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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좋아 산에 사네 : 산골에서 제멋대로 사는 선수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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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79199208 
분류기호 : 811.85 
개인저자 : 박원식
서명/저자사항 : 산이 좋아 산에 사네:  산골에서 제멋대로 사는 선수들 이야기/  박원식 글. 
발행사항 : 서울:  창해,  2009. 
형태사항 : 415 p.:  삽화;  22 cm. 
분류기호 : 811.85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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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O200904238 권 호 :
    발행년 : 2009
    발행처 : 창해

    서 명 : 산이 좋아 산에 사네:산골에서 제멋대로 사는 선수들 이야기

    목차
    들어가는 글 = 5
    1장 회귀 - 자연으로 돌아간다
    무주 산골에 사는 농부 김광화 - 나는 자연이다 = 16
    장수 남덕유산 자락에 사는 농부 전희식 - 치매 노모에게 바치는 진정 통 큰 사랑 = 28
    평창 오대산 자락에 사는 소설가 김도연 - 개에게 글 읽어 주며 견딘 산골살이의 고독 = 42
    거창 금귀봉 기슭에 사는 소설가 표성흠 - 귀농이니 귀향이니, '귀' 자 붙은 건 참 어려운 일이요 = 54
    지리산에서 20년째 사는 목공예인 김용회 - 가급적 게으르게, 조금은 삐딱하게, 안 그러면 무슨 재미? = 56
    부안 묵방산 재각지기로 12년간 살아온 이우 - 먼 곳에서 벗이 오니 여기가 산중 낙원 = 78
    2장 자유 - 자연에서 노닌다
    담양 병풍산 기슭에 사는 토털 아티스트 임의진 - 예수도 부처도 뒷산의 낮은 언덕 = 94
    보은 북산에 사는 현대판 김삿갓 김만희 - 이 풍진 세상, 한바탕 유희로 넘는 게 어떤가 = 106
    지리산의 자연주의자 박남준 시인 - 음주가무만 능한가? 아예 홀딱 벗고 살거늘 = 118
    평창 흥정계곡에 사는 이대우 - 누가 뭐래도 내 맘대로 몰두한다 = 130
    영월 망경대산 기슭에 사는 시인 유승도 - 집개로는 어림없다, 야생 들개처럼 살아야 한다 = 142
    충주 부용산 자락에 사는 소리꾼 권재은 - 산에 사니 소리가 보인다 = 154
    3장 변신 - 자연에서 나를 바꾼다
    보은 산중에 살며 병마 떨친 시인 도종환 - 산에서 새 몸 받은 기적 = 168
    정선 민둥산 자락 기림산방의 김종수 - 촛불만 켜고 살아온 산중 평화 18년째 = 182
    춘천 퇴골 자두나무집 여자 정상명 - 나무에게 말하네, 꽃에게 속삭이네, 천 송이 풀꽃으로 피어나라 = 194
    버스에서 살림하며 자연을 떠도는 목수 김길수 - 집을 버리니 날이면 날마다 소풍 = 206
    인제 설피밭 마을에서 세쌍둥이와 사는 이하영 - 신나게 휘파람 불며 산에 들어왔다. 그러나… = 218
    4장 구도 - 자연에서 나를 찾는다
    계룡산에서 몸 닦는 기천문 문주 박사규 - 몸 닦아 춤추는 낭만 도인 = 234
    담양 금성산성에서 다물 무예 연마하는 청산 스님 - 날마다 활 쏘고 창 휘두르는 스님 일가 = 248
    제천 박달재에서 목각을 하는 성각 스님 - '사랑' 화두 들고 죽자 사자 남근(男根)을 깎는 스님
    치악산 자락에 사는 서양화가 김만근 - 슬리퍼 끌고 산에 올랐다, 그대로 주저앉은 은둔 20년 = 274
    지리산 청학동에서 마음공부 하는 한원학 - 지리산에선 절대 굶어 죽을 일 없다 = 286
    청원 벌랏골에서 한지마을 일군 이종국 - 단돈 6만 원 쥐고 산에 든 못 말릴 배짱 = 300
    5장 창작 - 자연이 곧 예술이다
    장흥의 해변 산촌에 사는 소설가 한승원 - 찾아오지 마! 난 오직 글쓰기에 목숨 걸었어! = 314
    지리산에서 10년째 사는 시인 이원규 - 가진 것 없어 가벼운 무욕의 아웃사이더 = 336
    경주 충효동 산자락에 사는 서예가 정현식 - 산골에 사는 고독? 그런 것 느낄 짬조차 없다 = 358
    양평 용문산 자락에 사는 소설가 김성동 - 외롭네, 산중에서 홀로 마시네 = 370
    화천 감성마을에 사는 소설가 이외수 - 술 끊고 담배 끊고, 이제 순리를 본다 =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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