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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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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64350508: 
분류기호 : 364.168 
개인저자 : 김용철
서명/저자사항 :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씀. 
발행사항 : 서울:  사회평론,  2010. 
형태사항 : 474 p.;  22 cm. 
일반주기 : 권말부록으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기자회견문" 수록 
분류기호 : 36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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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추천의 글 = 3
    저자 서문 = 8
    1부 불의한 양심에도 진실은 있다
    01 그리고 사제단이 있었다
    배신자와 친구 = 17
    감시와 미행, 그리고 도청 = 22
    "이학수에게 사과하시오" = 25
    "상대가 삼성이라서…" = 29
    그리고, 사제단이 있었다 = 31
    정석구, 나이 오십에 얻은 진정한 벗 하나 = 34
    신정아 사건과 이건희 비리 = 37
    "돈, 아니면 와인" = 39
    "대통령은 왜 삼성 돈 받은 사람만 좋아하나" = 43
    "왜 친한 검사 이름을 공개했나?" = 45
    "불의한 양심에도 진실은 있다" = 48
    아이들의 눈물 = 50
    "삼성에서 100억 원 받았다면서요" = 53
    "그러나 사제단이 있다" = 57
    02 "특검은 왜 삼성이 아니라 나를 수사하나"
    청와대 "정권을 물어뜯지 않을 특검을 원한다" = 59
    "또 용철이냐" = 61
    'JY문건'과 금산분리 = 64
    "이건 조준웅 특검이요" = 69
    봐주기 특검의 월권 수사 = 73
    특검의 이중잣대 = 75
    삼성화재가 빼돌린 미지급 보험금과 렌터카 비용 = 79
    도둑에게 장물을 준 특검 = 83
    "경제 물신주의, 재벌 비리의 공범" = 85
    "삼성은 약속을 지킨 적인 별로 없다" = 86
    03 "우리는 늘 지는 싸움만 한다"
    같은 혐의에 다른 판결 = 89
    민병훈 재판부의 계산 오류, 과연 실수였을까 = 91
    편법, 또 편법 = 92
    1심 무죄 판결의 이유 = 94
    사제단 대표의 무기한 안식년 = 95
    영혼을 오염시킨 서기석 재판부 = 97
    간판 경영자는 물갈이, 비리 경영자는 승진 = 99
    박연차 수사와 이건희 수사 = 102
    "신영철 덕분에…" = 108
    죄는 있지만 처벌할 수 없다 = 112
    "우리는 늘 지는 싸움만 한다" = 115
    2부 그들만의 세상
    04 삼성과의 첫 만남
    "떳떳하게 돈 벌려고 삼성 들어갔는데…" = 119
    이건희 '메기론' 외우는 신입임원 교육 = 121
    약속 어긴 삼성… 다시 담배를 물다 = 124
    "너 기분 더럽겠다. 옛날 같으면 혼내야 할 사람을 상사라고 모시니" = 126
    멀쩡한 직원을 구속시킨 정경식 사건 = 128
    "족보에 삼성 사장 벼슬은 왜 못 남기나" = 131
    05 "여긴 실입니다"
    일은 비서실에서, 월급은 계열사에서 = 135
    삼성 비서실과 청와대 비서실 = 137
    권한은 '실'이, 책임은 계열사가 = 140
    삼성 구조본과 참여정부 = 144
    정연주를 못마땅해 한 구조본 = 148
    사장에게 지시하는 재무팀 과장 = 150
