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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송45ㅇ
▼a 송복
▼a (서애 류성룡) 위대한 만남:
▼b 서애 류성룡/
▼d 송복 저.
▼a 朝鮮朝 리더십 연구
▼a 서울:
▼b 지식마당:
▼b 미래인력연구원,
▼c 2007
▼g (2쇄,2008).
▼a 478 p.:
▼b 삽화;
▼c 23 cm.
▼a 1쇄는 480p.
▼a 참고문헌(p.456-457)과 색인수록
▼a 서애
▼a 류성룡
▼a 유성룡
▼a 류성룡
▼b 66000
▼a 단행본
▼a 951.54092
▼b 송45ㅇ
KMO200802864
권 호 :
발행년 : 2007
발행처 : 지식마당
서 명 : 위대한 만남 서애 류성룡:朝鮮朝 리더십 연구
목차
머리말 : 나는 왜 「류성룡(柳成龍)을 쓰는가 = 3
제1부 柳成龍(유성룡)을 읽다 = 23
Ⅰ. 왜 懲毖錄(징비록)을 읽지 않았는가. - 그 속에 모든 것이 있었다 = 25
1. 朝鮮은 나라인가 = 25
2. 「10만양병론」 - 그 정치적 조작 = 27
3. 실상은 어떠했는가 = 30
1) 李丙壽 교수의 강의 = 30
2) 실상 = 33
(1) 인구 = 33
(2) 세입 = 36
(3) 栗谷의 무서운 비유 : 朝鮮 : 고칠 수 없는 씩은 집 = 38
(4) 국왕 : 그들끼리의 나라 = 42
4. 西厓 柳成龍,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45
5. 왜 懲毖錄을 읽지 않았는가 = 47
Ⅱ. 鴨線江(압록강)을 넘지 말라 - 한발자국이라도 나가면 朝鮮은 내땅이 아니다. 조선비아유야(朝鮮非我有也) = 50
1. 明倭전쟁 - 전략적 선택 = 50
1) 걸림돌 朝延 = 50
2) 朝鮮 명맥잇기 - 柳成龍의 뭍 李舜臣의 바다
2. 鴨緣江 - 최후의 강 = 54
1) 회지무급(悔之無及) - 후회가 무슨 소용에 닿으랴 = 54
2) 어디로 갈 것인가 = 56
(1) 明으로 = 58
(2) 咸鏡道로 = 59
3. 다시 역사속으로 - 柳成龍이 끝까지 막지 않았다면 = 60
1) 朝鮮이 존재했을까 - 咸鏡道行이었다면 = 61
(1) 키요마사의 포로 = 62
(2) 의병 그리고 백성 = 64
(3) 明의 포기 = 65
2) 朝鮮이 존재할까 - 明으로 갔다면 = 66
(1) 왜 「피란」이 아니고 「내부(內附)」였는가 = 67
(2) 정체성(正體性)이 있었는가 - 소중화(小中華)지향 = 68
① 독립문(獨立門)을 보라 = 69
② 천조ㆍ천군(天朝天軍) = 70
3) 柳成龍이 아니었으면 = 71
(1) 朝鮮非我有也의 의미(1) = 72
(2) 朝鮮非我有也의 의미(2) = 73
(3) 李舜臣, 「모두 이 땅에서 죽어야」 = 74
(4) 「오직 하늘의 도움으로」 - 실천야(實天也) = 75
제2부 전쟁을 맡다 - 전략가 柳成龍 = 77
Ⅰ. 군량전쟁 - 전쟁은 군량이다 = 79
1. 누가 맡는가 = 79
1) 인물난(人物難) = 79
2) 고작 7년 = 81
3) 누가 맡을 수 있는가 = 83
4) 宣祖의 지인지감(知人之鑑) = 85
5) 버팀목 柳成龍 = 86
2. 곡식이 정병(精兵)을 만든다 = 89
1) 군량, 얼마나 있어야 하는가 - 그 필요량 = 89
(1) 柳成龍 군무겸직 = 89
(2) 明軍 1년분 군량 48만 6천석 = 91
(3) 우리 공급능력 백석단위 = 92
2) 군량, 얼마나 공급할 수 있었는가 - 조달능력 = 93
(1) 明軍 군량, 절체절명 = 93
(2) 조달실상, 절대빈곤 = 96
① 고작 1만명 5일분 - 동쪽 것을 쪼개서 서쪽에 보태다 = 97
② 明軍군량지급 너무 어려워 - 마침내 구원병수조정 건의하다 = 99
③ 곡식총동원령 내려도 = 102
(3) 軍馬가 더 큰 문제 = 104
① 온힘을 쏟아도 말 1만필 한달분 사료가 전부 = 104
② 굶어죽는 말 하루에 수백필 = 106
(4) 운송이 더 큰 문제 = 109
3) 군량, 어떤 방법으로 구했는가 - 그 명백한 한계 = 112
(1) 병기보다 군량 = 113
(2) 전통적 방법 3가지 = 114
① 전세(田稅) = 114
