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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의 귀향 : 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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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32018478 
분류기호 : 811.109 
개인저자 : 정과리
서명/저자사항 : 네안데르탈인의 귀향:  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  정과리 지음. 
기타표제 : 관제:  정과리 비평집 
발행사항 : 서울:  문학과지성사,  2008. 
형태사항 : 296 p.;  21 cm. 
분류기호 : 811.109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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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804400 권 호 :
    발행년 : 2008
    발행처 : 문학과지성사

    서 명 : 네안데르탈인의 귀향: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

    목차
    책머리에
    제1부 발목
    ‘발목까지/발밑까지’의 의미 - 김수영의 「풀」
    제2부 바람
    여행/유배와 망명 - 황동규의 시 세계
    만화경 속(으로)의 하양 - 『황동규 시 전집』에 대해
    제3부 숨결
    그저 미망일 뿐인, 노는 생명들 속으로 - 정현종의 『사랑으로 붐비는 앎은 슬픔이니』
    환경을 가꾸는 시인 - 정현종의 『세상의 나무들』
    까닭 모를 은유는 “떨어지면 튀는 공”이다 - 정현종 시의 원초적 장면을 찾아가기
    제4부 어느새/다시
    ‘어느새’와 ‘다시’ 사이, 존재의 원환적 이행을 향해 - 오규원의 『새와 나무와 새똥 그리고 돌멩이』
    제5부 빈 들
    전이 중에 점멸하다 수열 속으로 - 민족을 발견하던 때의 고은
    저물녘 빈 들에서 부르다 - 고은의 『 아직 가지 않은 길』
    고향엘 처음 간다고? - 박이문의 『아침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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