    계열사 관리담당과 재무팀 운영담당 = 154
    실세 중의 실세, 제일모직 경리과 출신 = 156
    "그게 자기 돈인가, 회사 돈이지" = 159
    국정원과 삼성의 도청 경쟁 = 161
    사내 불륜에 민감한 감사팀 = 163
    임원과 직원에 대한 이중잣대 = 165
    06 "몇 전만 원 주는 걸 뭘 그리 겁내나"
    "압수수색 들어오면, 찌르고 도망가죠" = 169
    "대법관은 '삼성 굴비' 안 받을 줄 알았는데…" = 171
    "몇 천만 원 주는 걸 뭘 그리 겁내나" = 175
    부끄러운 짓도 몇 번 하다보면 = 178
    정권교체 1년 만에 호남인맥 장악한 삼성 = 180
    07 1999년 삼성 부도 위기
    '알판장이 꿈의 직장' = 183
    부도 위기 맞은 삼성 = 184
    사람 자르는 일과 구속시키는 일 = 186
    연예인 윤락 사건과 삼성 구조본 = 188
    판사에게 30억 원 건네라는 이학수 = 190
    삼성과 중앙일보, 그리고 x파일 = 192
    08 거짓말 시나리오
    삼성SDS BW 헐값 발행과 이재용 = 197
    내가 삼성 비리에 눈뜬 이유 = 199
    이재용의 조바심과 'e삼성'의 실패 = 201
    에버랜드 사건, 증거 및 증언 조작 = 205
    에버랜드 담당 검사 처남의 펀드 손실까지 메워준 삼성 = 209
    독특한 수임료 지급방식 요구한 김앤장 = 214
    '6대 종손'은 억울했다 = 215
    09 "대선자금 수사에 응하시오"
    "이학수를 버리고, 김인주는 건진다" = 217
    삼성에 찍힌 검사들 = 218
    "대선자금 수사에 응하시오…" 돌아온 것은 배신자 취급 = 221
    회사를 떠나다 = 222
    10 이건희 일가, 그들만의 세상
    법 위에 있다고 믿는 그들 = 225
    이건희의 생일잔치 = 226
    ' 신분이 다르다'고 믿는 그들의 독특한 생활 = 231
    훔친 돈 놓고 다투는 이재용-임세령, 재산 분할금의 출처는? = 236
    황태자 이재용과 야심가 이부진 = 238
    이건희 "사위는 경영에서 빠져라" = 241
    명품, '다른 신분'의 상징 = 243
    타워팰리스 설계 철학… "대중과 섞이기 싫다" = 247
    1000억 원에 사서 100만 원에 팔아넘긴 해외 명품 업체 = 249
    "비자금 다 있는데, 왜 삼성만 문제 삼나" = 252
    부동산과 섭외, 이건희의 주요 관심사 = 255
    대도 조세형까지 데려오는 인재 욕심 = 258
    11 황제 경영의 그림자
    '신경영'의 실패, 폐허가 된 윈야드 공장 = 261
    삼성 자동차 실패… 결정은 이건희, 책임은 지승림, 손해는 국민 = 263
    '1등주 삼성'의 그늘 = 266
    이건희 취향 때문에 희생당한 계열사 이익 = 267
    판단력을 키울 기회를 잃어버린 경영진, 위기 앞에서 무용지물 = 271
    '반도체 기술자' 위에 있는 '비자금 기술자' = 273
    지도층에게 배신만 당한 사회 = 275
    3부 삼성과 한국이 함께 사는 길
    12 밭일 하는 만삭의 아내
    "살아서 굴욕을 당하느니" = 281
    고대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부끄러움 = 284
    대학생 부부 = 285
    수습기자가 된 연수원 시보 = 288
    "군사 정권 시절, '군대는 개'라고 해도 멀쩡했다. 그런데 지금은… = 289
    13 10만 원 받은 경찰은 사표, 50만 원 받은 경찰은 구속
    "검사는 '빽'에 약하다? = 293
    '가짜 의사들' = 295
    "청장님께 인사 했다"는 피의자 = 297
    10만 원 받은 경찰은 사표, 50만 원 받은 경찰은 구속 = 300
    "우리는 개다. 물라면 물고 놓으라면 놓는다" = 302
    "총장님은 왜 그런 친구만 뒀습니까" = 304