② 작미(作米) = 114
③ 둔전(屯田) = 117
3. 柳成龍의 새 모색 - 백성이 즐겁게 따르도록 한다 = 121
1) 李舜臣의 무호남무국가론(無湖南無國家論) = 121
2) 柳成龍의 반약탈국가론(反掠奪國家論) = 123
(1) 모속(募粟) = 124
(2) 공명첩(空名帖) = 127
(3) 무속(貿粟) = 131
3) 곡식, 1만석만 있다면 = 133
Ⅱ. 朝鮮軍 - 명령이 여러 갈래로 나오다 = 138
1. 逆피라미드 = 138
1) 왜 피라미드인가 = 138
2) 朝鮮軍, 역피라미드 편제 = 140
3) 十羊九牧, 열 마리 양에 목동이 아홉 = 143
4) 전쟁, 그러나 전투가 없었다 = 145
2. 녹봉(祿俸)없는 장수 = 147
1) 임오군란은 왜? = 147
2) 병졸, 장군 생활 수단 = 148
3) 녹봉 없는 장수자리가 인기 = 152
3. 무기 없는 병졸 = 155
1) 明軍장수의 말, 「朝鮮군사는 병기가 없다.」 = 155
2) 병졸 병기, 스스로 마련 = 158
(1) 주무기는 몽둥이와 죽창 = 158
(2) 활은 조총 상대 안돼 = 160
3) 허수뿐인 군사수효 = 161
(1) 장부수는 4만명 = 161
(2) 실제수는 허수 = 164
(3) 아전이 군인을 뽑는다 = 166
4. 전쟁은 누가 맡는가 = 168
1) 栗谷 李珥의 체념 = 168
2) 방법론이 없다 = 171
3) 원군이 주군이 되다 = 175
(1) 굶주린 민병 300명, 도성을 지키다 = 175
(2) 전쟁은 모두 明軍에 맡긴다 = 178
(3) 침범의 역사 되풀이 되다 = 180
Ⅲ. 군국기무(軍國機務) - 精兵만들어 나라 살린다 = 182
1. 자위(自衛)의 틀 = 182
1) 문약속성(文弱屬性) = 182
2) 국가보위: 柳成龍의 군국기무 = 184
3) 역사는 자비롭지 않았다 = 186
2. 안보불감증 = 187
1) 우이독경 = 187
2) 기강불립 = 190
3) 급하고, 빨리 잊고 = 193
4) 막부열다(方開幕府) = 197
(1) 식자와 소인 = 197
(2) 특수「막부(幕府)」 = 201
3. 정병제(精兵制) - 정예 없으면 적국제어 못한다 = 204
1) 「준비해 온」전략가, 柳成龍 = 204
(1) 栗谷과의 차이 = 204
(2) 구국(救國)의 대업 = 205
(3) 정련전일론(精鍊專一論) = 206
① 미시ㆍ거시론 = 207
② 「병사의 군대」 = 208
③ 「장군의 전쟁」 = 209
2) 대설계, 기무(機務) 10조 = 210
(1) 척후 = 212
(2) 장단 = 213
(3) 속오 = 215
(4) 명령 = 217
(5) 중오 = 219
(6) 설책 = 220
(7) 수탄 = 220
(8) 수성 = 221
(9) 질사 = 224
(10) 통론형세 = 225
3) 군제 개혁 = 227
(1) 신군제(新軍制) = 227
① 훈련도감(訓練都監) = 227
② 속오군(束伍軍) = 229
(2) 정병(精兵) 1만명제 = 231
① 서울 상주군 정예 1만명 = 232
② 최초의 훈련교본 = 233
(3) 선봉제(選鋒制) = 235
① 선봉(先鋒) 만드는 법 = 236
② 선봉특기(特記) 3 = 238
제3부 朝鮮분할을 막다 - 정치외교가 柳成龍 = 241
Ⅰ. 平壤 미스테리 = 243
1. 어디서부터 시작됐는가 = 243
1) 물밑추진 강화 4년 = 243
2) 「피동의 시간」 「허송 세월」 = 244
2. 왜 그랬을까 = 245
1) 코니시 유키나가 小西行長 수수께끼 = 245
2) 明軍이 패배해도 = 248
3) 심유경(沈惟敬) 화의와도 무관 = 249
4) 덩케르크 미스테리 = 251
3. 「역사의 가정」에서 진실을 보다 = 254
1) 유키나가, 義州로 처내려 왔다면 = 254
(1) 朝鮮은 없어겼을 것이다 = 254
(2) 朝鮮은 분할되었을 것이다 = 256
(3) 中國의 완충기능만 남았을 것이다 = 258
2) 쓸모있는 바보, 쓸모없는 바보 = 259
4. 柳咸龍의 외침, 「하늘의 도움으로, 하늘의 도움으로」 = 261
Ⅱ. 강화(講和) 추진 = 264
1. 明은 왜 출병했는가 = 264
1) 파산상태의 明이 왜? = 264
