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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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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58623106 
분류기호 : 321.8 
개인저자 : 도정일
서명/저자사항 :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  도정일,;  박원순 외 지음. 
발행사항 : 서울:  휴머니스트,  2010. 
형태사항 : 379 p.;  23 cm. 
일반주기 : 공저자: 김상봉, 김종철, 김찬호, 박명림, 오연호, 우석훈, 정희진, 진중권, 한홍구, 홍성욱 
개인저자 : 박원순
개인저자 : 김상봉
개인저자 : 김종철
개인저자 : 김찬호
개인저자 : 박명림
개인저자 : 오연호
개인저자 : 우석훈
개인저자 : 정희진
개인저자 : 진중권
개인저자 : 한홍구
개인저자 : 홍성욱
분류기호 : 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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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시

    여는 글 : 더 나은 세계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 도정일

    제1강 한국 민주주의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다 / 한홍구
    민주주의 100년, 우리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조선식 민‘본’주의, 한국 민주주의의 맹아
    임시정부, 민주공화제로 월반
    해방 직후 자생적 민주주의 실험의 좌절
    미국식 민주 ‘제도’의 이식
    사사오입, 이승만식 민주주의
    ‘한국적’ 민주주의 속 군과 학생의 격돌
    1980년 5월 18일, 우리 역사에서 가장 길고도 슬픈 새벽
    민주화되어서 살림살이 좀 나아졌습니까
    ‘촛불’, 우리가 일으킨 민주주의 바람
    가만히 있으면 진다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2강 민주공화국에서 국가를 다시 생각하다 / 박명림
    왜 다시 국가를 문제 삼아야 하는가
    국가의 올바른 역할은 무엇인가
    국가의 역할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공공성이 실종되고 국가가 사사화되다
    권력이 독점되고 ‘신분’이 다시 부활하다
    먹고사는 문제가 공공의 영역에서 해결되지 못할 때
    우리는 지금 두 개의 국민, 두 개의 시민으로 분화 중
    시민참여로 진정한 공공의 정치를 맛보다
    만인 불안과 만인 경쟁의 시대, 인간적 삶을 생각하다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3강 국가에 대한 명예훼손? 이 시대 소수자가 만들어지는 방식 / 정희진
    행동하는 지성에게 길을 묻다?
    소통, 대의제 이전의 문제
    권력이 차이를 만든다
    국가는 어디인가? 국가는 누구인가?
    ‘국가의 명예’가 가능하기 위한 전제
    국가는 어떤 방식으로 실체가 되는가?
    의인화된 국가 - 국가주의와 개인주의는 같은 논리다
    정치는 국가가 아니라 ‘국가의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4강 자연의 시대 21세기, 우리는 토건 10년 중 / 우석훈
    21세기, 강남의 아파트가 한국을 지배하다
    부동산 정책으로 정권을 되찾은 한나라당
    청소년 보수화 프로그램을 가동하다
    앞서가는 세계와 뒤로 가는 한국
    토건, 잔치는 끝났다
    빈자들의 생태학이 필요하다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5강 학벌사회의 용기 있는 낙오자들, 미래를 열다 / 김상봉
    민주화 이후, 계급투쟁이 학벌투쟁으로
    자유의 능력, 만남의 능력이 필요하다
    정당성 없는 학벌권력
    학벌 문중, 비정상적인 교육을 부추기다
    질문할 줄 모르는 시험 선수만 양산하는 한국 사회
    대학평준화만이 학벌문제를 해결한다
    내리막길만 남은 학벌경쟁에서 뛰쳐나와야 할 때
    진정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능력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6강 오늘 헌법을 읽으면 내일 생활이 달라진다 / 김종철
    자유와 자유의 관계를 조정하는 헌법
    왜 인권과 민주주의는 헌법을 필요로 하는가
    어떤 민주주의를 선택할 것인가
    헌법적 감수성을 잃을 때 민주주의는 무너진다
    헌법재판, 헌법과 민주주의의 교차로
    시민행동, 헌법과 민주주의의 버팀목
    헌법은 바꾸는 것보다 실천하는 게 더 중요하다
    헌법과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7강 시민참여 저널리즘, 주류 미디어에 도전하다 / 오연호
    말다운 말이 필요했던 시대
    언론, 그들은 민주적인가
    인터넷의 등장, 기존의 표준을 흔들다
    미디어의 진화는 계속된다
    인터넷 공간이 민주주의에 기여하려면
    ‘보수언론 5 대 진보언론 5’ 구도는 가능할까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8강 미디어 패러다임에 서서 민주주의를 기획하다 / 진중권
    우리 시대를 읽는 시각적 상징, ‘그의 머릿속엔 삽 한 자루’
    산업화를 거쳐 지식과 정보의 생산으로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
    최고가 아니라 독특함을 보여주는 상상력의 시대
    가상과 현실이 뒤섞인 미래의 민주주의
    인터넷 공간의 원초적 평등성에 접속하라
    일상의 보수적 습속을 버려라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9강 과학기술의 민주적 재구성을 위하여 / 홍성욱
    과학기술에 대한 성찰과 쌍방향 대화
    근대적 과학-사회 관계의 탄생
    과학의 지원을 위해 사회 설득하기
    과학과 사회, 만나고 헤어지며 근대를 통과하다
    위험사회에 살다
    위험은 확률로 감지되지 않는다
    위험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신뢰
    시민참여로 위험사회를 건너다
    시민과학으로 더 큰 민주주의를 꿈꾸다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10강 돌봄과 소통의 공간, 마을을 만들다 / 김찬호
    마음의 풍경, 일상의 얼개 - ‘광역화’와 ‘개별화’ 사이에 낀 개인
    결손사회에서 관심의 공동체로
    왜 마을인가 - 삶의 결이 느껴지는 공간
    세대의 연계 속에서 삶을 키우는 터전
    ‘마을 만들기’란 무엇인가
    마을 만들기와 풀뿌리 민주주의
    ‘마을’을 통한 민주주의 훈련
    말길을 터주는 ‘의미 창조 공간’인 마을
    존재 가치를 발견하고 실현하는 공동체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11강 창조적 시민들, 대안을 실천하다 / 박원순
    국가여, 내 목은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
    고통 받고 있는 우리가 바로 우주의 중심이다
    21세기형 ‘풀뿌리 민주주의’
    참여하는 ‘동네 주민’의 힘
    우리 민주주의, 소통 부재라는 감옥에 갇히다
    ‘10년을 하루같이’ 하면 뭐든 된다
    대안은 실천하는 것이다
    새로운 세상을 향한 새로운 상상력
    쉿, 대한민국 시민들은 공부 중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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