    14 전두환 비자금 수사
    전-노 군사반란사건 수사 = 307
    김대중과 비슷한 가명으로 관리된 전두환 비자금 = 310
    수사 중단 지시, "쌍용 김석원입니다" = 311
    이탈리아 연수 접고, 삼성으로 = 314
    15 "조사하면 고객 된다" 검사들의 영업비밀
    "꼴통검사가 그립다" = 317
    "유전구속, 무전불구속?" = 319
    가짜 자수서, '유전무죄'의 비결 = 321
    대법원 양형기준안이 씁씁했던 이유 = 326
    "조사하면 고객 된다" 검사들의 영업비밀 = 328
    "'필명'이 뭐죠?" = 330
    "직업이 아니라 '귀족놀음' 취미생활이구나" = 332
    16 문제는 비자금이다
    '성공한 재벌'은 처벌 못한다? = 337
    61억 원으로 시작한 이재용 경영 승계 작업 = 340
    'JY 문건'과 구조본 = 343
    '비자금-회계조작-탈세' 한 묶음 비리 = 345
    10조 원 비자금, 삼성의 비리 밑천 = 346
    지하주차장에서 돈 가방 들고 오는 젊은 과장들 = 348
    'SDI 메모랜덤', 강부찬의 협박 = 351
    '샘플비'는 비자금 = 353
    삼성물산 자금담당이 대우받는 이유 = 356
    비자금은 '회장님 돈' = 357
    '타워팰리스가 내 집이었구나' 차명 부동산 = 360
    대담한 차명거래, 눈 감은 금융 당국 = 362
    홍라희가 한국 미술 발전에 기여했다고? = 363
    외국 기업이 삼성 장부 안 믿는 이유 = 366
    17 삼성생명과 조준웅 특검
    조준웅 특검 덕에 횡재한 이건희 = 369
    '삼성생명 차명주식 전부가 이병철 유산'이라는 거짓말 = 373
    상장 차익 노린 이건희 수법, 이재용이 물려받았다 = 374
    18 죽은 권력, 살아 있는 권력, 죽지 않을 권력
    대법원을 보면, 삼성이 보인다 = 377
    판결이 아니라 배당으로 말하는 법원 = 380
    신영철의 잇따른 거짓말 = 383
    "이용훈, 신영철 구하려다 사법부 죽였다" = 386
    '빨갱이' 낙인보다 무서운 '반(反)기업' 낙인 = 388
    밖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흔들리지 않는 주류 질서 = 390
    "진흙 위에서 꽃은 피지만…" = 393
    〈PD수첩〉마녀사냥, "수사는 의지다" = 397
    노무현 검찰 vs 이명박 검찰 = 399
    내부 고발자는 파면, 비리 검사는 호의호식 = 402
    "검사나 국회의원만도 못한 개?… 개에겐 모욕이다 = 404
    용산참사, 다시 떠오르는 인혁당 악몽 = 406
    19 삼성과 한국이 함께 사는 길
    마당발 천국, 서민에겐 지옥 = 411
    "인간성 좋다"는 말의 함정, 나쁜 놈들에겐 욕 좀 먹으며 살자 = 414
    삼성 비자금 10조 원, 대학 등록금 10조 원 = 415
    룸살롱이 악의 축이라고 생각한 이유 = 419
    시장질서 왜곡하는 재벌 비판했는데, 왜 '좌빨'인가? = 421
    안보를 위협하는 진짜 '좌빨'은 재벌이다 = 423
    이재용, 경영권 승계 전에 군대부터 다녀왔어야 = 425
    한국에서 복지사회가 불가능해진 이유 = 428
    "삼성이 성장해야 한국 경제도 성장한다"는 오해 = 432
    '글로벌 삼성' 가로막는 장애물이 삼성특검 = 436
    젊은이들이 안정적인 직업만 찾는 이유, 진짜 모르나? = 438
    황우석과 삼성 비리 = 441
    반부패 시민혁명이 필요하다 = 443
    "그래서 이 책을 썼다" = 446
    부록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기자회견문 =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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