2) 요동(遼東)방어의 울타리, 朝鮮 = 267
2. 明ㆍ倭, 왜 강화하려 했는가 = 269
1) 明, 목적달성 = 269
2) 倭, 목적확인 - 전쟁은 「돈과 힘」으로 = 272
(1) 明의 재정고갈 = 273
(2) 明의 군사약세 = 275
3. 분할 시도 - 柳成龍의 외로운 싸움 = 278
1) 明ㆍ倭 그리고 흥정거리 朝鮮 = 278
(1) 朝鮮은 울타리 속국 - 明의 「半울타리」 목적달성 = 278
(2) 빈손으로 물러날 수 없다 - 倭의 불안한 철병 = 280
(3) 明ㆍ倭 흥정 시작하다 = 282
① 柳成龍, 낌새를 채다 = 282
② 柳成龍, 明의 의도를 꿰뚫다 = 284
2) 柳成龍의 강화저지싸움 = 288
(1) 전투종용, 간청 또 간청 = 288
(2) 그러나 명령은 더 높은 곳에서 = 290
(3) 李如松이란 인물 = 292
(4) 柳成龍의 明軍후퇴불가이유 5가지 = 294
① 핵심은 4가지 = 295
② 백성 倭에 붙는다 = 297
③ 軍이 흩어져 버린다 = 299
④ 朝鮮은 분할되고 요동(遼東)은 위협받는다 = 301
⑤ 李如松의 반응과 허울 수용 = 304
(5) 황제의 기패(旗牌) 거부 = 305
① 기패 그리고 정체성 = 305
② 기패에 절하지 않다 = 306
③ 대신을 빗속에 세워 벌하다 = 308
④ 대신을 곤장 40대 때리려하다 = 310
3) 강화내건 明軍횡포 = 313
(1) 너희 나라가 무슨 힘이 있느냐 = 314
(2) 朝鮮선봉장 쇠사슬에 목걸어 끌고가다 = 315
(3) 柳成龍 앓아눕다 = 317
Ⅲ. 朝鮮 분할 획책 = 320
0. 임진왜란, 朝鮮 분할 전쟁 = 320
1. 倭의 분할요구 - 朝鮮 4道를 내놓아라 = 322
1) 히데요시의 오랜계획 : 朝鮮분할 = 322
2) 明ㆍ倭 1ㆍ2차 회담 = 324
3) 히데요시의 강화 7개조 = 326
4) 2가지 해석 = 329
5) 강화과정의 미스테리 = 331
6) 「허위보고」가 朝鮮분할을 막다 = 334
2. 明의 분할역치(分割易置) - 朝鮮을 나누고 임금을 바꾸겠다 = 337
1) 패권행태(覇權行態) = 337
2) 분할역치의 시발 = 338
3) 분할역치의 전말서 = 341
3. 柳成龍의 독립주의 = 343
4. 柳成龍의 유능제강(柔能制剛) = 347
1) 宣祖의 양위서 제출 = 347
2) 柳成龍의 정치력 = 349
3) 사헌(司憲)이 떠나며 남긴 말 = 351
4) 유천(柳川) 한준겸(韓浚謙)의 수기 = 353
제4부 獨立自彊의 길을 찾다 - 자강경세가 柳咸龍 = 355
Ⅰ. 또 하나의 싸움 - 明의 朝鮮직할통치 시도 = 357
1. 왜 직할통치인가 = 357
2. 직할통치 두둔하는 宣祖 = 360
1) 宣祖, 柳成龍 자강론 반박 = 360
2) 宣祖, 제 나라 불신 = 362
3. 朝鮮총책 양호(楊鎬) - 막강권력, 통치자 행세 = 365
1) 楊鎬, 병권 장악 = 365
2) 아 朝鮮軍 = 367
3) 李舜臣 묶는 楊鎬 병권(兵權) = 367
4) 무소부지 楊鎬 = 368
5) 2가지 의혹 = 371
(1) 宣祖는 왜 楊鎬를 = 372
(2) 明軍은 왜 전쟁이 끝나도 철병하지 않는가 = 373
Ⅱ. 楊鎬와 柳成龍 = 376
1. 楊鎬를 변호할 수 없다 = 376
1) 양호(楊鎬), 柳成龍 비난 = 376
(1) 이항복(李恒福)의 柳成龍 = 377
(2)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의 楊鎬 = 378
(3) 懲毖錄의 「소사(素沙)전투」 = 380
2) 정응태(丁應泰)의 楊鎬탄핵 = 383
(1) 「울산(蔚山)전투」, 楊鎬의 대패 = 383
(2) 楊鎬, 갑자기 퇴각 = 386
(3) 楊鎬의 허위보고 = 388
(4) 왜 楊鎬만 탄핵당했는가 = 390
3) 柳成龍은 왜 楊鎬를 변호하지 않았는가 = 391
(1) 누구보다 楊鎬를 잘 알았다 = 391
(2) 조정은 어떻게 楊鎬를 감쌌는가 = 393
(3) 柳成龍은 거절했다 = 396
2. 宣祖, 거적자리에서 황제처분 기다리다 = 398
1) 丁應泰의 반격, 朝鮮의 곤욕 = 398
2) 君父이신 明황제에 올리는 글월 = 401
3) 「倭를 섬기지도 높이지도 않았나이다」 = 403
