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부처와 꽃을 보러가다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8992036191 
분류기호 : 294.344 
개인저자 : 석견개
서명/저자사항 : 부처와 꽃을 보러가다/  스젠제 지음;  선재 옮김. 
기타표제 : 표제관련정보:  "꽃향기 가득한 대자연에서 찬란히 빛나는 부처의 가르침" - 표지 
발행사항 : 서울:  비채,  2006. 
형태사항 : 242 p.:  채색삽도;  22cm. 
개인저자 : 선재
분류기호 : 294.344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KMO200702309 권 호 :
    발행년 : 2006
    발행처 : 비채

    서 명 : 부처와 꽃을 보러가다


    목차
    책을 펴내며 : 자유롭게 꽃을 보러가고 싶다 = 6
    번뇌의 꽃밭
    깊고 깊은 아집, 연연하는 수선화 = 17
    오온(五蘊)은 아카시아 꽃처럼 모이고 흩어진다 = 21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고통으로 아기 눈물이 흘러 바다가 된다 = 25
    고통의 진리는 산의 쓴 오이가 안다 = 29
    습기는 악마의 꼬리처럼 뻗어간다 = 33
    멀구슬나무 꽃처럼 가버린 봄빛 속에서 사랑을 쫓는가? = 37
    분노의 불길로 향긋한 유칼리나무를 태우지 말라 = 41
    내가 알지 못했을 뿐, 수란은 줄곧 수란이었다 = 45
    밤하늘의 뭇별에는 아직도 적마 천인의 빛이 있는가? = 49
    마음속 수양버들의 근심과 손을 흔들어 이별하다 = 53
    마늘덩굴이 묻는다, 너는 멈추었는가? = 58
    집착은 도깨비바늘보다 더 끈적거린다 = 62
    아름답고 독이 있는 흰독말풀은 욕망이다 = 67
    나팔꽃, 이슬, 생명은 모두 무상하다 = 71
    쓸모없는 고집은 억새처럼 허약하다 = 75
    번뇌는 아프리칸 튤립처럼 타오른다 = 79
    경계에 따라 유전하는 나는 바람에 날리는 소화초 같구나 = 83
    구슬을 꿴 듯한 등대풀에서 무상의 상속(相續)을 보다 = 87
    수행의 꽃밭
    목련은 '법' 으로 온 세상을 공양하라 하네 = 93
    담쟁이덩굴을 바라보듯이 유장하고 원대한 마음으로 수행하라 = 97
    바로 지금, 블루데이즈를 보라 = 101
    멕시칸 피튜니아처럼 본분을 지키며 자기의 꽃을 피워라 = 105
    야생 모란꽃이 수행의 광활한 경지를 추구하라 말한다 = 109
    로즈메리 잎사귀 끝에서 부처를 회상하다 = 113
    승해(勝解)는 야자수가 튼튼히 뿌리 내린 것과 같다 = 117
    한 알의 용안으로 지난 일을 추억하다 = 120
    재스민의 특성을 이해하듯 중생의 근기를 바로 알아야 한다 = 124
    크리스마스선인장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아는가? = 127
    고난을 견디는 라벤더의 인욕이 아름답다 = 131
    달맞이꽃과 함께 고요한 달밤을 기다리다 = 135
    마음을 잘 쓰면 매일매일이 봄이다 = 139
    추운 겨울의 동백나무를 보며 수행의 길을 되새기다 = 143
    목면나무 아래서 '진정한 영웅의 마음'을 알았네 = 147
    유채꽃은 매일매일이 좋은 날이라 말한다 = 151
    틸란드시아 사이어니아처림 자기 땅에 뿌리를 내렸는가? = 155
    한 송이 산부용꽃을 관조하는 데서 시작하라 = 159
    나비는 타이완 엘더베리와 상응하는데, 내 마음은 무엇과 상응해야 하는가? = 163
    불타는 원력, 불타는 봉황꽃 = 167
    든든한 빈바수처럼 중생을 위해 희망의 우산을 들어라 = 171
    고요의 꽃밭
    매화가 활짝 피듯 열반의 꽃이 피네 = 177
    내년에도 벚꽃은 필 것인가? = 181
    한 알 한 알의 원두가 모두 한송이 커피 꽃이었네 = 185
    마호가니는 스스로를 등불로 삼는다 = 189
    온 산 가득했던 복숭아꽃은 어디로 갔는가? = 193
    분박화가 피는 것도 무상이요, 지는 것도 무상이다 = 197
    파초의 허허실실이 인생과 같다 = 201
    번뇌의 화택에서 나와 대숲의 청량함을 배워라 = 205
    늘 푸른 녹나무와 같이 지금의 고요함에 안주하라 = 209
    '연꽃이 지면 연밥이 되는' 꿈을 영원히 간직하라 = 213
    계화꽃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는가? = 217
    붉게 익은 감, 생명의 성숙이란 무엇인가? = 221
    검은 눈 수잔의 눈길에서 자비를 배우다 = 225
    사라진 하얀 진저릴리를 어디서 찾을까? = 229
    땅을 벗어난 틸란드시아처럼 무아로써 대지를 여읠수 있는가? = 233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은 자의 노래 = 237
    책을 옮기며 : 꽃밭으로의 초대 = 241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태그추가

    태그추가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