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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nnebaker, James W.
▼a 단어의 사생활
▼h [전자책]:
▼b 우리는 모두, 단어 속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d 제임스 W. 페니베이커 지음;
▼e 김아영 옮김.
▼a The secret life of pronouns :
▼b what our words say about us
▼a 전자 데이터
▼a 서울:
▼b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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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북큐브,
▼g 2017).
▼a 전자책 1책:
▼b 삽화.
▼a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a 원저자명 : James W. Pennebaker.
▼a ePUB
▼a 우리는 모두 단어를 통해 자신만의 단서를 남긴다! 사회심리학자 제임스 W. 페니베이커는 글쓰기를 통한 치유 효과를 연구하던 중 사람들은 모두 말과 글을 통해 자신만의 ‘언어의 지문’을 남기며, 따라서 단어라는 단서만 있으면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을 파악할 수 있음을 밝혀냈다. 저자는 ‘단어들이 작동하는 방식’을 하나씩 살펴봄으로써 어떻게 이들이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를 알려줄 수 있는지 알아본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가장 흔하게 쓰이며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기능어’들이 우리에 대해 가장 많은 것을 드러낸다고 말한다. 실질적 의미를 담은 ‘내용어’보다 보조적 역할의 ‘기능어’가 상상 이상으로 많은 것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인칭 대명사, 지시 대명사, 접속사, 조사’ 등이 포함되는데, 평소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눈에 잘 띄지 않는 단어들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은 저자가 언어 표본들을 분석하며 밝혀낸 일부이다. 권력과 지위가 높은 사람은 명사 계열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가 하면, 슬픔이 극에 달했을 때는 ‘나’라는 단어와 부정적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 또한 적게 사용한다.
▼a 책자형태로도 간행: ISBN 9788993178715
▼p 원본 :
▼c 서울 : 사이, 2016.
▼e 384 p. : 삽화 ; 22 cm
▼a 접근방법 : World Wide Web
▼a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a English language
▼x Pronoun.
▼a English language
▼x Grammar.
▼a 언어
▼a 단어
▼a 단어심리학
▼a 김아영
▼t 단어의 사생활,
▼z 9788993178715
▼u http://ebook.mlss.co.kr:8700/Content_Check.asp?barcode=170101703
▼a 페니베이커, 제임스 W.
▼a 강리원
▼b 강리원
▼a eBook
| Data Type : | eBook |
|---|---|
| ISBN : | 9788993178715(종이책) |
| Personal Author : | Pennebaker, James W. |
| Title/Author : | 단어의 사생활 [전자책]: 우리는 모두, 단어 속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제임스 W. 페니베이커 지음; 김아영 옮김. |
| Original Title : | The secret life of pronouns : what our words say about us |
| Imprint : | 서울: 사이, 2016: (북큐브, 2017). |
| Format : | 전자책 1책: 삽화. |
| General Notes : |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
| General Notes : | 원저자명 : James W. Pennebaker. |
| 요약 : | 우리는 모두 단어를 통해 자신만의 단서를 남긴다! 사회심리학자 제임스 W. 페니베이커는 글쓰기를 통한 치유 효과를 연구하던 중 사람들은 모두 말과 글을 통해 자신만의 ‘언어의 지문’을 남기며, 따라서 단어라는 단서만 있으면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을 파악할 수 있음을 밝혀냈다. 저자는 ‘단어들이 작동하는 방식’을 하나씩 살펴봄으로써 어떻게 이들이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를 알려줄 수 있는지 알아본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가장 흔하게 쓰이며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기능어’들이 우리에 대해 가장 많은 것을 드러낸다고 말한다. 실질적 의미를 담은 ‘내용어’보다 보조적 역할의 ‘기능어’가 상상 이상으로 많은 것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인칭 대명사, 지시 대명사, 접속사, 조사’ 등이 포함되는데, 평소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눈에 잘 띄지 않는 단어들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은 저자가 언어 표본들을 분석하며 밝혀낸 일부이다. 권력과 지위가 높은 사람은 명사 계열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가 하면, 슬픔이 극에 달했을 때는 ‘나’라는 단어와 부정적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 또한 적게 사용한다. |
|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 | 책자형태로도 간행: ISBN 9788993178715 |
| 원본주기 : | 원본 : 서울 : 사이, 2016. 384 p. : 삽화 ; 22 cm |
| 시스템주기 : | 접근방법 : World Wide Web |
| General Subject Name : | English language -- Pronoun. -- |
| General Subject Name : | English language -- Grammar. -- |
| Personal Author : | 김아영 |
| 기타형태 저록 : | 단어의 사생활, 9788993178715 |
| Language | Korean |
| UR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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