4) 조종(祖宗) 칭호 쓴 이 무지망작(無知妄作), 죄 주옵소서 = 404
5) 柳成龍의 바른 건의 = 406
6) 朝鮮이 무슨 죄를 그토록- = 407
7) 선비의 글은 4백년 뒤도 읽는다 = 410
Ⅲ. 柳成龍 물러나다 = 412
1. 柳成龍 공격당하다 = 412
1) 이이첨(李爾瞻), 권력의 틈새를 노리다 = 412
2) 柳成龍 추천자, 모두「치질이나 빠는 무리들」이라는 상소문 = 414
3) 柳成龍, 「공론(公論)을 저버리면 아니 됩니다」 = 416
2. 이원익(李元翼), 「아무도 柳成龍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 420
1) 李元翼 = 422
2) 李恒福 李德馨 = 425
3) 李舜臣, 「나라 일이 이 지경에 이르다니」 = 427
3. 같은 날 柳成龍은 파직되고 李舜臣은 죽다 = 429
1) 자강파(自彊波) 의명파(依明派) = 429
2) 宣祖는 왜 李舜臣을 죽이려 했는가 = 431
(1) 李舜臣 전공은 明軍에 비하면 하찮은 것 = 432
(2) 李舜臣보다 倭 반간계 더 믿어 = 433
(3) 柳成龍, 李舜臣 구명에 宣祖 더 격노 = 435
(4) 정탁(鄭琢), 겨우 李舜臣 살려내 = 437
(5) 李舜臣, 일부러 그의 生 마감한 것 아닌지 = 438
3) 가장 위대한 만남, 柳成龍과 李舜臣 = 439
(1) 두 사람의 만남, 朝鮮의 「행운」 = 439
(2) 7단계 뛰어넘는 기상천외의 발탁 = 440
(3) 아, 李舜臣! 柳成龍의 절규 = 443
4. 柳成龍, 표표히 떠나다 = 446
1) 너무 오래 있었다 = 446
2) 朝鮮의 「권력」은 이데올로기였다 = 447
3) 그는 권력을 「이념화」하지 않았다 = 449
4) 다시는 서울 오지 않고 기록을 남기다 = 450
5) 한편의 詩가 말해주는 것 = 454
참고문헌 = 456
색인 = 458
징비록 : 전란을 극복한 불후의 기록 개정 2판[실은, 3판]
951.54 유54ㅈ이민3
(교감ㆍ해설) 징비록 : 한국의 고전에서 동아시아의 고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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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쓴 징비록, 류성룡의 재구성 : 난세에 진정한 영웅을 다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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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혁명사 : 삼신분회에서 열월 9일까지
944.04 F983ㅍ김
(리얼) 싱가포르 : 2025~2026년 최신판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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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5092 D263ㅊ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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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 위대한 창조자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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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시대 : 역사를 움직인 12명의 여왕
920.72 백93ㅇ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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