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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 천천히 사유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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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84987623 
분류기호 : 701.17 
개인저자 : 문광훈
서명/저자사항 : 교감:  천천히 사유하는 즐거움/  문광훈 지음. 
발행사항 : 서울:  생각의나무,  2007. 
형태사항 : 266 p.:  천연색삽화, 초상;  22 cm. 
일반주기 : 삶과 예술, 철학의 경계를 횡단하며 길어올린 독자적인 미학에세이의 한 경지 
분류기호 : 701.17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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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900224 권 호 :
    발행년 : 2007
    발행처 : 생각의나무

    서 명 : 교감:천천히 사유하는 즐거움

    목차
    서문 : 아름다움의 현실적 조건 = 6
    인문학을 깨우자 : 김수영의 '아픈 몸이' = 26
    지옥현실 : 들라크루아의 '단테의 조각배' = 31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 미켈란젤로의 '메디치 예배당'의 궁륭 = 39
    '학문의 자유'라는 사치 : '석궁 테러'에 즈음하여 = 45
    아무것도 아닌 실존의 전부 : 김정희 150주기전 = 50
    나는 나를 그린다 : 렘브란트의 '자화상' = 57
    사적 자아의 정원에서 벗어나기 : 차디 스미스의 에세이 = 64
    다매체 시대의 교육 : 피카소의 '비유 마르 병, 유리잔, 기타 그리고 신문' = 69
    슬픔에 대하여 : 호들러의 '삶에 지친 자들' = 75
    음악 예찬 : 유디트 라이스트의 '플루트 부는 소년' = 82
    우리 사는 도시와 거리 : 국립중앙박물관 = 88
    무한성의 경험 :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의 '바닷가의 수도사' = 94
    지구 대차대조표 : 코닝크의 '매 사냥꾼이 있는 먼 풍경' = 102
    '아름다움과 끔찍함'은 짝이다 : 카라바조의 '도마뱀에 물린 아이' = 108
    글쓰기: 인간성에 대한 참여 : 에두아르트 콜리어의 '바니타스' = 115
    저 너머 '환상의 사실성'을 보다 : 터너의 '비, 증기, 속도' = 121
    폭력과 나르시시즘 : 고야의 '거대한 숫염소' = 127
    '영원히 아이 같은' 것 : 무리요의 '포도와 멜론 먹는 아이들' = 135
    열망적 삶의 좌절 : 다비드의 '살해된 마라' = 142
    시대 미학 담긴 삶의 노래 : 노찾사의 '그날이 오면', '사계' = 149
    늘 그러했고 그러할 뿐인 삶 : 이오네스코의 연극과 투르의 '점쟁이 여자' = 155
    느슨하게, 삶을 정련하라 : 아룬다티 로이의 정치평론집 = 162
    플라타너스 그늘의 기억 : 황인숙의 시, 야콥 반 루이스달의 '밀밭 풍경' = 168
    예술과 세계시민적 공동체 :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의 '얼음바다' = 175
    사랑은 옳음을 기뻐하는 것! : 렘브란트의 판화 '이 사람을 보라' = 184
    빈자리를 돌아보다 : 조속의 '새 그림', 문태준의 시 = 190
    교양의 의미 = 197
    알 수 없는 무한한 것들 : 고전을 읽는 이유 = 205
    모차르트를 듣는 행복 = 215
    모차르트의 평범한 깊이 = 222
    소리의 어울림, 어울림의 바다 : 바흐를 듣자 = 227
    자신으로 돌아가는 길 : 백석의 시 한 편 = 245
    집ㆍ물ㆍ몸ㆍ풀 : 도산서원에 다녀와서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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