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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김52ㄱ
▼a 김산환
▼a 걷는 것이 쉬는 것이다:
▼b 옛길박물관이 추천하는 걷고 싶은 우리 길/
▼d 김산환 글·사진.
▼a 서울:
▼b 실천문학사,
▼c 2009.
▼a 431 p.:
▼b 삽화, 지도;
▼c 20 cm.
▼a 걷기
▼a 길
▼a 걷기여행
▼a 한국여행
▼b \14900
▼a 단행본
▼a 915.1
▼b 김52ㄱ
KMO200902779
권 호 :
발행년 : 2009
발행처 : 실천문학사
서 명 : 걷는 것이 쉬는 것이다:옛길박물관이 추천하는 걷고 싶은 우리 길
목차
일러두기 = 4
1부 물의 걸음걸이를 따라가다
임실 섬진강 시인의 마을에 흐르는 강물처럼 = 12
완도 청산도 봄의 왈츠 속으로 = 32
제주 올레 제주의 속살, 올레를 걷다 = 50
제주 다랑쉬오름 오름의 여왕을 오르다 = 72
부안 변산 절창은 폭포가 되어 쏟아진다 = 92
청송 주왕산 거기에, 내원동이 있었다 = 112
문경 토끼비리 마지막 남은 '조선의 큰길' = 130
2부 너와 나를 잇는 고개
평창 대관령 옛길 동해를 품는 눈꽃 길 = 148
평창 백운산 칠족령 동강 물굽이 지키고 선 뼝대 고개 = 170
인제 점봉산 자작나무 껍질에 편지를 쓰던 그 숲 = 188
정선 백운산 화절령 총각들 꽃 꺾기 내기하던 고개 = 202
문경새재와 옛길박물관 맨발로 걸어 넘는 아리랑 고개 = 218
영주 죽령 옛길 지금도 고갯마루에 주막이 있다 = 238
순천 조계산 굴목이재 꽃절을 찾아서 = 250
밀양 재약산 사자평 은빛 억새의 바다 200만 평 = 268
산청 지리산 장터목 백두대간 종착역, 천왕봉으로 가는 그 고개 = 288
3부 풍경이 된 사람들을 찾아서
고창 선운산 동백은 지고, 미당의 시는 절창으로 남고 = 310
장성 축령산 나무를 심는 사람 = 330
문경 하늘재 망국의 한 안고 마의태자가 넘던 백두대간 첫 고개 = 346
해남 두륜산 차의 향기를 좇아 산을 오르다 = 360
홍성 덕숭산 시대의 선승 만공, 그가 걸어간 만행의 길 = 374
강진 만덕산 벗에게 가는 길 = 392
봉화 청량산 바위 병풍 속 푸른 절을 찾아 = 412
에필로그 : 가지 않는 길은 지워진다 = 428
(리얼) 이탈리아 : 이탈리아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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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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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런던 = London 개정 9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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