중재 신청' = 702
'언론은 불량상품' 논란 = 703
자세히 읽기
오마이뉴스 = 705
신문법 일부 합헌, 일부 위헌 결정 = 707
네티즌의 사이버 정치 = 709
연구문제 = 711
맺는말 : '카타르시스 효과'를 넘어서
개화기∼미군정하의 언론 = 714
이승만 정권∼박정희 정권하의 언론 = 715
전두환 정권∼노무현 정권하의 언론 = 717
대중매체는 카타르시스 산업 = 718
한국은 '대중매체 사회' = 720
종합 연구문제 = 722
찾아보기 = 725
作戰經過報告書. 25 - 40 / 영인판
355.0951 해16ㅈ
作戰經過報告書. 13 - 24 / 영인판
355.0951 해16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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