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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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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11.6
▼b 박66ㅊ
▼a 박원식
▼a 천년산행:
▼b 산에 들어 옛사람을 보다/
▼d 박원식 지음.
▼a 서울:
▼b 웅진씽크빅,
▼c 2007.
▼a 397 p.:
▼b 삽도, 초상;
▼c 22 cm.
▼a 천년산행
▼a 여행기
▼a 산행
▼b \16000
▼a 단행본
▼a 811.6
▼b 박66ㅊ
KMO200801179
권 호 :
발행년 : 2007
발행처 : 웅진씽크빅
서 명 : 천년산행:산에 들어 옛사람을 보다
목차
능선, 그리움을 그리워하다
내변산 쌍선봉과 이매창 : 천 리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하노라 = 10
흑산도 선유봉과 정약전 : 사촌서당 돌담 위로 바닷바람 불어오네 = 24
대관령과 신사임당 : 영마루에 어린 어머니의 실루엣 = 40
바위,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속리산과 임경업 : 장검 들어 비위를 가르니 거기가 길이라 = 56
천반산과 정여립 : 천하는 공물이니 어찌 주인이 따로 있으리 = 70
단양 성산과 온달 : 올라가세 올라가세 온달성재 올라가세 = 84
우금산과 강증산 : 먼저 세상의 바위를 깨고 나중 세상을 열다 = 100
풀, 참 자아가 여기에 있다
덕숭산과 만공 스님 : 그러하니 풀밭 속에도 부처가 있노라 = 116
만덕산과 정약용 : 초가집 마당에 찍힌 사슴 발자국 = 130
두륜산과 초의선사 : 달빛 차가운 밤, 그대는 아는가 무생(無生)의 이치를 =144
골짜기, 다 부질없음이라
가야산과 최치원 : 흐르는 물소리로 세상 소음 덮었으니 = 162
금오산과 길재 : 달빛이 뜰에 차 가만 홀로 거니노라 = 174
치악산과 원천석 : 푸른 산 말없이 무언가 생각난 듯 = 188
만수산과 김시습 : 꿈과 함께 잠든 조선 선비의 향기 = 206
오솔길, 스승으로 모시다
담양 성산과 정철 : 홍백련 피었으니 바람 기운 없이도 만산에 향기로다 = 224
청량산과 퇴계 : 푸른 낭떠러지에 하얀 구름 걸어놓고 = 238
연암산과 경허선사 : 들사람 일없이 태평가를 부르노라 = 254
들꽃, 무릉을 거닐다
소백산과 이황 : 말 타고 가마 타고, 술 마시고 시 짓고 = 270
무등산과 고경명 : 괴석은 봄의 죽순이요 희디흰 연꽃 빛깔이라 = 286
마대산과 김삿갓 : 개다리소반 멀건 죽에 비친 청산 풍경 = 300
산행 가이드 : 자연과 역사의 감동 드라마를 간직하고 있는 우리 산 안내 = 316
프로젝트 헤일메리
823.6 W425ㅍ강
칼의 노래 : 김훈 장편소설
811.36 김96ㅋ문
연어 2판[실은, 3판]
811.32 안25ㅇ3
헝거 게임. [1]
823.6 C713ㅎ이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장편소설
811.36 김955ㅂ
투명한 나선
813.3 히11투
몽환화 / 개정판
813.3 히11모2
눈보라 체이스 / 개정판
813.3 히11누2
흑소 소설
813.3 히11ㅎ
처음으로 물에 뜨는 시간 : 조인호 시집
811.1 조69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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