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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김95ㅅ
▼a 김화영
▼a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
▼b 김화영 평론집/
▼d 김화영 지음.
▼a 파주:
▼b 문학동네,
▼c 2009.
▼a 286 p.;
▼c 23 cm.
▼a 참고문헌: p. 286
▼a 소설평론
▼b \15000
▼a 단행본
▼a 811.3509
▼b 김95ㅅ
KMO201000140
권 호 :
발행년 : 2009
발행처 : 문학동네
서 명 :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김화영 평론집
목차
책머리에 = 4
제1부 소설 읽기 = 1
리진, 여자가 역사를 만나다 _ 신경숙,『리진』 = 13
혓바닥 위에 세운 감각의 제국 _ 조경란의『혀』를 읽는 한 방법 = 46
그림 그리기로서의 글쓰기 _ 윤대녕,『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 68
제2부 소설 읽기 2
해학적 거리의 매혹과 두려움 _ 은희경,「서정시대」(1997) = 107
햇빛 잘 드는 집 짓기의 꿈 _ 박범신,「골방」(1997) = 110
엉뚱한 꿈의 마지막 역류 _ 박완서,「너무도 쓸쓸한 당신」(1998) = 112
유희적 형식과 삶의 비극적 내용 사이 _ 하성란,「양파」(1998) = 115
너무 조용해서 두려운 봄날 _ 김채원,「인 마이 메모리」(1999) = 117
고요한 비극 _ 오정희,「얼굴」(1999) = 120
첫사랑, 그 "청렬한 늪의 냄새" _ 전경린,「첫사랑」(2000) = 123
액자 밖으로 넘쳐나는 그림 _ 윤후명,「올가가 오던 날」(2000) = 126
가족주의의 유령 _ 이혜경,「대낮에」(2001) = 129
돼지 머리고기 형식의 블랙코미디 _ 김영하,「크리스마스 캐럴」(2001) = 132
몰입과 유머, 그 둘을 겹치면 _ 최일남,「멀리 가버렸네」(2003) = 136
삶보다 더 암담한 소설 _ 윤성희,「길」(2003) = 139
베이고 나서 한참 뒤에 비로소 쓰라린 상처 _ 이혜경,「틈새」(2004) = 142
고단한 균형 속에서 꿈꾸다 _ 전경린,「여름휴가」(2004) = 146
귤이 되지 못한 탱자의 푸른 서슬 _ 윤대녕,「탱자」(2005) = 150
자신의 삶을 외국어처럼 바라보며 _ 하성란,「웨하스로 지은 집」(2005) = 153
죽음의 의식화 _ 구효서,「명두」(2006) = 156
어긋난 삶의 조율 _ 김연수,「모두에게 복된 새해」(2007) = 159
기억창고에서 우려낸 침출차 _ 정한아,「마테의 맛」(2008) = 162
톱니바퀴 장치 틈으로 풍경을 바라보다 _ 김연수,「세계의 끝 여자친구」(2009) = 165
어두운 심연 위에 가설된 궤도 _ 편혜영,「동일한 점심」(2009) = 169
약속의 장소로 인도하는 소설 _ 김병언,『개를 소재로 한 세 가지 슬픈 사건』 = 173
제3부 한국문학의 안과 밖
현대시는 돈을 어떻게 쓰는가? _ 글쓰기와 소비 = 179
〈아포스트로프〉의 어제와〈느낌표〉의 오늘 = 217
외국문학의 수용과 월간『현대문학』50년 = 256
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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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마음이 들리는 공중전화 : 이수연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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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클베리 핀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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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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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야스시의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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